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답글

이브맘2005.04.07
조회1,013

그오래전에  저의 모습을  봅니다.

안됩니다.  그빚은  그렇게  갚아주면  절대안됩니다.

제가  그짓하다가  지금 까지  대출금에  빚에 허덕이고 있답니다.

울시어머니도  노름빚도 아니요,  카드빚도 아니요,  춤바람빚도 아닙니다.

아버님이 주시는 생활비에  더쓰다 빚에 빚을 지셨다고 하더이다.

지금  님의 시어머니가  여기저기서  빚이 나온다는건 

다른데 사채가 또있을겁니다.

평생 되풀이됩니다.

울셤니는  결국 시아버님께  매맞고  그당시  목록을  다적었지만  일 이년뒤에

빚이 또  터지던데요,

결국엔  시아버님 퇴직금 날리고 몇년뒤에 큰아들  집계약금 날리고

무슨 보험회사 다니며  돈번다고 하더니 몇개월뒤에

고객돈까지 집어쓰고  아버님 알면  어머님은 큰일난다고 해서

자식끼리 또 갚아주고  또 일이년뒤에  자식 이사가는 집 잔금까지

집어쓰고...결국 며느리가 친정가서 이자돈 얻어서  집잔금 치루고

큰며느리  출산휴가로  친정에 가잇는동안  맡겨노은  며느리 패물  빚장이등살에

넘겨주고  시치미 딱 떼고...

절대로  아버님 모르게 하면 몇년뒤에  님은  저같은 꼴이 되고 있을겁니다.

자식들끼리  갚아주지 마세요,

아버님께  알려야 합니다.

정말  말리고 싶습니다.

우리집은  시어머니 지금 큰소리 칩니다. 그실정을 모르는  동서도 있고

당신이  빚진건 다 자식들하고 먹고 사느라 그랬다고 한느데

직장생활하신  시아버님이  무덤에서 벌떡 일어날일입니다.

알수없는것은  어디다 쓴지 알수도  없다는겁니다.

빚을 그냥 졌다는데...정말 할말 없더군요.

한번으로  끝나야 하는데  시어머니 빚은  계속 나오더군요.

결국 제결혼생활 25년중. 24년을  시어머니 빚갚는데 쓰고 있습니다.

자식인  제가 갚아주고 그빚은  대출로 우리가 떠안은거죠.

그냥 갚아주지 마세요,

아무리 부모라도 자식에게 망신살이 뻗었다는걸  가르쳐야 합니다.

전 시어머니께 각서까지 받았는데도  계속 시리즈로 이어가더군요.ㄴ미의 시어머니를 보니  제가 볼땐    빚도 얻어쓰는 사람은  그버릇 못고칩니다.

어쩌다 한번이 아니고

여기저기 들쑤시면 또나옵니다.

온집안 식구들 다 알게 하고 가족회의 하시고 어디어디 빚있는지 종이에 적으라 하고

두번 세번 다구치면 하나
씩 또 나옵니다.

모르게 쉬쉬 하면  님은  제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