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제 어머니 같고 제가 그 아들같네요 ...너무 비슷하네요.. 전 그렇게 심하게는 안했는데 ..초등학교땐..저도 니가 엄마냐 이런식의 철없는 짓을 많이 했죠.. 다른사람들의 의견이 다른건 사람이니까 그런거에요.. 아들도 사람이니까 어떻게 받아들였냐가 문제죠.. 아들이란사람이 그렇게 까지 말을 했으면.. 그건..아마 너무일찍 배신감이라는걸 크게 받아서 그런거 같아요.. 부모니까.. 적어도 내어머니니까 어머니란사람이 나는 이해못할 일을 했으니까.. 그런거겠죠... 저도 지금 그런상황에 재혼은 아니지만 어머니가 나가서 혼자 사시는데.. 만약에 저도 어머니가 재혼을 하면 얼굴안보죠.. 자식을 정말 생각하셨더라면.. 재혼은 하지말았어야할듯하네요..재혼하셨으면.. 현재의 가정에 충실하세요... 그 아들은 이미 어머니의 울타리에 없어진거와같아요.. 모르겠네요..제가아시는분은 지금 현재의 님과 같은 상황의 아버지를... 어쩔수없이.. 아버지니까..그래도 아버지니까... 그렇게 시간이 지나가면서 용서가 되는듯하네요.... 그래도 비슷하니까 냉저아게 말씀드릴게요..저도 잘하면 그같은 상황이 될지 모르는데... 저도 나이가22인지라..다시는 얼굴 안볼거같네요..그저..시간이 지나면 그리워 지겠죠..낳아주신분이기에..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혼자남으시게되면...언젠간 아들이 먼저 연락을 할거에요...아주 적은 기대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만 마음에서버리시는게 좋을듯...
도대체 자식이 뭘까요.
님이 제 어머니 같고 제가 그 아들같네요 ...너무 비슷하네요.. 전 그렇게 심하게는 안했는데 ..초등학교땐..저도 니가 엄마냐 이런식의 철없는 짓을 많이 했죠.. 다른사람들의 의견이 다른건 사람이니까 그런거에요.. 아들도 사람이니까 어떻게 받아들였냐가 문제죠.. 아들이란사람이 그렇게 까지 말을 했으면.. 그건..아마 너무일찍 배신감이라는걸 크게 받아서 그런거 같아요.. 부모니까.. 적어도 내어머니니까 어머니란사람이 나는 이해못할 일을 했으니까.. 그런거겠죠... 저도 지금 그런상황에 재혼은 아니지만 어머니가 나가서 혼자 사시는데.. 만약에 저도 어머니가 재혼을 하면 얼굴안보죠.. 자식을 정말 생각하셨더라면.. 재혼은 하지말았어야할듯하네요..재혼하셨으면.. 현재의 가정에 충실하세요... 그 아들은 이미 어머니의 울타리에 없어진거와같아요.. 모르겠네요..제가아시는분은 지금 현재의 님과 같은 상황의 아버지를... 어쩔수없이.. 아버지니까..그래도 아버지니까... 그렇게 시간이 지나가면서 용서가 되는듯하네요.... 그래도 비슷하니까 냉저아게 말씀드릴게요..저도 잘하면 그같은 상황이 될지 모르는데... 저도 나이가22인지라..다시는 얼굴 안볼거같네요..그저..시간이 지나면 그리워 지겠죠..낳아주신분이기에..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혼자남으시게되면...언젠간 아들이 먼저 연락을 할거에요...아주 적은 기대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만 마음에서버리시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