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을 만나온 남친이 있었습니다... (일년을 만나온 이 오빠능...A라고 하께요~) 서로가 만나는게 넘 힘이 들어서.... 작년 12월 크리스마스 지나서 우린 헤어졌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너무 그립고...다시 사귐..잘할수 있을꺼 같아서.. 다시...사귀자고 울고..불고... 매달린 저 였습니다...그 사람 A..모질게 절 받아주지 않더군요~ 그렇게 한달이 흘러 저눈 한 모임에 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거기서.. 한남자를 만났고... (그 남자이름을 B라고 하께 요~)저눈 B랑 사귀게 되었죠~ 근데...그 모임에서..또 다른 오빠가 절 조아한다더군요...(이 오빠를 C라고 하께요) 저도 그 C오 빠한테 호감이 있었지만...저는 이미...사귀는 B오빠가 있었으니... 그냥...C 오빠랑은 좋은 오빠 동생으로 지내기로 하고... 개인적인 자리로 한번 만낫어요..근데..그 사람 C 오빠...참..절 편하게 대해 주더군요.. 그리고...저는 한달 정도를...B오빠랑 사귀고..성격이 넘 맞지가 않아 헤어지게 되었죠~ 근데...그때..A오빠한테서 연락이 왔어요...그래서..그 오빠랑도 연락하면서..지냈죠~ A오빠..그러더군요..아직도...자기가 조으냐고~ 그래서 조타고 했죠..그람 다시 사귀자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우린 다시 사귀게 되었지만... 예전의 감정이 살아나지가 않았어요...애틋함이라등지.. 긴장감..그런거... 글고..A 오빠능...능력이 엄어서..항상 절 만나면...돈 걱정부터 하고..만나고 싶어도.. 돈이 엄어서 몬만나는 경우도 있었구요..그러길 반복 하니...저도 짜증이 나고..A오빠도 짜증을 내더군요... 글고...A오빠능...겜을 넘 조아해서..하루에 5시간을 겜방에 있고..그러고... 그때...C오빠...한테서 연락도 오고..그랬꼬..저는...C오빠가..저에 대한 감정이 좋은 동생인줄만 알 았죠~ 그래서..저도 별 감정 없이 오빠를 만났고..기분이 안좋다능 내 말을 들은 오빠능... 바람도 쐬러 가고..그랬어요~ 이 C 오빠를 만날때...A오빠한테능..그냥...친구 만난다 하고...거짓말 을 했죠~ 그리고..C오빠도..내가 A랑 사귀는거 알구요~ 그리고..C오빠가 자취를 해서.. C 오빠 집에 도 자주 놀러 가서..오빠가 해주는 밥먹고....그러길..여러번...저도 어느덧... 이 C오빠가..남자로 다가 오는거예요~ 그러면서..자주 만낫죠..A오빠보더 더..마니....일주일중.. A오빠능...한번...그 나머지 능... C오빠를 만낫죠~ 항상...C오빠랑 잇으면서...A오빠한테 오는 전화 다 받아가면서~ 그러고...어제..제가 드뎌 사고를 쳣네요~ 어제...C오빠 집에서 C오빠 친구랑...넷이서...술을 먹다가 C오빠 집에서 자게 되었죠~ 근데..C오빠 제 옆에 오더군요..글고..키스~ 글고...되돌릴수 엄는 일을 저질렀죠....가치 자버린거죠~ 휴=3 그리고..아침에 바로 출근을 하고...세이에서 C오빠랑 이야 기를 했죠... 제가 그럤죠~ 저 정말 나쁜뇬이라고... 욕심이 넘 많다고... C오빠 그러네요... 힘들어 하지 말라고..그냥..지금은 편하게 만나자고... 그러고 싶다고..아무 생각 하지 말라고... 그람서..자기가 더 나쁜놈이라네요~ 애인있는 저를 좋아한다고.... 가슴이 아프더군요... 그람서..오빠 그러네요...잠깐만 나쁜년 하라고..나중에 시간이 다 해결해준다고... 저 어떻하면 좋을까요??? 저...A오빠랑은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그람..C오빠능 어떻하죠?? C오빠 말로능 자기능 괜찮다네요~ 저는 그냥...C오빠가 좋은 여자 만났음 좋겠다고 말했어요~ 그람..우리 만나는 횟수도 줄어들꺼고.. 그람..서서히 잊혀지지 않겠냐고 그랬더니..C오빠..하는말이.. 다른 여자능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네요~ 그람서~나..부담 안줄테니...자기가 보고 싶을때.. 얼굴만이라도 보여달라네요~ 저 어떻하죠?? 저 정말 마니 나쁜뇬이죠??? A오빠랑은 헤어지기 싫고...그렇다고..C오빠도 조아하고.... 연락은...C오빠한테서 오는게 더 좋고~ 저 어떻하죠??
