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전 모든걸 여친한테 해줄려구 생전 해보지도못한 노가다도 7개월동안 하며 여친 용돈에 수십벌의옷,mp3,악세사리 등 최고로 조은걸루 사주었습니다 .또 저희 부모님도 용돈에 악세사리..맛있는 음식있으면 싸가라구 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반년이 지났습니다.여친이 임신을 했다며 울먹이며 어떻하면 되겠냐구 물어보는겁니다.전 "지금은 능력이 안되니깐,,서로 앞날을 위해서 지우고,.2년 있다가 결혼해서 모두가 축복받는 가운데 애기를 만들자구 하였습니다.여친도 동의를 하여 일주일뒤 제가 일하고 있을 시간에 제친구 애인과 산부인과를 가서 애기를 지웠습니다..일을 마치구 여친한테 달려가니 절때리면서 눈물을 보이는겁니다.전 가슴이 너무 아파 말을 못할정도였습니다.
그일이 있고 한달이 지난후 여친의 성격이 조금씩 들어나기 시작는겁니다.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내고 고집을 부리고 욕을하며 절때리고...전 그래도 이해했습니다.
애기를 지운거에 대한 스트레스로 나한테 이러는거군아..생각하면서 이해할려구 하였습니다.
저도 성격이 다혈질이여서 사소한 거에 화를 잘내는 편이였으나..여친을 만나고 성격을 마니
고쳤습니다.여친이 저한테 화를 낼때 마다 속으로 하루에 3번만 참자!이런생각으로 나날을
보냇습니다..그리고 1년이 지나서 두번째 임신을 하였다며 저한테 그러는겁니다.전 너무 황당해서 그동안 피임약도 먹고 진짜 조심하였는데.이럴수 있냐구 여친한테 말하니 여친이 화를 내며 욕을 하였습니다.3~4일정도 욕을 들을니 저도 화가 나서 홧김에 헤어지자는 소리를 하였습니다.그 말이 무섭게 좋다며 헤어지자구 하는겁니다.!(여친은 저한테 헤어지자고 100번도 넘게 했음) 전 너무 미안해서 여친 만나면 즐겁게 해줄려고 이벤트까지 준비하였습니다.
그 담날 전화를하니 전화도 안받고 문자를 보내니 연락하지 마라는 겁니다.몇일 지나면 괸찬아지겠지란 생각을 가지며 하루에 10통정도에 전화와문자를 교대로 보냈습니다.
아무리 연락을 해도 여친이 전화를 안받는겁니다.전 여친이 임신한 사실땜에 맘 고생을 심해서 안받는줄 알고 하루도 빠짐없이 전화를 하였습니다...
지금부터 얘기는 모두 실화입니다...3주가 지나서 여친 싸이에 가니 다른남자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올라가 있는겁니다.전 친구 겠지 생각하고 .그냥 넘겼습니다.그런데 방명록을 보니깐 ♥자귀 사랑해♠이런글을 볼수 있었습니다.
여친한테 바로 전화 했습니다..전화를 계속해도 안받는겁니다.전 문자를 보냈습니다.그러니
자기 같은년 잊으라며 잘 살라는겁니다.전 그 문자를 보며 밤새도록 울며 술이 없으면 잠을 자지 못할 지경까지 됬었습니다.일주일이 지나서 여친한테 문자를 다시보냈습니다. 난도저희 가슴이 아파서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한다구 여친한테 문자를 보내니. 여친도 절못잊겠다며 후회한다구 말을 하는겁니다.그담날 여친을
만나서 서로 울면서 다시는 헤어지지말자구 약속을 하였고,지금 사귀고 있는 놈이랑 한달간만 시간을 달라면서 헤어지겠다는 겁니다..한달이라는 시간이 짧지는 않지만 여친을 믿는마음에 기다린다구 하였습니다.,여친은 임신한 상태에서 양다리를 저와 다른남자.. 두명의 남자를 사귀였습니다
전 그남자와의 관계가 넘 궁금해서 깊은사이냐구? 물어보니 그남자 집에 엄격해서 외박도 안된다구 하는겁니다.전 여친을 너무 사랑하는 나머지 모든말을 믿었습니다(제인생에서 최고의실수였습니다)그리고 몇일이 지나서 여친에서 학교과제 떔에 앰파스 아뒤 비번을 물어봤습니다.가르쳐주더군요..전 앰파스에 자료를 다 찾고 .호기심에 여친 아뒤로 네이트에 접을 시도하니 아뒤와 비번이 일치한겁니다..전 여친이 무슨 문자를 보냈는지 궁금하여 호기심에 폰메세지함을 열어 문자를 확인하였습니다.
