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제작비를 받고 이순신을 제작한 kbs는 방송국을 폐쇄하라 !!! 이를 간접 지배하는 국가도 차라리 나라를 북한에 맡겨라 독도에서 바다선을 그리지 못한(울릉도를 기점으로 했음..독도는 공동 수역으로 지정) 대중이 행님이 독도를 반 팔았고 이어받은 현 정부가 그저 눈치 대응으로 빌미를 줬다 노물께서 일본에 가서 다꼐시마 찬양 1절만 불렀어도.. 현 일본이 이러진 않았을 텐데 2절까지 부르며 일본 미위 바춘 덕이... 이순신 드라마를 보며 서인들이 모여 일본을 정벌할 궁리를 하는 대목이 나온다 바꾸면 먼저 전쟁을 걸려고 했던 경우가 된다 전혀 근거없는 조작이다 또한 벌써 몇번인가 왜란을 조일전쟁으로 명명하고 있다 국가에서 그렇게 시켜 허긴 하겠지만 국가도 그렇다 뮈? 물현 아찌께서 발끈? 그라고 뒤에선 왜란을 조일전쟁으로 부르라 호박씨... 싶게 말해서 국민들 표 땜에 소리야 크게 지르지 마는 속맘은 언제나 일본을 향하고 있다... 그런뜻 아니겠음둥?6.25 사변을 한국전쟁으로 명명 하더니 이젠 역사를 통째로 말아먹는 짓까지... 이순신을 가만히 보면 정말 숨은 의도가 유리실 처럼 깔려 있는걸 볼수 있다 그 첫째가 히데요시를 영웅화 하고 있다는 점 말 그대로 일본 왜곡 교과서를 그대로 담고 있다는 것이다 대륙정벌의 야욕을 가진 사람으로 실정은 그렇지 않다 히데요시는 아주 치밀한 사람이다 그가 결코 명을 치지 못한다는걸 누구보다도 잘 알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통일을 이룩했지만 각 제후들을 누른건 아니었다 그가 이룩한 통일은 무력으로 완전히 제압한 것이 아니라 쉽게 말해 합의에 의한 통일인 것이다 무엇보다도 다른곳에 전쟁을 일으켜 그들의 힘을 약화 시킬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더우기 아직 칼이 우는 잔인한 일본 군인들에게도 어떤 희생양이 필요 했을 것이다 약탈과 피를 흠뻑 내릴수 있게 그들의 잔인함을 채워 줘야 했던 것이다 우리에게 알려지진 않았지만 피의 상대를 현 베트남이나 다른 섬나라를 계획한 일도 있었다고 한다 히데요시는 아주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 이며 또한 간교하다 그는 원래 신분은 종 계급 이었는데 어떻게 그 지위까지 올라가게 되었는지 애기 하겠다 그가 오느날 초등 3년 정도의 나이 였을때... 겨울에 주인(일본의 실세)의 신발을 항상 품에 품고 있었다 그렇게 주인이 나오면 품속에서 내어 줬던 것이다 어느날 물었을때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따스한 신발을 신게 해 주려구... 눈에 들은건 당연한 일이고 나중엔 양 아들까지 된 것이다 물론 후사가 없음을 눈치 챈건 당연지사 그리고 또 이순신을 보면 일본의 권력의 뒤안길로 사라진 이들은 혹평을 했지만 실세로 이어질 이에야스와.. (누구더라.. 나중에 통일 직전까지 가지만 총에 죽는이..) 