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빼빼로-_-를 먹고 있는데.. 이 녀석이 계속 슬금슬금 와서는 냄새 좀 맡게 해달라는거에요.. "그래~냄새만 맡아"하고 줬더니..계속 먹을려고 하는겁니다. 고양이는... 단거, 짠거 등등 사람의 양념이 들어가 있는 음식을 주면 안된다고 알고 있기에.. 안주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포기하고 자기 할일 하더군요.. 그러나.... 갑자기 약올리고 싶어지는겁니다-_-(사악한..) 그래서 냄새 맡고 먹을려고 하면 샤샥~하고 빼앗아서 제가 먹어버리고-_- 다시 줬다 내가 먹어 버리고 하니.. 이 녀석.. 삐져서는 나중에 냄새 맡게 해도 얼굴 돌려버리고 먹을려고도 하지 않는거에요>ㅁ<;; 그래서 삐진 금봉이를 풀어줄려고 이렇게 애를 썼답니다. 역시 금봉이는 간식 앞에서는 삐진 것도, 자존심도 없어지는 신기한-_-;;녀석입니다. (껄껄~)
<고양이 일기>삐돌이 금봉이 탄생
제가 빼빼로-_-를 먹고 있는데..
이 녀석이 계속 슬금슬금 와서는 냄새 좀 맡게 해달라는거에요..
"그래~냄새만 맡아"하고 줬더니..계속 먹을려고 하는겁니다.
고양이는...
단거, 짠거 등등 사람의 양념이 들어가 있는 음식을 주면 안된다고 알고 있기에..
안주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포기하고 자기 할일 하더군요..
그러나....
갑자기 약올리고 싶어지는겁니다-_-(사악한..)
그래서 냄새 맡고 먹을려고 하면 샤샥~하고 빼앗아서 제가 먹어버리고-_-
다시 줬다 내가 먹어 버리고 하니..
이 녀석..
삐져서는 나중에 냄새 맡게 해도 얼굴 돌려버리고 먹을려고도 하지 않는거에요>ㅁ<;;
그래서 삐진 금봉이를 풀어줄려고 이렇게 애를 썼답니다.
역시 금봉이는 간식 앞에서는 삐진 것도, 자존심도 없어지는 신기한-_-;;녀석입니다.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