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신촌 메가박스에서 열린 단편영화 '애가(愛歌)'의 시사회에 참석한 이동건은 연상녀를 사랑한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한번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동건은 "연상녀를 만나면 아무래도 많이 의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남자들은 스스로가 감싸주고 싶은 마음이 커서, 스스로의 부족함 때문에 힘든 경우가 있다"고 털어놨다.
'애가'에서 두 자매 중 언니 전인화를 사랑하고도 이를 표현하지 못하고 동생인 이유리와 연인이 된 청년으로 분한 이동건은 "이번 작품에서도 그런 감정이 드러났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존재가 있으면서도 내가 부족해서 혼자서 몰래 사랑한 느낌이었다"고 전인화·이유리와 호흡을 맞춰 멜로 연기를 펼친 소감을 전했다.
영화를 제작한 세도나미디어 측에 따르면 '애가'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기획이자 영상콘텐츠 프로젝트. 30분 가량의 단편영화 '애가'와 포지션의 6집 앨범이자 영화의 OST인 '애가' 두 가지로 구성된다. 단편영화 '애가'는 사사회 및 케이블 방송, 인터넷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이동건 "연상녀와 실제로 사랑해봤다"
배우 이동건이 실제로 연상녀를 사랑한 경험을 연기에 녹여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일 오후 서울 신촌 메가박스에서 열린 단편영화 '애가(愛歌)'의 시사회에 참석한 이동건은 연상녀를 사랑한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한번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동건은 "연상녀를 만나면 아무래도 많이 의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남자들은 스스로가 감싸주고 싶은 마음이 커서, 스스로의 부족함 때문에 힘든 경우가 있다"고 털어놨다.
'애가'에서 두 자매 중 언니 전인화를 사랑하고도 이를 표현하지 못하고 동생인 이유리와 연인이 된 청년으로 분한 이동건은 "이번 작품에서도 그런 감정이 드러났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존재가 있으면서도 내가 부족해서 혼자서 몰래 사랑한 느낌이었다"고 전인화·이유리와 호흡을 맞춰 멜로 연기를 펼친 소감을 전했다.
영화를 제작한 세도나미디어 측에 따르면 '애가'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기획이자 영상콘텐츠 프로젝트. 30분 가량의 단편영화 '애가'와 포지션의 6집 앨범이자 영화의 OST인 '애가' 두 가지로 구성된다. 단편영화 '애가'는 사사회 및 케이블 방송, 인터넷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