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잠시 일하는 곳에서 만나서 서로 좀 친하게 지내다가 사귀게 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1살 어리고 성격도 괜찮고 평소에는 다 좋습니다. 얘가 담배를 피우는데 저두 피우니깐 그것도 이해할 수 있구요. 근데 술만 먹음 얘가 이상해 집니다. 저 만나기 전에 술먹는거 좋아하구 남자랑 노는 것도 좋아하구 그랬답니다. 지난 얘기 들을 때는 그냥 지난 과거니깐 좀 철없이 놀았다는 생각이 들어도 그냥 이제 부터 착실하게 살면 되지... 하구 그랬는데. 한 2주전에 둘이 여친집에서 술먹다가 저두 취하구 여친두 취하구... 그러면서 같이 마시는데..... 갑자기 잘 있다가 제 뺨을 때리는 겁니다. 참 어이가 없구. 여태 살면서 여자한테 뺨 맞은 적이 없었기 때문에 저도 무지 화가나구 ' 뭐 이딴게 있어. 웃긴 년이네 '하구 있는데 (저는 여자 때리는 남자들 사람으로 안보기때문에 저는 절대 안 때림.) 그러면서 얘가 왜 이러나.. 그럴만한 일이 있었나?? 하고 뚜껑 열리는거 가까스로 참고 생각해봤는데 그럴 만한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여친 침대에 가더니 그대로 잠들고... 나는 그게 더 어이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담배피우고... 그러다가 그냥 집에 왔습니다. 그 담날 여친 만나서 " 어제는 이런 일이 있었다. 어제 오빠 승질나서 너 안볼라그랬다." 그랬더니 여친 기억 안나는데 자기가 진짜 미안하다구 입이 열개라도 할말 없다구... 용서를 비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술을 좋아하니깐 술먹다가 진짜 많이 취하면 자기도 모르게 실수 할 수 있구 사람이라면 실수 할 수 있기때문에 담부턴 진짜 그러지말라구 하구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난 주말에 여친이랑 같이 사는 룸메가 월급날이라구 맛난거 사준다구해서 셋이 저녁을 먹으면서 술을 좀 먹었습니다. 여친이 좀 취하는거 같았는데 그냥 재미나게 놀면서 계속 마시다가 룸메는 어디간다구 하구 가구 또 둘이 맥주를 사서 여친집에가서 또 먹었습니다. 맥주를 다 먹구 너무 늦어서 저는 빈방에서 잘라구 있다가 룸메가 와서 거실에 나와서 잠시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친이 와서 또 뺨을 때리는 겁니다. 저두 술이 좀 취한 상황이라 막지는 못했구요ㅜㅠ 진짜 화가 치밀어 올라서 또 올라오는 손을 막고 잡은담에 너 미쳤냐구. 도저히 봐줄래두 봐줄수가 없다구 ... 하면서 심하게 말을 했습니다. 제가 운동을 좀 해서 맞기도 많이 맞봤구. 싸움도 많이 해봤구... 남자랑 싸울때는 맞아 죽어두 끝까지 싸우는 ....그런데.... 승질나서 확 때려 줄라다가도 참아 여자는 못 때리겠더라구요. 휴우~꾹 참구 그러면서 너같은 년 안본다구 하면서 집에 갈라구 잠바들고 가방 들고 나올려고 하는데 여친 그때서야 정신을 차렸는지 무릎 꿇고 울고 문 막고 하면서 제발 가지만 말라구 하는겁니다. 자기가 진짜 죽을 죄를 졌다구... 너같은년 내가 만날필요없구. 할말두 없구. 너 인간으로 보이지도 않고. 내가 뭐가 아쉬워서 너랑 얘기하구 만나냐구. 암말 하지말구 그냥 끝이라구 말하면서 문 막지말구 저리 가라구.. 하는데도 여친 울면서 죽을 힘을 다해 다리를 잡구 안 놔주는겁니다. 차마 발로 걷어 찰수는 없어서 ... 그럼 얘기를 해보자구 그랬습니다. 밤새 여자 친구는 내앞에서 무릎꿇고 울면서 잘못했다구 빌었구. 저는 그런말 필요 없다구 진짜 너한테 실망했구. 널 믿은 내가 잘못이라구. 