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참 버릇 없더라.........남친 어머니 말씀.....

속상..2005.04.06
조회125

아버니 안 계신걸 가지구.. 상처를 주시다니..

다른 내용은 몰라도 그건 참으면 안될것 같아요..

번듯이 키워주신 어머님 욕먹이는 일이잖아요..

그 상황에서 손톱까지 누르면 참았다니..

정말.. 누구한테 아버지 안 계신 문제로 꿀릴만큼 제대로 못 자라신건가요..

좀더 당당해져야 대접도 받죠..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