하여튼 그런 이들은 아주 영웅으로 그려진다는 것이다 모두다 노락질과 살인을 일삼은건 당연지사 그들이 어찌 우리나라에서 영웅 취급을 받아야 하겠는가 말로만 전해와서 그렇지 실제 기록이 남아 있던 중일전쟁시 난징 대학살을 보라 한 거대도시에 개미 새끼 한마리도 살려주지 않았다 도시 전체를 불살랐다 오죽 했으면 이일을 계기로 일본 정부도 부랴부랴 위안부를 창설 했을까 세계에서 가장 사악한 민족 악마의 근성을 가진 민족 그들 민족성을 잘 이용한게 대동아 전쟁 이었고 오늘날 일본이다 위와 같을진대 기록이 별로 없는 민중의 임진왜란은 ㅡ어떠 했을까 귀무덤이 그저 말로만 전해 오는 옛 우화는 아닐 것이다 그들은 살아 있는채로 코를 베고 귀를 베어다고 한다 실제 민간 기록을 보면 귀 없이 또는 코 없이 생존 했던 이도 허다 했었다 한다 다행히 코를 베이고도 도망친 이들이다 아님 재미를 느끼기 위해 그런채로 살려 줬는지도 민중을 등안시 하고 비참한 사실을 숨겨버린 역사 기록자는 이것들을 기록하지 않았다 피의 절규가 삼천리 곳곳에서 아직도 부르짖고 있는데 그 장본인들을 영웅??? 오늘날 그들의 음성 문화에는 여실히 그들의 잔인성은 표출된다 실제 여성을 물 고문 채칙 고문 등으로 즐거움을 선사하는 밤 거리 주점들 매질 관정..약물 주입등으로 여성으로 하여금 온갖 분미물을 쏟게 만들며 만들어지는 비디오는 고사하고 쇼인지 실제인지 손과 팔을 자르는 비디오... 실제 죽은 여자 사체를 배를 갈라 내장을 끄집어 내는 모습까지 비디오로 담는 이들... 그들이 일본인 것이다 그런데 가장 인기있는 드라마이자 국민 홍보가 절대되는 이순신 드라마에선 일본을 은연중에 찬양하고 있다 심지어 해설자의 말끝마다 장군의 승전을 포의 역활 이던지 판옥선의 우수함으로 대신하고 있다 실제 틀린 애기는 아니다 은페가 가장 효율적인 배안에서 직사인 조총은 그리 위협적은 아니다 대신 활은 공중을 날아서 꽃히기에 오히려 은페가 무용지불인 것이다 또한 활은 불을 쏠수도 있다 구조가 나무인 배에서 불화살은 그야말로 쥐약 학 진법 이란게 오늘날 해전과 같은 모습인 것이다 포가 있는 우리와 또는 포가 없는 일본의 전투에서 가장 효율적인 전법인 것이다 하지만 그의 전략은 현대전의 시초이다 나폴레옹의 세계정벌의 절대 핵일점을 살펴보자 바로 포의 배치였다 그떄 까지 서로 넓은 지역에 모여 북 소리에 마쳐 그냥 마주보며 걸어가며 총을 쏘는게 고대 전투 였다고 한다면 먼저 포를 때리고 적진을 쑥밭으로 만든후 군사들이 뛰어 나간게 나폴레옹의 작전 이었다 프랑스는 나폴레옹이 당연 이기게 되어 있는 전투를 했다고 애기하진 않는다 위 예를 보더라도 이순신은 그만큼 치밀한 분석을 했다는 것이다 판옥선이 우수한 것이 아니라 왜선은 그만큼 덩치가 적은 대신 속도가 빠르다 오랜 해적 생활로 그야말로 노략질 하기에 좋은 구조의 해적선을 소유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를 경계 하는게 학진법인 것이다 학진법을 펼치다 적이 들어오면 에워싸는 형으로 적을 포위한다 그러면 적선의 기동력이 충분히 발휘를 하지 못한다 후퇴할 길이 열려있기에 죽기 살기로 싸우려 하지 않는다 고도의 심리전인 것이다 대신 가장 중요한 왜선의 숫자와 군사의 수는 항상 일본이 배 이상이 아니었던가 자신의 강점은 최대한 살렸고 적의 강점은 충분히 연구해 무용지불로 만들었던게 이순신 장군의 전략인 것이다 하지만 이 염병할 방송둑은 정부 지시 아래 이장군을 먹물로 만들고 있다 거북선 제조가 잘못되어 100명이 죽었다? 이런 파렴치한 날조가 어디 있을까 한마디로 한치의 실수도 없었던 장군에게 조작으로 인한 치명적 위해를 가했음을 아는가 모르는가 그리고 왕께 대항한 구절도 절절히... 