다시는 너같은 년 보기 싫다구 그랬습니다. 그담날 여친 진짜 미안하다구 마지막이라 생각하구 한번만 더 믿어달라구 그럽니다. 저는 웃기지말라구. 넌 아니라구. 그랬습니다. 그리고 연락 안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정이 들었다구. 여친 룸메랑은 좀 친해서 슬쩍 물어보니 회사두 안나가구 계속 울기만 한답니다. 그래서 걱정도 쫌 됩니다. 남친한테 맞는 여자분들 얘기는 좀들었는데.... 제 여친이 이러니 진짜 어이 없구 창피하기까지 하네요..... 그일 있고나서 그담날 여친한테 솔직히 어제 왜 그랬냐...하니깐 자기도 잘 모르겠는데.... 제가 자기 룸메랑 얘기하는게 좀 친한거 같아 그게 질투가 나서 그런거 같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여친 집이 아버지가 그런게 심하셨거든요. 바람피우고 외박하구... 어머니한테 손대구... 어머니가 그런것 때문에 고생하시다가 결국 이혼을 하셨거든요. 그런걸 보고 자라서 여친이 무의식중에 ...그런걸로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나요?? 여친 병원보내서 치료받아 볼까요?? 참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여친 4일정도 지났는데도 문자로 계속 미안하다구 진짜 마지막으로 한번만 봐달라구 오빠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고.... 제발 믿어달라구 하면서 문자 보냅니다. 저도 자꾸 측은한 맘 들고 많이 좋아했었기 때문에 큰 실수였어도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믿어볼까...담번에 또 그런 식으로 주사부리면 그땐 여자인거 안봐주고 확 두들겨 패주고 진짜 쫑 낼까... 이런애는 싹수가 노랗다구 아예 생각말까.... 이런저런 생각으로 좀 머리가 아프네요... 아씨~ 진짜 복잡하네요. 이 여자 버릇 고칠수 있을까요?? 같은 여자분들 제발 한번만 생각해보구 말 좀 해줘요....
술버릇 이런 여자!! 어떻게 해야하나요,...제기랄
제가 잠시 일하는 곳에서 만나서 서로 좀 친하게 지내다가 사귀게 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1살 어리고 성격도 괜찮고 평소에는 다 좋습니다.
얘가 담배를 피우는데 저두 피우니깐 그것도 이해할 수 있구요.
근데 술만 먹음 얘가 이상해 집니다.
저 만나기 전에 술먹는거 좋아하구 남자랑 노는 것도 좋아하구 그랬답니다.
지난 얘기 들을 때는 그냥 지난 과거니깐 좀 철없이 놀았다는 생각이 들어도
그냥 이제 부터 착실하게 살면 되지... 하구 그랬는데.
한 2주전에 둘이 여친집에서 술먹다가 저두 취하구 여친두 취하구...
그러면서 같이 마시는데..... 갑자기 잘 있다가 제 뺨을 때리는 겁니다.
참 어이가 없구. 여태 살면서 여자한테 뺨 맞은 적이 없었기 때문에
저도 무지 화가나구 ' 뭐 이딴게 있어. 웃긴 년이네 '하구 있는데
(저는 여자 때리는 남자들 사람으로 안보기때문에 저는 절대 안 때림.)
그러면서 얘가 왜 이러나.. 그럴만한 일이 있었나?? 하고 뚜껑 열리는거 가까스로 참고
생각해봤는데 그럴 만한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여친 침대에 가더니 그대로 잠들고...
나는 그게 더 어이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담배피우고... 그러다가 그냥 집에 왔습니다.
그 담날 여친 만나서 " 어제는 이런 일이 있었다. 어제 오빠 승질나서 너 안볼라그랬다."
그랬더니 여친 기억 안나는데 자기가 진짜 미안하다구 입이 열개라도 할말 없다구...
