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글 읽다가 저또한 생각한번 해보았습니다. 글쓴이 말대루 전 올해 23입니다.^-^* 19살부터 취업전선(?)에 몸을담고, 홍홍,,힘들었습니다. 문제는 제가요 쫌 진득~히 있지를 못해서요. 1년하고 반년동안 1800을 모았으나~ 1500만원은 고정금리로 (은행용어 잘모릅니다.) 넣어드랬죠, 그리고 300이 넘는 돈을 홀랑 써버렸죠. 쓰고, 배우고, 먹고, 놀고,, 헤퍼서~-_ -;; 그래도 나름 전 저돈 모은다고 고생한거때문에 안쓰고 잘버티면서, 1년만기되고 이자 60만원을 낼름 쓰고, 이번에 두번째 만기가 되는데요, 그동안 뿔리려고 하였으나..-_ -;;아직 철이 없어서,ㅎㅎ 그렇다고 너무 대책없다 생각지마셔요~ 그렇게 놀다 저번달부터 40만원을 넣고 있습니다. 제월급이 80밖에 안됩니다. 작은 사무실에 혼자 빈둥거리면서 하는 사무일이라. 그렇다보니, 제가 돈욕심은 좀 있거든요~ 다음달부터 학원을 다닐까해요, 자격증 두세개 정도 따려고요, 또 어쩔수 없이 이번년도 이자돈으로 학원비를 대야겠지만,^-^ 1500만원 언젠가 5000만원으로 뿔겠죠? -_ -언제가 되려나,,흉~ 1500만원 매일 저렇게 굴러댕기는게 좀,,아쉽네요.
슴셋에 이러는게,-_ -;
이런 저런 글 읽다가 저또한 생각한번 해보았습니다.
글쓴이 말대루 전 올해 23입니다.^-^*
19살부터 취업전선(?)에 몸을담고, 홍홍,,힘들었습니다.
문제는 제가요 쫌 진득~히 있지를 못해서요.
1년하고 반년동안 1800을 모았으나~
1500만원은 고정금리로 (은행용어 잘모릅니다.) 넣어드랬죠,
그리고 300이 넘는 돈을 홀랑 써버렸죠. 쓰고, 배우고, 먹고, 놀고,, 헤퍼서~-_ -;;
그래도 나름 전 저돈 모은다고 고생한거때문에 안쓰고 잘버티면서,
1년만기되고 이자 60만원을 낼름 쓰고,
이번에 두번째 만기가 되는데요, 그동안 뿔리려고 하였으나..-_ -;;아직 철이 없어서,ㅎㅎ
그렇다고 너무 대책없다 생각지마셔요~
그렇게 놀다 저번달부터 40만원을 넣고 있습니다.
제월급이 80밖에 안됩니다. 작은 사무실에 혼자 빈둥거리면서 하는 사무일이라.
그렇다보니, 제가 돈욕심은 좀 있거든요~
다음달부터 학원을 다닐까해요, 자격증 두세개 정도 따려고요,
또 어쩔수 없이 이번년도 이자돈으로 학원비를 대야겠지만,^-^
1500만원 언젠가 5000만원으로 뿔겠죠?
-_ -언제가 되려나,,흉~
1500만원 매일 저렇게 굴러댕기는게 좀,,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