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채널은 제가 첫빠따군요.....혹시 이런 채널 이름 누가 또 만들어놨나 싶었는데, 역시 이 이름에 필 꽂힌 사람은 나밖에 없었어. 으하하..... (이보쇼, 다들 에릭을 잊은거요? ㅋ 난 지금 내 처지가 딱 그때의 에릭인데) 입사해서 이제 6개월 갓 지나고 수습사원 딱지 뗀 햇병아리 신입사원입니다... 아주 심하다 싶을 정도로 일도 어리버리하게 하고, 돈도 어리버리하게 쓰다가 요모양 요꼴이 된 것 같은데...회사에서는 어느정도 적응하고 이제 일도 좀 할만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런데 문제는, 이제부터 돈을 어떻게 모아야 하느냐...이겁니다. 다른 친구들은 1000만원 넘게 모은 친구들도 있는 것 같고...(난 통장에 천원 있는데. 젠장.) 통장 여러개에 샤샤샥...나눠 담은 친구들도 있는 것 같은데....이거 아직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느낌을 가지고 사는 저는...영 죽을맛입니다 그려..ㅜㅜ 아아...이를 어찌해야 할 지... 6개월 지나고 모으기 시작해도 별로 늦은거 아니겠죠? 저같은 분들 많죠? 쿨럭....그래야 하는데..... 저는 지금 한달에 180만원 정도 받고..... 자취생활 해서, 쓸거 쓰고 놀거 놀고....생활비까지 하고 나면, 대략 한달에 50만원 남나....ㅡㅡ? 방세, 공과금, 핸드폰요금...고정적으로 한달에 30만원 정도 들어가요. 저축은 하나도 못했지만...컥컥..... 뭐 대강 이렇습니다..... 혹시 저같은 경험을 해 보신적 있는 분들, 제게 광명을 주시옵고, 어리버리 신입사원 히니 살려주시길..ㅡㅡ 나도 이 아름다운 방석에 앉고 싶다 이겁니다!!!!!
첫빠따로 글을 쓰면서....선배사원님들의 조언 구함!!!
이 채널은 제가 첫빠따군요.....혹시 이런 채널 이름 누가 또
만들어놨나 싶었는데, 역시 이 이름에 필 꽂힌 사람은 나밖에 없었어. 으하하.....
(이보쇼, 다들 에릭을 잊은거요? ㅋ 난 지금 내 처지가 딱 그때의 에릭인데)
입사해서 이제 6개월 갓 지나고 수습사원 딱지 뗀 햇병아리 신입사원입니다...
아주 심하다 싶을 정도로 일도 어리버리하게 하고, 돈도 어리버리하게 쓰다가
요모양 요꼴이 된 것 같은데...회사에서는 어느정도 적응하고 이제 일도 좀 할만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런데 문제는, 이제부터 돈을 어떻게 모아야 하느냐...이겁니다.
다른 친구들은 1000만원 넘게 모은 친구들도 있는 것 같고...(난 통장에 천원 있는데. 젠장.)
통장 여러개에 샤샤샥...나눠 담은 친구들도 있는 것 같은데....이거 아직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느낌을 가지고 사는 저는...영 죽을맛입니다 그려..ㅜㅜ
아아...이를 어찌해야 할 지...
6개월 지나고 모으기 시작해도 별로 늦은거 아니겠죠? 저같은 분들 많죠?
쿨럭....그래야 하는데.....
저는 지금 한달에 180만원 정도 받고.....
자취생활 해서, 쓸거 쓰고 놀거 놀고....생활비까지 하고 나면, 대략 한달에 50만원 남나....ㅡㅡ?
방세, 공과금, 핸드폰요금...고정적으로 한달에 30만원 정도 들어가요.
저축은 하나도 못했지만...컥컥.....
뭐 대강 이렇습니다.....
혹시 저같은 경험을 해 보신적 있는 분들, 제게 광명을 주시옵고,
어리버리 신입사원 히니 살려주시길..ㅡㅡ
나도 이 아름다운 방석에 앉고 싶다 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