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남편 믿고 살아야 하는지..

문숙희2005.04.10
조회77

참 살기 힘든 세상에 저런 태평,안일한 사람도 있나싶어 너무 속이 상하군요. 애들봐서라도 정신 차려야 되는데. 외박을 저렇게 쉽게 할려면 왜 가정의 울타리는 지고 있는지.. 참 썩은 정신이 만연한 그 사람, 같은 남자로서 나도 가장으로 용서하기는 넘 어렵군요. 지금 사는 아내분이 너무 불쌍하군요.뱃속 아이을 떠나서 단호한 결정과 주위 친지에게 알려 쉬쉬하다간 큰일 남니다.. 저도 결혼후 회사 공무외엔 외박을 그리 쉽게 못햇는데 자구 만연되면 평생 그 놈팽 수발하다 가실려는지... 잘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