여친은 임신한 상태에서 ......여친은 저하고 사귀 있는 도중에 친구랑 나이트 가서 만난놈이라는 것과 그 넘이랑 관계를 가졌고 서로 꼭안고 자자는 노골적인 문자가 잇는겁니다.그 문자를 봤을떄 전 미칠정도로 배신감을 느껴습니다.어떻게 임신한 상태에서 그남자랑 관계를 가지며 저하고 헤어진걸 후회한다고 말을 할수 있습니다.
전 미칠정도로 화가나서 여친한테 찾아가..다짜고짜 욕을 하였습니다.그러니 여친이 제뺨을 떄리며 자기한테 다시 말해보라는겁니다.앞이 안보였습니다 여친을 있는힘껏 뺨을 2대 떄리고 제가 본 모든사실 그대로 말해주니..여친이 울면서 빌기시작하는겁니다.전 넘 화가 나서 니 학교 사이트에 다 퍼트리고 "니란 년이 어떤년인지 세상에 다 밝힐거라구 했습니다"그년(여친)이 그사실을 밝히면 갑자기 죽어버리겠다구 하는겁니다.전 인간 같이 않은거는 죽으라고 했습니다.여친은 무릎 꿁고 빌면서 잘못했다구 하는겁니다..전 그걸보니 화가 나서 뺨을 사정없이 계속 떄렸습니다 그리고 그년이 죽여달라길래 목까지 졸랐습니다.전 흥분을 가라안히고 아직까지 여친을 사랑하는 맘에 이사실을 아는 사람은 우리 둘밖에 없으니깐 평생 비밀로 하며 지내자구 했습니다.그러니 여친도 알겠다며 저보고 잘못했다구 우는겁니다.저도 가슴이 넘 아파 서로 껴안고 1시간정도는 울었을겁니다.이후 여친에게 고집부리지 말고 그넘이랑 헤어지구 예전 첨 느낌처럼 다시 돌아가자고 여친한테 조건을 걸었습니다.여친도 잘못한 사실을 인정하구 다시는 안그러겠다는겁니다.전 모든걸 인정해주고 이사실 죽을떄까지 짐으로 안고 살 생각까지 하였습니다.그담날이 되자 여친은 제가 실타며 연락하지말고 죽어버린다고 문자를 보내는겁니다.,전 넘 황당해서 여친집에서 7시부터 새벽까지 계속 기다렸습니다.3시쯤 되자 여친 학교 근처 술집을 다 뒤졌습니다 그러니 그년 친구한테서 전화가 와서 얘기좀 하자는 겁니다.
여친과 가치 술을 마셨다면서.제가 너무 시러서..여친이 죽을려구한다는것입니다.전그년친구한테 있는사실 그대로 말하고 디카로 찍어 놓은 문자메세지 까지 다 보여줬습니다.그러자 그년친구도 모든사실을 솔직히 털어놓는겁니다.저하고 사귀면서 모든게 거짓이였다는 사실을 안순간 배신감이 더 커지는겁니다.그년을 망가트릴 방법을 고민에 고민끝에 그년 엄마한테 말하고 학교 싸이트에 도배를 하는 복수를 맘먹었습니다.하지만 옛정을 생각해서 학교 사이트는 그렇고 그년 집에 전화해 자기 큰언니 한테 모든 사실을 다 털어놓으니..여친언니도 내가 어떻게 동생을 학교보내는데(그년 큰언니 집안이 어려워서 술집다님.아버지 안계시구 엄마도 놀고있음)울먹이며 말하는겁니다.가족들도 제가 한말에 큰 충격을 받았을겁니다,,
제 여자친구는 인간 쓰레기입니다!모두 실화입니다..
전 25살에 대학생입니다,이 얘기들은 모두 실화입니다
작년 이맘떄쯤 친구 소개로 일주일전에 헤어진 여친을 만났습니다.,.