왜 조작을 하는가 그런 이순신 이기에 재란때 출정을 거부 했다고 주장 하려함이 아닌가 당시 화평으로 인해 이 장군이 점령한 바다 일부도 퇴각을 해야 했었다 1차 침입때 가장 문제시 되었던 보급로를 바다길로 열려는게 일본의 의도 였던 것이다 그런데 재란 이라며 갑짜기 부산까지 출정 하라고 한다 실제 부산에 가서 대파 했으면 재란은 없었을 것이다 당시 정부도 계산이 틀리지 않았다 백전 백승 이었기에 과연 그라면 해줄줄 알았으니까 이때의 정부 불만이 후일 기록에도 잘 나타나고 있다 왜란시 공신 측정에 있어 이순신이 첫째가 아니라 권율을 첫째로 꼽았다 그리고 아무일도 하질 않았지만 원균도 이순신 다음으로 3위에 올라 있다 그걸보면 수군을 등한시 했다는 것도 아닌것 같다 적군과 싸우다 죽은 명장이 수도 없이 많은데 왜 4백척의 전함 모두를 잃은 원균이 이 장군 다음으로 올라 있을까 당시 명령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걸 보이려 함이 틀림없다 즉 실수를 덮어버리겠다는... 곳곳의 섬들엔 왜병들이 깔려 있다 하루 이틀 길도 아닌데 필 복병으로 둔갑할것은 뻔할터 그는 항명이 본업이 아니었다 단지 부당함이 있어 그를 알렸고 발끈한 정부에서 죄를 물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건 어쩌면 죄를 물은게 아니었다 백전 백승의 명장을 전시에 함무러 갈아치울 바보는 결코 아니었다 당시 급박 했으므로 누군가를 빨리 보내야 했었고 그래서 그를 임시 파직 했던 것이다 백의 종군 함으로 그의 지위권은 잠시 보류를 의미 했었는지도 모른다 단지 부산 정벌에 있어 그가 틀렸고 국가가 맞다는 의견 대립 이었을뿐 여기에 위 방송국의 크다란 실수는 또 있다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한 동인의 유성룡을 오히려 예감은 하고 있으면서도 안정을 위하여??? 방송 책임자가 혹여??? 유씨??? 자기네는 류씨라 한다면서도... 글구 서인들을 마치 나라를 조질 위인들로 내세웠다 실제 나라를 조진 쪽은 동인들 쪽이다 이 장군을 항명의 불도우저 군인으로 서인들은 나라를 못잡아먹는 매국노들로 많은 기록들 당파 싸움 .. 특히 왜란시 의견대립을 당파로 이 모두가 왜정때 일본이 만들어 왜곡시킨 기록 이란거 아는가 왜란시 급박한 정세에서 의견 대립은 있었지마는 당파는 없었다 서로 뜻이 맞으면 일사철리로 밀어 부쳤고 안 맞은시엔 의논 했었지 왜 그것을 당파로 치부 하는가 당시 유성룡을포함 동인들을 몰아 내었던건 서인들이 아니라 백성들이었다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유 대감을 복직 시킨것도 동인들의 힘이 컸다는 사실 후에 유대감이 명 장군을 접견하러 갈시 조선 지도를 가져 가라고 조언한 것도 서인 이었다 그래서 명장군이 말없이 손을 내밀었을시 유대감은 얼떨결에 지도를 내밀었고 이일로 명나라 까지 그가 알려져 오늘날 유대감의 명성이 있었던 것이다 kbs 는 암암리에 쇠뇌하고 있는 친일 계획을 폭로하고 자폭하라 이를 배후에서 조정하는 국가 책임자들도 왜놈답게 할복하라
임진왜란은 조선이 먼저 치려 했기에 어쩔수 없이 일으킨 전쟁
일본에 제작비를 받고 이순신을 제작한 kbs는 방송국을 폐쇄하라 !!!
