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연예웹사이트 피메일퍼스트는 뉴욕 데일리 뉴스를 인용, 케네디 2세(John F. Kennedy JR)의 전 애인이었던 크리스티나 해그가 케네디 2세와의 관계를 폭로하는 비망록에 대한 대가로 1백만 달러(약 9억 4천만원)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크리스티나는 비망록중에 케네디 2세가 연인시절 자신을 속이고 마돈나와 바람을 피운 사실도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배우이기도 한 크리스티나는 케네디 2세와 대학시절(브라운대) 동거한 전 애인으로, 새로 나올 책에 대한 대가로 120만 달러(약 11억원)도 보장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해 케네디의 절친한 또다른 친구인 빌리 누넌은 자신의 회고록에 `케네디가 크리스티나와 사귀고 있으면서도 마돈나와 성적관계를 갖는등 바람을 피웠다`고 폭로했었다.
크리스티나의 비망록에는 이밖에도 케네디 2세와 그의 어머니인 재클린 오나시스와의 매우 나쁜 관계에 대해서도 밝혔다. 한 소식통은 "재키는 크리스티나가 여배우란 이유로, 그녀를 아들의 연인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책은 미국의 `더블데이 임프린트 스피겔 앤 그라우`란 출판사에서 출간될 예정으로 크리스티나 해그는 지난해 11월 비밀 출판계약을 맺었다. 뉴욕의 이 출판사는 재클린 오나시스가 1994년 암으로 죽기전 만년에 편집자로 일한 것으로도 알려져, 아들의 행각을 폭로한 출판사와 사후에 기연을 맺게됐다.
케네디 2세, 마돈나와 바람폈었다 !
영국의 연예웹사이트 피메일퍼스트는 뉴욕 데일리 뉴스를 인용, 케네디 2세(John F. Kennedy JR)의 전 애인이었던 크리스티나 해그가 케네디 2세와의 관계를 폭로하는 비망록에 대한 대가로 1백만 달러(약 9억 4천만원)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크리스티나는 비망록중에 케네디 2세가 연인시절 자신을 속이고 마돈나와 바람을 피운 사실도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배우이기도 한 크리스티나는 케네디 2세와 대학시절(브라운대) 동거한 전 애인으로, 새로 나올 책에 대한 대가로 120만 달러(약 11억원)도 보장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해 케네디의 절친한 또다른 친구인 빌리 누넌은 자신의 회고록에 `케네디가 크리스티나와 사귀고 있으면서도 마돈나와 성적관계를 갖는등 바람을 피웠다`고 폭로했었다.
크리스티나의 비망록에는 이밖에도 케네디 2세와 그의 어머니인 재클린 오나시스와의 매우 나쁜 관계에 대해서도 밝혔다. 한 소식통은 "재키는 크리스티나가 여배우란 이유로, 그녀를 아들의 연인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책은 미국의 `더블데이 임프린트 스피겔 앤 그라우`란 출판사에서 출간될 예정으로 크리스티나 해그는 지난해 11월 비밀 출판계약을 맺었다. 뉴욕의 이 출판사는 재클린 오나시스가 1994년 암으로 죽기전 만년에 편집자로 일한 것으로도 알려져, 아들의 행각을 폭로한 출판사와 사후에 기연을 맺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