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째지.. 3번, 4번째.. 왜 들어가는 직장마다 비슷한 이유로 그만두거나 짤리게 되는지 직장 복 없다?.. 아니, 인정 못하겠다.. 천성이 사람 좋아하는게 죄?.. 남녀노소 안가리고 금새 친숙해지는 나에겐 직장생활이 오히려 쉽지 않다.. 이번에도 딱 한달만에.. 늘 직장 상사와 사이 좋게? 지내는 것이 이유다.. 오버, 아니 노 땡큐~ 유부남이 못 잡아먹어서 안달.. 한 회사는 사장이 이혼남.. 자기 인생의 실패를 신경질적 분풀이로 또 부부가 하는 회사.. 여사장 , 남 부장 다 좋게들 봐주시는데 내가 누구에게나 에게 그렇게 하듯 친근하게 살갑게 하는 꼴이 미칠정도로 싫은 듯.. ㅜㅜ 고쳐지면 내가 왜 그러겠어..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또 한번 가슴을 후벼파는 좌절감 우울 불안.. 34살 시집안가 딸도 이젠 귀찮아 미치겠는 엄마.. 슬프군.. 아프군.. 울고 싶군... ㅡㅡ;;
울고 싶어라..
3번, 4번째..
왜 들어가는 직장마다 비슷한 이유로 그만두거나 짤리게 되는지
직장 복 없다?.. 아니, 인정 못하겠다..
천성이 사람 좋아하는게 죄?..
남녀노소 안가리고 금새 친숙해지는 나에겐
직장생활이 오히려 쉽지 않다..
이번에도 딱 한달만에..
늘 직장 상사와 사이 좋게? 지내는 것이 이유다..
오버, 아니 노 땡큐~ 유부남이 못 잡아먹어서 안달..
한 회사는 사장이 이혼남..
자기 인생의 실패를 신경질적 분풀이로
또 부부가 하는 회사..
여사장 , 남 부장 다 좋게들 봐주시는데
내가 누구에게나 에게 그렇게 하듯
친근하게 살갑게 하는 꼴이 미칠정도로 싫은 듯.. ㅜㅜ
고쳐지면 내가 왜 그러겠어..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또 한번 가슴을 후벼파는 좌절감
우울 불안..
34살 시집안가 딸도 이젠 귀찮아 미치겠는 엄마..
슬프군.. 아프군..
울고 싶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