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간 동안 112에 장난전화

2007.02.01
조회284

신문을 보다가 어이없는 기사를 봤네요...

 

부산에 어느 한 경찰서 112 상황실에 상습적으로 장난 전화를 걸어오던 남자가 잡혔다네요...;;

 

그것도 초딩도 아니고.. 나이 지긋이 드신.. 60아저씨(??)가..;;

 

이 아저씨는.. 지난해 4월 초부터 장난 전화를 걸었고.. 이게..2여차례가 넘는다네요..-_-;;

 

그리고 어제 밤에는.. 무려..9시간이나.. 장난 전화를 해서.. 경찰업무를 방해해서..

 

결국에는.. 경찰서로 갔다는..-_-;;

 

이사람 술버릇이.. 뭔가를 계속 반복하는 건가봐요..;;

 

이번에는 술마시고 장난전화를 거는걸 계속해서 되풀이 했다는데..9시간이면.. 술이 좀 깰 정도 아닌가??

 

밤부터 잠도 안자고 뭐하는 추태인지.. 참..;;

 

이러니 어른이 어른대접못하고.. 욕먹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