이를 간접 지배하는 국가도 차라리 나라를 북한에 맡겨라
독도에서 바다선을 그리지 못한(울릉도를 기점으로 했음..독도는 공동 수역으로 지정) 대중이 행님이 독도를 반 팔았고 이어받은 현 정부가 그저 눈치 대응으로 빌미를 줬다
노물께서 일본에 가서 다꼐시마 찬양 1절만 불렀어도.. 현 일본이 이러진 않았을 텐데
2절까지 부르며 일본 미위 바춘 덕이...
이순신 드라마를 보며 서인들이 모여 일본을 정벌할 궁리를 하는 대목이 나온다
바꾸면 먼저 전쟁을 걸려고 했던 경우가 된다
전혀 근거없는 조작이다
또한 벌써 몇번인가 왜란을 조일전쟁으로 명명하고 있다
국가에서 그렇게 시켜 허긴 하겠지만
국가도 그렇다
뮈? 물현 아찌께서 발끈?
그라고 뒤에선 왜란을 조일전쟁으로 부르라 호박씨...
싶게 말해서 국민들 표 땜에 소리야 크게 지르지 마는 속맘은 언제나 일본을 향하고 있다... 그런뜻 아니겠음둥?
6.25 사변을 한국전쟁으로 명명 하더니 이젠 역사를 통째로 말아먹는 짓까지...
이순신을 가만히 보면 정말 숨은 의도가 유리실 처럼 깔려 있는걸 볼수 있다
그 첫째가 히데요시를 영웅화 하고 있다는 점
말 그대로 일본 왜곡 교과서를 그대로 담고 있다는 것이다
대륙정벌의 야욕을 가진 사람으로
실정은 그렇지 않다
히데요시는 아주 치밀한 사람이다
그가 결코 명을 치지 못한다는걸 누구보다도 잘 알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통일을 이룩했지만 각 제후들을 누른건 아니었다
그가 이룩한 통일은 무력으로 완전히 제압한 것이 아니라 쉽게 말해 합의에 의한 통일인 것이다
무엇보다도 다른곳에 전쟁을 일으켜 그들의 힘을 약화 시킬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더우기 아직 칼이 우는 잔인한 일본 군인들에게도 어떤 희생양이 필요 했을 것이다
약탈과 피를 흠뻑 내릴수 있게 그들의 잔인함을 채워 줘야 했던 것이다
우리에게 알려지진 않았지만 피의 상대를 현 베트남이나 다른 섬나라를 계획한 일도 있었다고 한다
히데요시는 아주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 이며 또한 간교하다
그는 원래 신분은 종 계급 이었는데 어떻게 그 지위까지 올라가게 되었는지 애기 하겠다
그가 오느날 초등 3년 정도의 나이 였을때...
겨울에 주인(일본의 실세)의 신발을 항상 품에 품고 있었다
그렇게 주인이 나오면 품속에서 내어 줬던 것이다
어느날 물었을때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따스한 신발을 신게 해 주려구...
눈에 들은건 당연한 일이고 나중엔 양 아들까지 된 것이다
물론 후사가 없음을 눈치 챈건 당연지사
그리고 또 이순신을 보면 일본의 권력의 뒤안길로 사라진 이들은 혹평을 했지만 실세로 이어질 이에야스와.. (누구더라.. 나중에 통일 직전까지 가지만 총에 죽는이..)
