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맘에 글 올립니다.. 전 24살 남친은 23살이에요. 저희는 인터넷으로 만난사이에요 만난지는 8개월째 구요.. 천 충남에살고 남친은 부산에 사는거라 우린 만나는게 쉽지않았죠. 기차타고 왕복8시간을 가야하는 거리라..한달에 2번정도 만나구요.. 제 남친 ..절 무지아끼고 사랑하는거 알고있습니다..저와 그사람은 지금 현재 서로만나기 전에 전에 사귀던 사람이 있었는데 ..둘다 상처가 컸기때문에 다른사랑을 할수 있다는게 쉽지않다고 생각했었죠.. 발렌타이데이날에..남친 기뿌게해줄려구 직접 초콜렛 포장다하구..이쁘게 해서 그사람에 회사에 부쳐줬어요..회사사람들.다 부럽다고 할정도니깐요.. 화이트 데이랑 제생일이랑.몇일간격으로 겹쳐서 그날 멋지게 다해준다고 했었는데.. 사탕이고..생일이고..암것도 없네요..제가 뭘 바라고 하는게아닌데.. 그냥 따뜻한한마딘데..못해줘서 미안하다고만 할뿐.,,서운했지만..문제될건없었어요 사랑하니깐요.. 근데 이사람을 만나면서 상처따윈 다 아물었죠..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그사람도 저와 같구요..정말 정말 이사람 만났다는게 행복했어요.. 서로 마지막 사람이길 바라면서 ..저와헤어지는 상황이 오면 더이상 사랑같은건 못할것 같다는 사람이에요..저두역시...둘다 일편단심이라..더바랄것없이 행복했어요 아무리 시간에 없어도 쪼개구 쪼개서 6개월전까진 꼭꼭 봤죠.. 지금 남친은 특례중이라서 회사에 다니구 전 가게 하다가 지금은 안하고 딴일을 할려구 준비 하고있습니다. 남친이 회사들어가기 전에 저에게 말했어요 이제 회사들어가면 많이 바빠질것같다구..자길 이해해달라구.. 그땐 아무렇치도 않았는데 3개월전부터 저혼자 이러는 건가 답답해 집니다.. 3개월전에 남친이 회사 들어가구 부터.. 남친이 일이 바쁘구 늦게 마치고 그러니깐 통화할 시간은 거의없네여.. 그냥 그려러니 했어요..속좁아보이는 여자 대긴 싫어서 내색같은건 안했죠 하루에10분 통화하면 많이 한거에요.. 한달에 한번정도 보구요...전 이사람 많이 보고싶구 목소리두 많이 듣고싶은데.. 지금 이런상태가 3개월째 계속 되고 있어요..앞으로 2년정도 는 그래야 할것같은데.. 남친한테 이런말 내 속마음 말해도 ..자긴 최선을 다하고 있다구 말하는데.. 거기에 대구 뭐라 할수도 없네요.. 답답해요.. 제가 만나러 간다 해도 자기 피곤하다고..담에보자구 하는데....계속 이러니.. 일이 힘들구 피곤한건 아는데..나좀 챙겨주지... 겁도 나네요.. 이러다 그사람..내 맘속에서 밀어내진않을까...하는생각.. 그러긴 싫거든요..그사람을 정말 많이 사랑하거든요.. 그사람..저 많이 사랑하는거 알고있어요.. 이러다 이런 서운함이 더 커져서..나중에 어찌될까 두려워요.. 남친에게 바라는건..아무리 바빠도..제가 자길보고있다는것만 알아줬음 해요.. 맘이 ..무거워요..
나혼자만 이러는건가..답답해
답답한 맘에 글 올립니다..
전 24살 남친은 23살이에요.
저희는 인터넷으로 만난사이에요 만난지는 8개월째 구요..
천 충남에살고 남친은 부산에 사는거라 우린 만나는게 쉽지않았죠.
기차타고 왕복8시간을 가야하는 거리라..한달에 2번정도 만나구요..
제 남친 ..절 무지아끼고 사랑하는거 알고있습니다..저와 그사람은 지금 현재 서로만나기
전에 전에 사귀던 사람이 있었는데 ..둘다 상처가 컸기때문에 다른사랑을 할수 있다는게
쉽지않다고 생각했었죠..
발렌타이데이날에..남친 기뿌게해줄려구 직접 초콜렛 포장다하구..이쁘게 해서
그사람에 회사에 부쳐줬어요..회사사람들.다 부럽다고 할정도니깐요..
화이트 데이랑 제생일이랑.몇일간격으로 겹쳐서 그날 멋지게 다해준다고 했었는데..
사탕이고..생일이고..암것도 없네요..제가 뭘 바라고 하는게아닌데..
그냥 따뜻한한마딘데..못해줘서 미안하다고만 할뿐.,,서운했지만..문제될건없었어요
사랑하니깐요..
근데 이사람을 만나면서 상처따윈 다 아물었죠..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그사람도 저와 같구요..정말 정말 이사람 만났다는게 행복했어요..
서로 마지막 사람이길 바라면서 ..저와헤어지는 상황이 오면 더이상 사랑같은건 못할것 같다는 사람이에요..저두역시...둘다 일편단심이라..더바랄것없이 행복했어요
아무리 시간에 없어도 쪼개구 쪼개서 6개월전까진 꼭꼭 봤죠..
지금 남친은 특례중이라서 회사에 다니구 전 가게 하다가 지금은 안하고 딴일을 할려구
준비 하고있습니다.
남친이 회사들어가기 전에 저에게 말했어요
이제 회사들어가면 많이 바빠질것같다구..자길 이해해달라구..
그땐 아무렇치도 않았는데 3개월전부터 저혼자 이러는 건가 답답해 집니다..
3개월전에 남친이 회사 들어가구 부터..
남친이 일이 바쁘구 늦게 마치고 그러니깐 통화할 시간은 거의없네여..
그냥 그려러니 했어요..속좁아보이는 여자 대긴 싫어서 내색같은건 안했죠
하루에10분 통화하면 많이 한거에요..
한달에 한번정도 보구요...전 이사람 많이 보고싶구 목소리두 많이 듣고싶은데..
지금 이런상태가 3개월째 계속 되고 있어요..앞으로 2년정도 는 그래야 할것같은데..
남친한테 이런말 내 속마음 말해도 ..자긴 최선을 다하고 있다구 말하는데..
거기에 대구 뭐라 할수도 없네요.. 답답해요..
제가 만나러 간다 해도 자기 피곤하다고..담에보자구 하는데....계속 이러니..
일이 힘들구 피곤한건 아는데..나좀 챙겨주지...
겁도 나네요.. 이러다 그사람..내 맘속에서 밀어내진않을까...하는생각..
그러긴 싫거든요..그사람을 정말 많이 사랑하거든요..
그사람..저 많이 사랑하는거 알고있어요..
이러다 이런 서운함이 더 커져서..나중에 어찌될까 두려워요..
남친에게 바라는건..아무리 바빠도..제가 자길보고있다는것만 알아줬음 해요..
맘이 ..무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