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들보내고 계신지? 비가 언제부터왔는지모르겠네요 두기의 생각대로 그리많은 사람은 아니였습니다 금욜은 토욜의 출근않는 부담으로 인천 만남장소에 늦은7시20분쯤 도착한 난 동인천의 삼치거리로 갔습니다. 인하의 집은 여전히 사람들로 가득하고 그 바로옆의 가게로 자리를 잡았더군요 두기와 앙마 그리고 첨 인 솔롱고스 ㅋㅋ 흠 인천에 사는 분들이 꽤나 있는듯하지만 늦은 공지로 참석이 저조한탓이겟지요! 셋은 막걸리로 곡주에 약한 난 소주로 삼치와 파전 계란말이와 함께 .... 첨보는 솔롱고스에 대한 궁금증 하나, 둘이 벌써 앙마와 두기의 얼굴을 읽힌 후라 뒷북이어 구박을 받았습니다. 희한한일인데요, 솔롱고스 저랑 이름이 같습니다그려 집은 어디며 나인몇이고? 내 참 그럴수도있지? 가뜩이나 여자 혼자라 주눅이 들었는디 ㅋㅋㅋ(요건 아닌가? ㅎㅎ) 지네들이 알아서 미리 말을 해주던지 다 물어봤다며 구박을 하네여. 수원서 인천까지 2시간이나 걸려 온다는 전화후 참석한 화영군 화영군 특유의 호탕한 웃음으로 우릴 즐겁게 해주더군요. 솔롱고스와 화영인 동갑이라 금새 친해지고 찜방으로 의견통일후 주안의 스파00 로 택시잡아 타고갔습니다. 술못하는 나의 오바된 주량으로 어찌 씻었는지도 모르고 모여있는곳으로 가 무턱대고 땀을 빼러 찜방에 들어갔습니다. 얼마가 지났는지도 모르게 나와 숨을 돌리니 잔뜩 쌓인 맥주캔사이로 한무리들이 ㅋㅋ 앙마는 곯아 떨어지고 두긴 어디있는지 모르겠고 화영과 솔롱고스의 큰 목청에 주위의 시선이 따가왔지만 둘의 사랑학 개론의 줄기찬 대화는 끊일줄을 모르고 그랴! 그나이땐 그런얘기로 날을 세우기도 하는게지? 옆에서지켜보니 이뻐보이기도하구 잼나기도하고 순수해 보이기도하구 언제 끝났는지 모르게 모두 뻗어버립니다. 모두 여기저기 흩어져 널부러진 꼴이라니 ㅋㅋ 아침이 되고 꾸물한 날씨와 속은 쓰리고.... 그러고보니 저녁도 거른채 마신 술탓인게지요. 화영은 출근으로 6시쯤 깨워보내고 아침을 찜방에서 미역국과 육계장으로 해결하고 시원한 음료를 마시기위해 내기 제의한 가위바위보 ㅋㅋ 역시나 단순한 나의 배려로 당첨 ! 맥주와 음료수, 식대까지 ㅋㅋ 나올때 키로 계산되더군요. 한잔씩마시고 12시쯤 나와 한 20여년전 학교다닐때 먹었던 칼국수가 생각나 신포동시장으로 향했습니다 칼국수에 튀김가루 살뿌리고 저렴했던 가격(현재2500원)으로 가끔먹었던... 어디인지 기억도 가물한데 두기의 안내로.... 얼큰하고 따뜻한 칼국수 한그릇에 어제의 속쓰림은 풀려버리고 행복했습니다. 시장끝자락 닭강정도 맛나보이던데 다음엔 ㅋㅋㅋ 옛추억을 떠올리며 추억의 맛을 찾아 다닐수 있단건 행복한 일입니다. 각자의 방향에 따라 작별을 고하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첨 오프에 나온 솔롱고스 반가웠고 ㅋㅋ 멀리서 힘들게 온 화영도 고맙고 두기와 앙마도 ㅋㅋ 조촐하니 맘 맞은 사람들이라 좋았습니다 지금쯤 무엇들을 하고있는지 ? ㅋㅋㅋ 아마도 잠을 청하고 있지는 않을런지? 내일 꽃구경에 배아파 비오라고 고사를 지내는 몇몇의 혼방사람들에게 그람 못써~~~~~ 낼의 여행을 끝으로 저 또한 조신모드에 들어갈람니다. 얼떨결에 광주의 한 처자의 상경으로 인한 한달간의 내달림은 새로운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으로 즐거웠고 좋은곳에서 맛난음식을 먹으며 함께 해주었던 동생들 ....... 이제 봄입니다. 곧 더워지겠죠? 내가좋아하는 여름 , 멋진곳에서 즐건 여행을 상상하며 노처녀 이제 푹쉴랍니다. 일요일도 즐겁게들 보내시고...... 행복한 꿈꾸는 밤되세용
인천모임후기
주말 잘들보내고 계신지?
