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친정과는 인연을 끊는게 낫겠죠?? 우선 아빠는 친아빠이며, 생모는 저를 낳구 백일만에 도망갔답니다. 이유는 모르구여~~ 아빠는 그래두 저를 나름대루 예뻐해 주셨던 분이신데 어느날 갑자기 집에서 기르던 애견이 없어졌어여. 아빤 저를 부르더니 대문앞에서 발로 차며 깜순이 찾아올때까지 집에 들어오지마!!!그러십니다. 전 그날 집에 못들어갔구 그 담날 저녁에서야 들어갔더니 깜순이는 집에 있었구 식구 누구도 어디서 잤니? 미안하다는등의 그 어떤말도 없이 밥만 먹던 사람들.... 회사를 다니구 카드를 잘못써서(철없어 실수한것임.그후론 절대 카드 안씀)카드사에서 전화오고 집에서 부모님들이 그 전화를 다 받았어도 걱정의 말한마디 없었구, 결국엔 남친이 월급탈때마다 조금씩 갚아주고 나두 월급타면 젤 먼저 갚았던 그때두 모른척... 10시까지 통금해놓구 조금이라두 늦음 문을 안열어주는 끝까지 문안열어주어 결국 못들어갔던 그날 돈빌려달라 그러구선 단한번도 갚지 않는 결혼전엔 그래두 괜찮았지만 시집갈때 혼수해주려니 생각 했는데 아무것도 이불도 하나 안해주고 신랑한테 100만원주면서 양복이랑 반지하라구, 한복도 자주입지 않으니 하지말라구 하던 그런 사람들,축의금에서 허니문가서 쓰라고 조금이라도 줄줄 알았는데 단10원도 없이 다 챙겨가면서 잘다녀오라는 말한마디두 없이 가구 함도 받지 말구, 예단도 하지말구 TV도 29"하지말고 작은걸루 하라구 사람을 밥먹을때마다 눈에 띌때마다 볶아서 결국엔 식올리기전에 집나와 랑이랑 합치구, 그래두 그땐 서운했던지 술마시고 전화해서는 미안하다더니..... 그때뿐이고 결혼해서 월세살고 있는 나한테 툭하면 직장그만두고 집에서 놀고 있는 사위도 알면서 아쉬울때마다 전화해 돈얘기하고 날더러 살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맘약해져서 그런사람들인거 잠깐 잊고 적극까지 깨서 2백만원을 해주었더니 갚을 생각두 않고 미쳐버리겠네여.... 중간에서...랑은 다 받은줄 알고 있지만, 집에 돈있는거 알면 헤이해질까봐 비밀로 한건데..... 결혼전이구 결혼후고 받은거라곤 상처뿐, 나를 자식으로 여기지 않는 사람들을 이젠 인연 끊으려구 독하게 맘먹구 결심했어여....어차피 이사간 집두 모르구 전화두 없으니.... 열심히 살아보려 하는데 신랑은 또 직장을 오늘부로 그만두고 낼부터 다른데 알아본다네여.... 정말이지 자꾸 이런식으로 실망시킴 신랑하고도 인연끊고 아이만 델구 숨어 살까봐여~~ 저더러 돈벌어 오라네여~자기가 살림한다고 자긴 체질이라고.... 어떻게 그런생각을 물론 농담이겠지만, 상습적이기에 가슴이 철렁 한답니다..... 아무리 계모지만 기른정이라두 있을줄 알았는데 나만의 착각이었나보네여~~ 5장의 편지를 써서 친정에 붙히고 아마 오늘은 볼테지여... 그걸 보고 무슨 생각을 할지 정말 기대되는군여.... 그나마 가슴의 응어리가 조금은 풀린듯 하네여....
친정과 인연을 끊으려구 편지를 보냈어여....
이런 친정과는 인연을 끊는게 낫겠죠??
우선 아빠는 친아빠이며, 생모는 저를 낳구 백일만에 도망갔답니다.
이유는 모르구여~~
아빠는 그래두 저를 나름대루 예뻐해 주셨던 분이신데 어느날 갑자기 집에서 기르던 애견이 없어졌어여. 아빤 저를 부르더니 대문앞에서 발로 차며 깜순이 찾아올때까지 집에 들어오지마!!!그러십니다.
전 그날 집에 못들어갔구 그 담날 저녁에서야 들어갔더니 깜순이는 집에 있었구 식구 누구도
어디서 잤니? 미안하다는등의 그 어떤말도 없이 밥만 먹던 사람들....
회사를 다니구 카드를 잘못써서(철없어 실수한것임.그후론 절대 카드 안씀)카드사에서 전화오고
집에서 부모님들이 그 전화를 다 받았어도 걱정의 말한마디 없었구, 결국엔 남친이 월급탈때마다 조금씩 갚아주고 나두 월급타면 젤 먼저 갚았던 그때두 모른척...
10시까지 통금해놓구 조금이라두 늦음 문을 안열어주는 끝까지 문안열어주어 결국 못들어갔던 그날
돈빌려달라 그러구선 단한번도 갚지 않는 결혼전엔 그래두 괜찮았지만 시집갈때 혼수해주려니 생각
했는데 아무것도 이불도 하나 안해주고 신랑한테 100만원주면서 양복이랑 반지하라구, 한복도 자주입지 않으니 하지말라구 하던 그런 사람들,축의금에서 허니문가서 쓰라고 조금이라도 줄줄 알았는데
단10원도 없이 다 챙겨가면서 잘다녀오라는 말한마디두 없이 가구 함도 받지 말구, 예단도 하지말구
TV도 29"하지말고 작은걸루 하라구 사람을 밥먹을때마다 눈에 띌때마다 볶아서 결국엔 식올리기전에
집나와 랑이랑 합치구, 그래두 그땐 서운했던지 술마시고 전화해서는 미안하다더니.....
그때뿐이고 결혼해서 월세살고 있는 나한테 툭하면 직장그만두고 집에서 놀고 있는 사위도 알면서
아쉬울때마다 전화해 돈얘기하고 날더러 살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맘약해져서 그런사람들인거
잠깐 잊고 적극까지 깨서 2백만원을 해주었더니 갚을 생각두 않고 미쳐버리겠네여....
중간에서...랑은 다 받은줄 알고 있지만, 집에 돈있는거 알면 헤이해질까봐 비밀로 한건데.....
결혼전이구 결혼후고 받은거라곤 상처뿐, 나를 자식으로 여기지 않는 사람들을 이젠 인연 끊으려구
독하게 맘먹구 결심했어여....어차피 이사간 집두 모르구 전화두 없으니....
열심히 살아보려 하는데 신랑은 또 직장을 오늘부로 그만두고 낼부터 다른데 알아본다네여....
정말이지 자꾸 이런식으로 실망시킴 신랑하고도 인연끊고 아이만 델구 숨어 살까봐여~~
저더러 돈벌어 오라네여~자기가 살림한다고 자긴 체질이라고....
어떻게 그런생각을 물론 농담이겠지만, 상습적이기에 가슴이 철렁 한답니다.....
아무리 계모지만 기른정이라두 있을줄 알았는데 나만의 착각이었나보네여~~
5장의 편지를 써서 친정에 붙히고 아마 오늘은 볼테지여...
그걸 보고 무슨 생각을 할지 정말 기대되는군여....
그나마 가슴의 응어리가 조금은 풀린듯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