하여튼 그런 이들은 아주 영웅으로 그려진다는 것이다
모두다 노락질과 살인을 일삼은건 당연지사
그들이 어찌 우리나라에서 영웅 취급을 받아야 하겠는가
말로만 전해와서 그렇지 실제 기록이 남아 있던 중일전쟁시 난징 대학살을 보라
한 거대도시에 개미 새끼 한마리도 살려주지 않았다
도시 전체를 불살랐다
오죽 했으면 이일을 계기로 일본 정부도 부랴부랴 위안부를 창설 했을까
세계에서 가장 사악한 민족
악마의 근성을 가진 민족
그들 민족성을 잘 이용한게 대동아 전쟁 이었고 오늘날 일본이다
위와 같을진대 기록이 별로 없는 민중의 임진왜란은 ㅡ어떠 했을까
귀무덤이 그저 말로만 전해 오는 옛 우화는 아닐 것이다
그들은 살아 있는채로 코를 베고 귀를 베어다고 한다
실제 민간 기록을 보면 귀 없이 또는 코 없이 생존 했던 이도 허다 했었다 한다
다행히 코를 베이고도 도망친 이들이다
아님 재미를 느끼기 위해 그런채로 살려 줬는지도
민중을 등안시 하고 비참한 사실을 숨겨버린 역사 기록자는 이것들을 기록하지 않았다
피의 절규가 삼천리 곳곳에서 아직도 부르짖고 있는데 그 장본인들을 영웅???
오늘날 그들의 음성 문화에는 여실히 그들의 잔인성은 표출된다
실제 여성을 물 고문 채칙 고문 등으로 즐거움을 선사하는 밤 거리 주점들
매질 관정..약물 주입등으로 여성으로 하여금 온갖 분미물을 쏟게 만들며 만들어지는 비디오는 고사하고 쇼인지 실제인지 손과 팔을 자르는 비디오... 실제 죽은 여자 사체를 배를 갈라 내장을 끄집어 내는 모습까지 비디오로 담는 이들...
그들이 일본인 것이다
그런데 가장 인기있는 드라마이자 국민 홍보가 절대되는 이순신 드라마에선 일본을 은연중에 찬양하고 있다
심지어 해설자의 말끝마다 장군의 승전을 포의 역활 이던지 판옥선의 우수함으로 대신하고 있다
실제 틀린 애기는 아니다
은페가 가장 효율적인 배안에서 직사인 조총은 그리 위협적은 아니다
대신 활은 공중을 날아서 꽃히기에 오히려 은페가 무용지불인 것이다
또한 활은 불을 쏠수도 있다
구조가 나무인 배에서 불화살은 그야말로 쥐약
학 진법 이란게 오늘날 해전과 같은 모습인 것이다
포가 있는 우리와 또는 포가 없는 일본의 전투에서 가장 효율적인 전법인 것이다
하지만 그의 전략은 현대전의 시초이다
나폴레옹의 세계정벌의 절대 핵일점을 살펴보자
바로 포의 배치였다
그떄 까지 서로 넓은 지역에 모여 북 소리에 마쳐 그냥 마주보며 걸어가며 총을 쏘는게 고대 전투 였다고 한다면 먼저 포를 때리고 적진을 쑥밭으로 만든후 군사들이 뛰어 나간게 나폴레옹의 작전 이었다
프랑스는 나폴레옹이 당연 이기게 되어 있는 전투를 했다고 애기하진 않는다
위 예를 보더라도 이순신은 그만큼 치밀한 분석을 했다는 것이다
판옥선이 우수한 것이 아니라 왜선은 그만큼 덩치가 적은 대신 속도가 빠르다
오랜 해적 생활로 그야말로 노략질 하기에 좋은 구조의 해적선을 소유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를 경계 하는게 학진법인 것이다
학진법을 펼치다 적이 들어오면 에워싸는 형으로 적을 포위한다
그러면 적선의 기동력이 충분히 발휘를 하지 못한다
후퇴할 길이 열려있기에 죽기 살기로 싸우려 하지 않는다
고도의 심리전인 것이다
대신 가장 중요한 왜선의 숫자와 군사의 수는 항상 일본이 배 이상이 아니었던가
자신의 강점은 최대한 살렸고 적의 강점은 충분히 연구해 무용지불로 만들었던게 이순신 장군의 전략인 것이다
하지만 이 염병할 방송둑은 정부 지시 아래 이장군을 먹물로 만들고 있다
거북선 제조가 잘못되어 100명이 죽었다?