여친을 첨 봤으때 저렇게 참한여자가 있나?싶을정도로 정말 매력적이구...좋았습니다...
(여친만나기전 까지 사귀지는 않았지만 여자를 마니 만나봤습니다)
그래서 전 모든걸 여친한테 해줄려구 생전 해보지도못한 노가다도 7개월동안 하며 여친 용돈에 수십벌의옷,mp3,악세사리 등 최고로 조은걸루 사주었습니다 .또 저희 부모님도 용돈에 악세사리..맛있는 음식있으면 싸가라구 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반년이 지났습니다.여친이 임신을 했다며 울먹이며 어떻하면 되겠냐구 물어보는겁니다.전 "지금은 능력이 안되니깐,,서로 앞날을 위해서 지우고,.2년 있다가 결혼해서 모두가 축복받는 가운데 애기를 만들자구 하였습니다.여친도 동의를 하여 일주일뒤 제가 일하고 있을 시간에 제친구 애인과 산부인과를 가서 애기를 지웠습니다..일을 마치구 여친한테 달려가니 절때리면서 눈물을 보이는겁니다.전 가슴이 너무 아파 말을 못할정도였습니다.
그일이 있고 한달이 지난후 여친의 성격이 조금씩 들어나기 시작는겁니다.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내고 고집을 부리고 욕을하며 절때리고...전 그래도 이해했습니다.
애기를 지운거에 대한 스트레스로 나한테 이러는거군아..생각하면서 이해할려구 하였습니다.
저도 성격이 다혈질이여서 사소한 거에 화를 잘내는 편이였으나..여친을 만나고 성격을 마니
고쳤습니다.여친이 저한테 화를 낼때 마다 속으로 하루에 3번만 참자!이런생각으로 나날을
보냇습니다..그리고 1년이 지나서 두번째 임신을 하였다며 저한테 그러는겁니다.전 너무 황당해서 그동안 피임약도 먹고 진짜 조심하였는데.이럴수 있냐구 여친한테 말하니 여친이 화를 내며 욕을 하였습니다.3~4일정도 욕을 들을니 저도 화가 나서 홧김에 헤어지자는 소리를 하였습니다.그 말이 무섭게 좋다며 헤어지자구 하는겁니다.!(여친은 저한테 헤어지자고 100번도 넘게 했음) 전 너무 미안해서 여친 만나면 즐겁게 해줄려고 이벤트까지 준비하였습니다.
그 담날 전화를하니 전화도 안받고 문자를 보내니 연락하지 마라는 겁니다.몇일 지나면 괸찬아지겠지란 생각을 가지며 하루에 10통정도에 전화와문자를 교대로 보냈습니다.
아무리 연락을 해도 여친이 전화를 안받는겁니다.전 여친이 임신한 사실땜에 맘 고생을 심해서 안받는줄 알고 하루도 빠짐없이 전화를 하였습니다...
지금부터 얘기는 모두 실화입니다...3주가 지나서 여친 싸이에 가니 다른남자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올라가 있는겁니다.전 친구 겠지 생각하고 .그냥 넘겼습니다.그런데 방명록을 보니깐 ♥자귀 사랑해♠이런글을 볼수 있었습니다.
여친한테 바로 전화 했습니다..전화를 계속해도 안받는겁니다.전 문자를 보냈습니다.그러니
자기 같은년 잊으라며 잘 살라는겁니다.전 그 문자를 보며 밤새도록 울며 술이 없으면 잠을 자지 못할 지경까지 됬었습니다.일주일이 지나서 여친한테 문자를 다시보냈습니다. 난도저희 가슴이 아파서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한다구 여친한테 문자를 보내니. 여친도 절못잊겠다며 후회한다구 말을 하는겁니다.그담날 여친을
만나서 서로 울면서 다시는 헤어지지말자구 약속을 하였고,지금 사귀고 있는 놈이랑 한달간만 시간을 달라면서 헤어지겠다는 겁니다..한달이라는 시간이 짧지는 않지만 여친을 믿는마음에 기다린다구 하였습니다.,여친은 임신한 상태에서 양다리를 저와 다른남자.. 두명의 남자를 사귀였습니다
전 그남자와의 관계가 넘 궁금해서 깊은사이냐구? 물어보니 그남자 집에 엄격해서 외박도 안된다구 하는겁니다.전 여친을 너무 사랑하는 나머지 모든말을 믿었습니다(제인생에서 최고의실수였습니다)그리고 몇일이 지나서 여친에서 학교과제 떔에 앰파스 아뒤 비번을 물어봤습니다.가르쳐주더군요..전 앰파스에 자료를 다 찾고 .호기심에 여친 아뒤로 네이트에 접을 시도하니 아뒤와 비번이 일치한겁니다..전 여친이 무슨 문자를 보냈는지 궁금하여 호기심에 폰메세지함을 열어 문자를 확인하였습니다.
