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4월 7일 PM 7:30 대학로는 역시 사람들이 많았소... 오랫만에 아주 오랫만에... 대학로를 나갔드랬소... 그를 만나기위해... 그를 만나기 위해서는 일주일전 부터 좋은 좌석을 위해 예약을 해야 했으며... 공연 한시간 전에 에약 티켓을 배부받아야 했으며... 일주일간 그를 볼 생각에... 잠못 이루는 밤을 보내야 했소... 그는 '양동근'이란 배우요... 맨처음 미디어를 통해 그가 군대가기 마지막 작업을 연극으로 택했다 했을때... 역시....란 생각을 했고... 선택한 연극이 '관객 모독'이라 했을때 역시...그답다 생각을 했소... 이 처자... 양동근 이란 배우를 무진장 좋아하오... 이 나이에 오도방정 떨면서... 팬질까지 해대지는 못하지만... 항상 좋은 연기로 인정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의 연기를 드라마로 영화로 보아왔소... 그가 처음으로 연극무대에서 관객을 만난다 했을때부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무진장 궁금했었소... 불과 몇시간전의 그 열정이 느껴지는듯 하오... 1시간 40여분의 공연중에... 그에게서 느껴지는 열정과 카리스마... 빛이 났소... 정확한 발음과 발성 그리고 바로 앞에서 보아지는 그의 미세한 눈빛과 표정... 죽음 이었소... 암튼 ... 오늘 이처자... 환상스러운 저녘 한때를 보냈소... 관객 모독이란 연극을 아시는분이 많을게요... 내용과 형식을 알려드리지 않는건 그 연극에 참여 하신 모든 배우와 스탭에 대한 예의라 생각되오... (직접 보아야 한단 얘기오...ㅎㅎㅎ) 대학로 혜화역 1번 출구 창조콘서트홀(지하) 에서 6월 19일 까지 공연 한다하오... 이 처자는 한번더 볼 생각이니... 혼자서는 도저히 쪽팔려서... 못가시겠다 하문... 이 처자한테 살짝 노크 하시오... 내 기꺼이 동행해 드리리다...ㅎㅎㅎ~~~
연극 이야기- 관객 모독
2005년 4월 7일 PM 7:30
대학로는 역시 사람들이
많았소...
오랫만에 아주 오랫만에...
대학로를 나갔드랬소...
그를 만나기위해...
그를 만나기 위해서는
일주일전 부터 좋은 좌석을 위해
예약을 해야 했으며...
공연 한시간 전에 에약 티켓을
배부받아야 했으며...
일주일간 그를 볼 생각에...
잠못 이루는 밤을 보내야 했소...
그는 '양동근'이란 배우요...
맨처음 미디어를 통해
그가 군대가기 마지막 작업을
연극으로 택했다 했을때...
역시....란 생각을 했고...
선택한 연극이 '관객 모독'이라 했을때
역시...그답다 생각을 했소...
이 처자...
양동근 이란 배우를 무진장 좋아하오...
이 나이에 오도방정 떨면서...
팬질까지 해대지는 못하지만...
항상 좋은 연기로 인정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의 연기를 드라마로 영화로 보아왔소...
그가 처음으로 연극무대에서
관객을 만난다 했을때부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무진장 궁금했었소...
불과 몇시간전의 그 열정이 느껴지는듯 하오...
1시간 40여분의 공연중에...
그에게서 느껴지는 열정과 카리스마...
빛이 났소...
정확한 발음과 발성 그리고 바로 앞에서
보아지는 그의 미세한 눈빛과 표정...
죽음 이었소...
암튼 ...
오늘 이처자...
환상스러운 저녘 한때를 보냈소...
관객 모독이란 연극을 아시는분이 많을게요...
내용과 형식을 알려드리지 않는건
그 연극에 참여 하신 모든 배우와 스탭에
대한 예의라 생각되오...
(직접 보아야 한단 얘기오...ㅎㅎㅎ)
대학로 혜화역 1번 출구 창조콘서트홀(지하)
에서 6월 19일 까지 공연 한다하오...
이 처자는 한번더 볼 생각이니...
혼자서는 도저히 쪽팔려서...
못가시겠다 하문...
이 처자한테 살짝 노크 하시오...
내 기꺼이 동행해 드리리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