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야 !! 빨리와봐!!

송림2005.04.07
조회627

부부 금슬이 남달리 좋은 부부는

날마다 깨가 솓아졌다

 

어느날 평상시보다 일찍 퇴근한 남편이

다짜고짜 안내를 끌고 방안으로 들어가

이브자리를 편다

 

안내는 화들짝 놀라며

"이이는 아잉 몰라  벌써부터...?

이러면 어떻게 잉 부끄럽잖어?" 하면서

남편의 얼굴을 행복한듯 쳐다 본다.

 

아내를 이불속으로 끌고 들어간 남편....

 

 

 

 

이불을 뒤집어 쓰고서 젊잖게 하는말

여보야 ??   나---!!   야광시계 샀다!!

 

===날라리 마누라===---아마두---누구 닮았을껴!!!!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다.

 

어제 누가 나한테 옷을 벗으라지 뭐에요!

 

뭐야?---- 어떤놈이??

 

의사가요!

 

그리고 내가 아프다는데두 더 벌리라구 하는놈두 있었어요!

 

엥--어떤놈이야 ?

 

 

 

치과 의사요!

 

그리구 오늘 낯엔 멋진 총각이.  "짧게 해드릴까요 ! 아니면

길게 해드릴까요?  허구 묻드라구요? 기다리기 지루한데!

 

이번엔 또 누군데?

 

미용사가요 !

 

나한테 너무 빨리 빼버리면 재미 없을꺼라구 하는 중년신사두 있었는데요!

 

엥 그넘은 또 누군데!!

 

은행직원이요!

 

또--방금 당신들어오기전에 나보구 테크닉이

킅내준다구 하는말을 들었어요...(아차)

 

그만해--이-싱거운 여편네야 !!에그--!

 

그러자 얼굴이 뻘걷턴 아내가 속으로 말했다...

 

 

 

옆집남자가 그랬는데  휴..우...

 

썰렁해진 50방 웃기기  추천안누루면 절대 도둑질않겠씀 히히히...

리플않누르면 뺑소니 칠..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