여친은 임신한 상태에서 ......여친은 저하고 사귀 있는 도중에 친구랑 나이트 가서 만난놈이라는 것과 그 넘이랑 관계를 가졌고 서로 꼭안고 자자는 노골적인 문자가 잇는겁니다.그 문자를 봤을떄 전 미칠정도로 배신감을 느껴습니다.어떻게 임신한 상태에서 그남자랑 관계를 가지며 저하고 헤어진걸 후회한다고 말을 할수 있습니다.
전 미칠정도로 화가나서 여친한테 찾아가..다짜고짜 욕을 하였습니다.그러니 여친이 제뺨을 떄리며 자기한테 다시 말해보라는겁니다.앞이 안보였습니다 여친을 있는힘껏 뺨을 2대 떄리고 제가 본 모든사실 그대로 말해주니..여친이 울면서 빌기시작하는겁니다.전 넘 화가 나서 니 학교 사이트에 다 퍼트리고 "니란 년이 어떤년인지 세상에 다 밝힐거라구 했습니다"그년(여친)이 그사실을 밝히면 갑자기 죽어버리겠다구 하는겁니다.전 인간 같이 않은거는 죽으라고 했습니다.여친은 무릎 꿁고 빌면서 잘못했다구 하는겁니다..전 그걸보니 화가 나서 뺨을 사정없이 계속 떄렸습니다 그리고 그년이 죽여달라길래 목까지 졸랐습니다.전 흥분을 가라안히고 아직까지 여친을 사랑하는 맘에 이사실을 아는 사람은 우리 둘밖에 없으니깐 평생 비밀로 하며 지내자구 했습니다.그러니 여친도 알겠다며 저보고 잘못했다구 우는겁니다.저도 가슴이 넘 아파 서로 껴안고 1시간정도는 울었을겁니다.이후 여친에게 고집부리지 말고 그넘이랑 헤어지구 예전 첨 느낌처럼 다시 돌아가자고 여친한테 조건을 걸었습니다.여친도 잘못한 사실을 인정하구 다시는 안그러겠다는겁니다.전 모든걸 인정해주고 이사실 죽을떄까지 짐으로 안고 살 생각까지 하였습니다.그담날이 되자 여친은 제가 실타며 연락하지말고 죽어버린다고 문자를 보내는겁니다.,전 넘 황당해서 여친집에서 7시부터 새벽까지 계속 기다렸습니다.3시쯤 되자 여친 학교 근처 술집을 다 뒤졌습니다 그러니 그년 친구한테서 전화가 와서 얘기좀 하자는 겁니다.
여친과 가치 술을 마셨다면서.제가 너무 시러서..여친이 죽을려구한다는것입니다.전그년친구한테 있는사실 그대로 말하고 디카로 찍어 놓은 문자메세지 까지 다 보여줬습니다.그러자 그년친구도 모든사실을 솔직히 털어놓는겁니다.저하고 사귀면서 모든게 거짓이였다는 사실을 안순간 배신감이 더 커지는겁니다.그년을 망가트릴 방법을 고민에 고민끝에 그년 엄마한테 말하고 학교 싸이트에 도배를 하는 복수를 맘먹었습니다.하지만 옛정을 생각해서 학교 사이트는 그렇고 그년 집에 전화해 자기 큰언니 한테 모든 사실을 다 털어놓으니..여친언니도 내가 어떻게 동생을 학교보내는데(그년 큰언니 집안이 어려워서 술집다님.아버지 안계시구 엄마도 놀고있음)울먹이며 말하는겁니다.가족들도 제가 한말에 큰 충격을 받았을겁니다,,
여러분 이정도 복수로 제가 잘한건가요,,,
이름과 얼굴 모두 공개해서 사회에서 매장을 시킬까요?
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