이런 파렴치한 날조가 어디 있을까
한마디로 한치의 실수도 없었던 장군에게 조작으로 인한 치명적 위해를 가했음을 아는가 모르는가
그리고 왕께 대항한 구절도 절절히...
왜 조작을 하는가
그런 이순신 이기에 재란때 출정을 거부 했다고 주장 하려함이 아닌가
당시 화평으로 인해 이 장군이 점령한 바다 일부도 퇴각을 해야 했었다
1차 침입때 가장 문제시 되었던 보급로를 바다길로 열려는게 일본의 의도 였던 것이다
그런데 재란 이라며 갑짜기 부산까지 출정 하라고 한다
실제 부산에 가서 대파 했으면 재란은 없었을 것이다
당시 정부도 계산이 틀리지 않았다
백전 백승 이었기에 과연 그라면 해줄줄 알았으니까
이때의 정부 불만이 후일 기록에도 잘 나타나고 있다
왜란시 공신 측정에 있어 이순신이 첫째가 아니라 권율을 첫째로 꼽았다
그리고 아무일도 하질 않았지만 원균도 이순신 다음으로 3위에 올라 있다
그걸보면 수군을 등한시 했다는 것도 아닌것 같다
적군과 싸우다 죽은 명장이 수도 없이 많은데 왜 4백척의 전함 모두를 잃은 원균이 이 장군 다음으로 올라 있을까
당시 명령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걸 보이려 함이 틀림없다
즉 실수를 덮어버리겠다는...
곳곳의 섬들엔 왜병들이 깔려 있다
하루 이틀 길도 아닌데 필 복병으로 둔갑할것은 뻔할터
그는 항명이 본업이 아니었다
단지 부당함이 있어 그를 알렸고 발끈한 정부에서 죄를 물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건 어쩌면 죄를 물은게 아니었다
백전 백승의 명장을 전시에 함무러 갈아치울 바보는 결코 아니었다
당시 급박 했으므로 누군가를 빨리 보내야 했었고 그래서 그를 임시 파직 했던 것이다
백의 종군 함으로 그의 지위권은 잠시 보류를 의미 했었는지도 모른다
단지 부산 정벌에 있어 그가 틀렸고 국가가 맞다는 의견 대립 이었을뿐
여기에 위 방송국의 크다란 실수는 또 있다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한 동인의 유성룡을 오히려 예감은 하고 있으면서도 안정을 위하여???
방송 책임자가 혹여??? 유씨??? 자기네는 류씨라 한다면서도...
글구 서인들을 마치 나라를 조질 위인들로 내세웠다
실제 나라를 조진 쪽은 동인들 쪽이다
이 장군을 항명의 불도우저 군인으로 서인들은 나라를 못잡아먹는 매국노들로
많은 기록들
당파 싸움 .. 특히 왜란시 의견대립을 당파로
이 모두가 왜정때 일본이 만들어 왜곡시킨 기록 이란거 아는가
왜란시 급박한 정세에서 의견 대립은 있었지마는 당파는 없었다
서로 뜻이 맞으면 일사철리로 밀어 부쳤고 안 맞은시엔 의논 했었지 왜 그것을 당파로 치부 하는가
당시 유성룡을포함 동인들을 몰아 내었던건 서인들이 아니라 백성들이었다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유 대감을 복직 시킨것도 동인들의 힘이 컸다는 사실
후에 유대감이 명 장군을 접견하러 갈시 조선 지도를 가져 가라고 조언한 것도 서인 이었다
그래서 명장군이 말없이 손을 내밀었을시 유대감은 얼떨결에 지도를 내밀었고 이일로 명나라 까지 그가 알려져 오늘날 유대감의 명성이 있었던 것이다
kbs 는 암암리에 쇠뇌하고 있는 친일 계획을 폭로하고 자폭하라
이를 배후에서 조정하는 국가 책임자들도 왜놈답게 할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