세상에서 제일 나쁜년인...나...
일년을 만나온 남친이 있었습니다... (일년을 만나온 이 오빠능...A라고 하께요~)
서로가 만나는게 넘 힘이 들어서.... 작년 12월 크리스마스 지나서 우린 헤어졌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너무 그립고...다시 사귐..잘할수 있을꺼 같아서.. 다시...사귀자고 울고..불고...
매달린 저 였습니다...그 사람 A..모질게 절 받아주지 않더군요~ 그렇게 한달이 흘러 저눈 한 모임에
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거기서.. 한남자를 만났고... (그 남자이름을 B라고 하께
요~)저눈 B랑 사귀게 되었죠~
근데...그 모임에서..또 다른 오빠가 절 조아한다더군요...(이 오빠를 C라고 하께요) 저도 그 C오
빠한테 호감이 있었지만...저는 이미...사귀는 B오빠가 있었으니... 그냥...C 오빠랑은 좋은 오빠
동생으로 지내기로 하고... 개인적인 자리로 한번 만낫어요..근데..그 사람 C 오빠...참..절 편하게 대해
주더군요.. 그리고...저는 한달 정도를...B오빠랑 사귀고..성격이 넘 맞지가 않아 헤어지게 되었죠~
근데...그때..A오빠한테서 연락이 왔어요...그래서..그 오빠랑도 연락하면서..지냈죠~
A오빠..그러더군요..아직도...자기가 조으냐고~ 그래서 조타고 했죠..그람 다시 사귀자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우린 다시 사귀게 되었지만... 예전의 감정이 살아나지가 않았어요...애틋함이라등지..
긴장감..그런거... 글고..A 오빠능...능력이 엄어서..항상 절 만나면...돈 걱정부터 하고..만나고 싶어도..
돈이 엄어서 몬만나는 경우도 있었구요..그러길 반복 하니...저도 짜증이 나고..A오빠도 짜증을
내더군요... 글고...A오빠능...겜을 넘 조아해서..하루에 5시간을 겜방에 있고..그러고...
그때...C오빠...한테서 연락도 오고..그랬꼬..저는...C오빠가..저에 대한 감정이 좋은 동생인줄만 알
았죠~ 그래서..저도 별 감정 없이 오빠를 만났고..기분이 안좋다능 내 말을 들은 오빠능...
바람도 쐬러 가고..그랬어요~ 이 C 오빠를 만날때...A오빠한테능..그냥...친구 만난다 하고...거짓말
을 했죠~ 그리고..C오빠도..내가 A랑 사귀는거 알구요~ 그리고..C오빠가 자취를 해서.. C 오빠 집에
도 자주 놀러 가서..오빠가 해주는 밥먹고....그러길..여러번...저도 어느덧... 이 C오빠가..남자로 다가
오는거예요~ 그러면서..자주 만낫죠..A오빠보더 더..마니....일주일중.. A오빠능...한번...그 나머지
능... C오빠를 만낫죠~ 항상...C오빠랑 잇으면서...A오빠한테 오는 전화 다 받아가면서~
그러고...어제..제가 드뎌 사고를 쳣네요~ 어제...C오빠 집에서 C오빠 친구랑...넷이서...술을 먹다가
C오빠 집에서 자게 되었죠~ 근데..C오빠 제 옆에 오더군요..글고..키스~ 글고...되돌릴수 엄는
일을 저질렀죠....가치 자버린거죠~ 휴=3 그리고..아침에 바로 출근을 하고...세이에서 C오빠랑 이야
기를 했죠... 제가 그럤죠~ 저 정말 나쁜뇬이라고... 욕심이 넘 많다고... C오빠 그러네요...
힘들어 하지 말라고..그냥..지금은 편하게 만나자고... 그러고 싶다고..아무 생각 하지 말라고...
그람서..자기가 더 나쁜놈이라네요~ 애인있는 저를 좋아한다고.... 가슴이 아프더군요...
그람서..오빠 그러네요...잠깐만 나쁜년 하라고..나중에 시간이 다 해결해준다고...
저 어떻하면 좋을까요??? 저...A오빠랑은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그람..C오빠능 어떻하죠??
C오빠 말로능 자기능 괜찮다네요~ 저는 그냥...C오빠가 좋은 여자 만났음 좋겠다고 말했어요~
그람..우리 만나는 횟수도 줄어들꺼고.. 그람..서서히 잊혀지지 않겠냐고 그랬더니..C오빠..하는말이..
다른 여자능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네요~ 그람서~나..부담 안줄테니...자기가 보고 싶을때..
얼굴만이라도 보여달라네요~ 저 어떻하죠?? 저 정말 마니 나쁜뇬이죠???
A오빠랑은 헤어지기 싫고...그렇다고..C오빠도 조아하고.... 연락은...C오빠한테서 오는게 더 좋고~
저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