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봄비도 잔인한가? 왜 이리도 애달픈가....

방랑객200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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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도 좀 일찌기나 와 주었으면...

양양 재난도 없었을텐데...

왜 그리도 늦께서야 왔는가?

 

때늦은 봄비에

사랑마저 그립구나...

애달픈 사연들은 봄비에 젖어드네~

오늘은

아름다운 詩 한편으로 대신 띄웁니다

^*^...

4月의 봄비가 내립니다...


888 방랑객 옮김 888

함께 동행 하실레요?
 

인생은 나그네길이라니깐요~

이 여인에게 손대지 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