비가 언제부터왔는지모르겠네요
두기의 생각대로 그리많은 사람은 아니였습니다
금욜은 토욜의 출근않는 부담으로 인천 만남장소에 늦은7시20분쯤 도착한 난
동인천의 삼치거리로 갔습니다.
인하의 집은 여전히 사람들로 가득하고 그 바로옆의 가게로 자리를 잡았더군요
두기와 앙마 그리고 첨 인 솔롱고스 ㅋㅋ
흠 인천에 사는 분들이 꽤나 있는듯하지만 늦은 공지로 참석이 저조한탓이겟지요!
셋은 막걸리로 곡주에 약한 난 소주로
삼치와 파전 계란말이와 함께 ....
첨보는 솔롱고스에 대한 궁금증 하나, 둘이 벌써 앙마와 두기의 얼굴을 읽힌 후라
뒷북이어 구박을 받았습니다.
희한한일인데요, 솔롱고스 저랑 이름이 같습니다그려
집은 어디며 나인몇이고? 내 참 그럴수도있지?
가뜩이나 여자 혼자라 주눅이 들었는디 ㅋㅋㅋ(요건 아닌가? ㅎㅎ)
지네들이 알아서 미리 말을 해주던지
다 물어봤다며 구박을 하네여.
수원서 인천까지 2시간이나 걸려 온다는 전화후 참석한 화영군
화영군 특유의 호탕한 웃음으로 우릴 즐겁게 해주더군요.
솔롱고스와 화영인 동갑이라 금새 친해지고 찜방으로 의견통일후 주안의 스파00 로
택시잡아 타고갔습니다.
술못하는 나의 오바된 주량으로 어찌 씻었는지도 모르고 모여있는곳으로 가
무턱대고 땀을 빼러 찜방에 들어갔습니다.
얼마가 지났는지도 모르게 나와 숨을 돌리니 잔뜩 쌓인 맥주캔사이로 한무리들이 ㅋㅋ
앙마는 곯아 떨어지고 두긴 어디있는지 모르겠고
화영과 솔롱고스의 큰 목청에 주위의 시선이 따가왔지만
둘의 사랑학 개론의 줄기찬 대화는 끊일줄을 모르고
그랴! 그나이땐 그런얘기로 날을 세우기도 하는게지?
옆에서지켜보니 이뻐보이기도하구 잼나기도하고 순수해 보이기도하구
언제 끝났는지 모르게 모두 뻗어버립니다.
모두 여기저기 흩어져 널부러진 꼴이라니 ㅋㅋ
아침이 되고 꾸물한 날씨와 속은 쓰리고....
그러고보니 저녁도 거른채 마신 술탓인게지요.
화영은 출근으로 6시쯤 깨워보내고 아침을 찜방에서 미역국과 육계장으로 해결하고
시원한 음료를 마시기위해 내기 제의한 가위바위보 ㅋㅋ
역시나 단순한 나의 배려로 당첨 !
맥주와 음료수, 식대까지 ㅋㅋ 나올때 키로 계산되더군요.
한잔씩마시고 12시쯤 나와 한 20여년전 학교다닐때 먹었던 칼국수가 생각나
신포동시장으로 향했습니다
칼국수에 튀김가루 살뿌리고 저렴했던 가격(현재2500원)으로 가끔먹었던...
어디인지 기억도 가물한데 두기의 안내로....
얼큰하고 따뜻한 칼국수 한그릇에 어제의 속쓰림은 풀려버리고
행복했습니다.
시장끝자락 닭강정도 맛나보이던데 다음엔 ㅋㅋㅋ
옛추억을 떠올리며 추억의 맛을 찾아 다닐수 있단건 행복한 일입니다.
각자의 방향에 따라 작별을 고하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첨 오프에 나온 솔롱고스 반가웠고 ㅋㅋ
멀리서 힘들게 온 화영도 고맙고 두기와 앙마도 ㅋㅋ
조촐하니 맘 맞은 사람들이라 좋았습니다
지금쯤 무엇들을 하고있는지 ?
ㅋㅋㅋ 아마도 잠을 청하고 있지는 않을런지?
내일 꽃구경에 배아파 비오라고 고사를 지내는 몇몇의 혼방사람들에게
그람 못써~~~~~
낼의 여행을 끝으로 저 또한 조신모드에 들어갈람니다.
얼떨결에 광주의 한 처자의 상경으로 인한 한달간의 내달림은
새로운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으로 즐거웠고 좋은곳에서 맛난음식을 먹으며
함께 해주었던 동생들 .......
이제 봄입니다.
곧 더워지겠죠?
내가좋아하는 여름 , 멋진곳에서 즐건 여행을 상상하며
노처녀 이제 푹쉴랍니다.
일요일도 즐겁게들 보내시고......
행복한 꿈꾸는 밤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