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군요...ㅜ_ㅜ

윈드2005.04.08
조회1,529

씁.....ㅜ_ㅡ

 

마눌님께서....늦으십니다....ㅠㅠ

 

낼 친구 결혼식 있어서리...맛사지 받고 온다 하데요.....

(체~나도 그 결혼식 가는뒈~....자기만 맛사지 받고...ㅜㅡ)

 

힝~.....ㅜ_ㅜ

 

지가요.....원래 땡~돌이....입니다.....

 

야근도 별로 안할뿐더러....술도 안마시기에...

(원래 회사분위기 자체가 술을 거의 안마시는 분위기라....)

 

저녁시간에는 항상....마눌하고 놀았는데.....흑흑~

 

혼자 있으려니 심심하군요.....ㅡㅡ;;

 

쩝....뭐하고 놀까요?.....ㅡㅡ??

 

빨래는.....어제 다 했고.....

 

청소기도.....어제 돌렸고....ㅡㅡ;;

 

설걷이는....오늘은 본가에서 저녁을 먹고와서 할것이 읍고.....ㅡ,.ㅡ

 

TV시청은....혼자 볼려니..별 재미없고....ㅜㅡ

(사실 저희는 TV를 잘 안봅니다....ㅎㅎ)

 

에휴....할일없이 인터넷이나 하고 있네요....ㅠ_ㅠ

 

예전에...한동안은 저도 온라인겜 즐겨 했습니다만....요즘엔 시큰둥 하군요...ㅜ_ㅜ

(온라인게임역시....마눌이랑 같이 했었기땜시....ㅡㅡ;;....마눌이 시큰둥 하니...저도 별로 잼없어지데요....ㅡㅡ;;)

 

흠.....뭐....만들어 먹을까 싶기도 하지만......

(.....집에서 가져온 김치도 많은데...김치전이나 해먹을까?....ㅡㅡ;;....참치전 해먹을까?....국수 삶아 김치에 비벼먹을까?....핫케익가루있는데....그거나 해먹을까?....사라다 맹글어 먹을까나?....지글지글~...군만두 구워먹을까?......쩝....다 살찔꺼 뿐이네...ㅠ_ㅠ)

 

밥도 먹었는데....뭐 더먹으면 마눌에게 혼날듯 싶고.....ㅡㅡ;;

 

에효~~~~~띰띰해요~~~~~ㅠ_ㅠ

(갑자기.....애가있었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ㅡ0ㅡ;;....근데 마눌에게 말하면 혼나겠다...ㅎㅎ...심심해서 애가 있었슴 하다니....ㅡ0ㅡ;;)

 

쩝....외로버서....흑흑흑......ㅠ_ㅜ

 

 

 

ps....ㅎㅎ...방금 마눌하고 통화했는데...인자 오고 있다 하는군요....^^;;

........심심한데 마중이나 나가야겠어요.....흐흐흐~

........ㅎㅎ...낼은 토욜이군요......즐건 주말보내세요~~...^^

(전 주말엔 본가에 도배하는데 가서 일해야해요....ㅠ_ㅠ....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