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말..그없으면못살아요...그는내심장이고내전부예요...

유초희2005.04.10
조회1,092

저랑 제남자친구는..

만난지거의1년이다되어갓습니다...

 

어제..남자친구가헤어지자고

제발헤어져달라고간곡히부탁하더라구요...

 

가끔..이런일이있엇는데..

전필사적으루안된다고...

매달리고울고불고....

 

정말전그가아님안될꺼같아서..

죽을생각까지햇답니다...

 

1년간...그짧은듯하면서도많은추억이있는그기간동안...

전그에게..제전부를다주었습니다...

 

매일같이...사랑한다는말과함께...

하루를시작하고.....

하루를마치고....

학교를다녀도...그생각에행복하게

지냈습니다...

 

헤어지잔소릴들은게..한두번이아니였습니다...

그래도전정말필사적으루울고불고..

전화기꺼져있으면....

다시켜질떄까지기다려서

막매달리고그랫다가...

다시사귀고또다시그런상황이되고...

 

아무래도제가잘못한거같습니다...

어제그는저에게..

 

제가싫지않은데...나한테절대안돌아올꺼랍니다.

다른여자가생긴것도아니고...

저한테는절대안돌아올꺼래요...

나정말기다릴수잇고..다참을테니..

몇년이되도돌아와만달라고햇는데..

그부탁마져도..들어주질않으려하더라군요..

 

제가어린나이지만..

그는나의전부고...정말제몸의하부분이엿습니다...

그가없으면불안하고....

무슨일이든잡히지않을정도로

정말마니..진심으루사랑합니다...

 

제가그에게술자리..그런자리는왠만하면

피해달라고매일그랫습니다..

그는그런자리가좋은데...

제가자꾸걱정하고참견해서

너무너무화가났었답니다...

저때문에...

아르바이트도미루고미루다가...

어제저랑만나기로약속한날

알바가잡혀버린것이였습니다...

 

근데..제가저랑만나기로한약속을또어긴다고해서

너무화가나서..막화내고울고불고욕햇엇는데..

통화할당시엔..

저한테불만없다면서...안정시키고끊더군요...

집에와서메신저들어가니까...

 

헤어져달래요..제발서로의갈길을가자고하더라구요...

전정말그가없으면안되요...

나정말제목숨과도바꿔도

아깝지않을만큼사랑하는사람이랍니다...

근데그사람은...

아마내가정말죽어야

내말을믿을듯..후회할듯싶어요...

 

어떻게해서든그를다시돌아오게하고싶어요...

너무..앞으로살아갈게두렵습니다..

내희망...나의힘의뿌리...내심장을

잃어버리게생겼으니...

 

전사는게사는거같지않고

다른일에집중해도....그만생각납니다....

.... 어떻게해야 다시돌아오게할수잇을까요...

 

제발자신의일같다생각하구..

도와주세요...

정말전...

그밖에없습니다..

제마지막..남자압니다.....

정말그를사랑합니다

모든지할수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