두분 다 마음이 오죽하셨으면 여기다 이런글들을 서로 올리셨는지 이해는 갑니다만... 결혼생활이 서로들 순탄치 않으시겠단 느낌이 좀 들어 걱정스럽습니다
예전엔 큰상이라해서 시집온 며느리에게 해주는 상이라 들었습니다. 이바지란게 예전엔 없다 근래 들어 생긴 풍속이란 말도 들었구요. 남친 어머니께서 큰상을 그 뜻 그대로 말씀하셨다면 여친 부모님들께서 정말로 서운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니시면..이바지를 큰상으로 잘못 말씀하셨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두분께서 왜 결혼을 하시려 하시는지에 대해서 한번쯤 꼭 생각해 보셔야 할듯 싶습니다.
여자 입장에서 본다면...글쎄요...고개가 설레질해지긴 합니다.
상견례에서 시어머니되실분께서 사돈되실분들께 양해도 구하시지 않으시고 결정된듯이 말씀하시고, 부모님 계신데서 여친에게 큰소리 치는 남친, 썩 예의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결혼하면 변하는게 남자들 이라고 합니다만, 결혼전에도 자기 부모 우선이고, 어른들 앞에서 큰소리 치시는분께서 상견례 자리에선 아무 말씀 안하시고 가만히 계시는게 예의라고 하시니...이해하기가 좀 힘이드네요.
진심어린 조언 구합니다~!!
두분 다 마음이 오죽하셨으면 여기다 이런글들을 서로 올리셨는지 이해는 갑니다만...
결혼생활이 서로들 순탄치 않으시겠단 느낌이 좀 들어 걱정스럽습니다
예전엔 큰상이라해서 시집온 며느리에게 해주는 상이라 들었습니다. 이바지란게 예전엔 없다 근래 들어 생긴 풍속이란 말도 들었구요.
남친 어머니께서 큰상을 그 뜻 그대로 말씀하셨다면 여친 부모님들께서 정말로 서운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니시면..이바지를 큰상으로 잘못 말씀하셨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두분께서 왜 결혼을 하시려 하시는지에 대해서 한번쯤 꼭 생각해 보셔야 할듯 싶습니다.
여자 입장에서 본다면...글쎄요...고개가 설레질해지긴 합니다.
상견례에서 시어머니되실분께서 사돈되실분들께 양해도 구하시지 않으시고 결정된듯이 말씀하시고,
부모님 계신데서 여친에게 큰소리 치는 남친, 썩 예의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결혼하면 변하는게 남자들 이라고 합니다만, 결혼전에도 자기 부모 우선이고, 어른들 앞에서 큰소리 치시는분께서 상견례 자리에선 아무 말씀 안하시고 가만히 계시는게 예의라고 하시니...이해하기가 좀 힘이드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두분다 썩 보기좋진 않네요.
누워서 침뱉기란 말이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