용서를 비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술을 좋아하니깐 술먹다가 진짜 많이 취하면
자기도 모르게 실수 할 수 있구 사람이라면 실수 할 수 있기때문에 담부턴 진짜 그러지말라구
하구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난 주말에 여친이랑 같이 사는 룸메가 월급날이라구 맛난거 사준다구해서
셋이 저녁을 먹으면서 술을 좀 먹었습니다. 여친이 좀 취하는거 같았는데 그냥 재미나게
놀면서 계속 마시다가 룸메는 어디간다구 하구 가구 또 둘이 맥주를 사서 여친집에가서
또 먹었습니다. 맥주를 다 먹구 너무 늦어서 저는 빈방에서 잘라구 있다가
룸메가 와서 거실에 나와서 잠시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친이 와서 또 뺨을 때리는 겁니다. 저두 술이 좀 취한 상황이라
막지는 못했구요ㅜㅠ 진짜 화가 치밀어 올라서 또 올라오는 손을 막고 잡은담에
너 미쳤냐구. 도저히 봐줄래두 봐줄수가 없다구 ... 하면서 심하게 말을 했습니다.
제가 운동을 좀 해서 맞기도 많이 맞봤구. 싸움도 많이 해봤구...
남자랑 싸울때는 맞아 죽어두 끝까지 싸우는 ....그런데....
승질나서 확 때려 줄라다가도 참아 여자는 못 때리겠더라구요. 휴우~꾹 참구
그러면서 너같은 년 안본다구 하면서 집에 갈라구 잠바들고 가방 들고 나올려고 하는데
여친 그때서야 정신을 차렸는지 무릎 꿇고 울고 문 막고 하면서 제발 가지만 말라구 하는겁니다.
자기가 진짜 죽을 죄를 졌다구... 너같은년 내가 만날필요없구. 할말두 없구. 너 인간으로 보이지도
않고. 내가 뭐가 아쉬워서 너랑 얘기하구 만나냐구. 암말 하지말구 그냥 끝이라구 말하면서
문 막지말구 저리 가라구.. 하는데도 여친 울면서 죽을 힘을 다해 다리를 잡구 안 놔주는겁니다.
차마 발로 걷어 찰수는 없어서 ... 그럼 얘기를 해보자구 그랬습니다.
밤새 여자 친구는 내앞에서 무릎꿇고 울면서 잘못했다구 빌었구. 저는 그런말 필요 없다구
진짜 너한테 실망했구. 널 믿은 내가 잘못이라구.
다시는 너같은 년 보기 싫다구 그랬습니다.
그담날 여친 진짜 미안하다구 마지막이라 생각하구 한번만 더 믿어달라구 그럽니다.
저는 웃기지말라구. 넌 아니라구. 그랬습니다.
그리고 연락 안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정이 들었다구. 여친 룸메랑은 좀 친해서 슬쩍 물어보니
회사두 안나가구 계속 울기만 한답니다. 그래서 걱정도 쫌 됩니다.
남친한테 맞는 여자분들 얘기는 좀들었는데....
제 여친이 이러니 진짜 어이 없구 창피하기까지 하네요.....
그일 있고나서 그담날 여친한테 솔직히 어제 왜 그랬냐...하니깐 자기도 잘 모르겠는데....
제가 자기 룸메랑 얘기하는게 좀 친한거 같아 그게 질투가 나서 그런거 같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여친 집이 아버지가 그런게 심하셨거든요. 바람피우고 외박하구... 어머니한테 손대구...
어머니가 그런것 때문에 고생하시다가 결국 이혼을 하셨거든요.
그런걸 보고 자라서 여친이 무의식중에 ...그런걸로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나요??
여친 병원보내서 치료받아 볼까요?? 참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여친 4일정도 지났는데도 문자로 계속 미안하다구 진짜 마지막으로 한번만 봐달라구
오빠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고.... 제발 믿어달라구 하면서 문자 보냅니다.
저도 자꾸 측은한 맘 들고 많이 좋아했었기 때문에 큰 실수였어도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믿어볼까...담번에 또 그런 식으로 주사부리면
그땐 여자인거 안봐주고 확 두들겨 패주고 진짜 쫑 낼까...
이런애는 싹수가 노랗다구 아예 생각말까....
이런저런 생각으로 좀 머리가 아프네요...
아씨~ 진짜 복잡하네요.
이 여자 버릇 고칠수 있을까요??
같은 여자분들 제발 한번만 생각해보구 말 좀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