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를 알게 되면 될수록 그의 매력에 점점 끌리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거여-저는 그때 심신이 지쳐있었습니다. )
처음 그가 사귀자고했을때에도 저는 거절을 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그를 만나기 4년전에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제가 그사랑에게 너무 많이 기대어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가 되어버렸었어요 그랑 헤어지고 난뒤 난 결심을 했져 남자는 6개월이상 알기 전까지는 사귀지도 말자고 정작 사기었다 하더라도 남자에게 의지를 하지 말자구요
그래서 지금의 현재의 남친에게도 그렇게 말을했고 그도 이해하는 것 같았어요
난 내가 하고 싶은대로만 했고 그도 그것을 따라 주었고. 그러다가 한번 이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이아프더군요 그때 느꼇죠 내가 그에게 깊이 빠져 있구나.
또 다시 그의 이해로 우린 좋은 사이가 되었고.. 함께 살기까지 했습니다.
제가 형편상 어쩔수없이 남친집에 들어와 살게 되었거든요
밑에는 시부모님 모시고 2층에는 언니가 1층에는 오빠가
처음에는 각방.. 시간이 지나면서.. 한방..저희지금 결혼까지생각한 우리입니다.
근데 같이 살기 시작한 얼마 안되어서 일이 터져습니다.
하루는 그가 늦게 오는 거 같아서 전화를 하니 옆에 여자 목소리가 누구하고 물으니 노래 소리랍니다. 세상에 노래 소리랑 여자 목소리랑 구별 못하는 바보가 어디있습니까?
그 여자왈.. 자기야 누구야..
제가 남친에게 바꿔보라고 했죠.그가 바꿔더니..
제가 그 여자에게 누구세요?
그 여자왈 댁은 누구세요
저는 그랬죠 여친이라고
그 여자왈.. 무슨소리예요 제가 여자친구인데..
전 당황했고 할말도 없고..이게 무슨 소린가싶었구.
그냥 끊어 버렸습니다.
그는 집에 와서 아니라고 했구 그냥 거래처직원이라고 했습니다. 오히려 그가 화를 내더군요
저는 그 사건으로 1주일을싸웠고 결국은 화해를 했죠
그리고 난 몇개월뒤
고등학교 동창을 만난다는 그..
제가 10시까지 집에 들어오라했죠 내일 출근할려면 피곤하니깐
그는 알았다고 햇고 정말 10시쯤에 집에 들어오더니 차만 가지고 나갔습니다. 저와 마주쳤는데 흠찍 놀라더니만 제가 수퍼간사이 씽하고차를타고그냥가버리데요
전화하니 그냥 친구들이랑 간단하게 드라이브가기로..또 여자 목소리..
자기야 어디야 등밀어죠 그는 또 음악소리..
난중에 알고보니 그여자는 제고등학교 동창.
또 한바탕난리가 왜 거짓말을 하냐고 내친구가 니 동창이나고.. 그리고 1주일을사웠습니다.
그는 미안하다고 했고 다시는 안한다고 사과를 하더군요
믿었습니다. 그가하는 행동에 의심이 갔지만.. 믿었씁니다.
그리고 또 몇개월뒤.
그의핸드폰에 낮선여자의 번호가 찍히더군요
누구냐고했더니 거래처여직원
알고보니 얼마전 미팅에서 만난 여자..
나이 28 자기도 나이를 속이나 나갑겁니다.
그 여자랑 직장도 가까워 (저랑도 가깝습니다. )저에게 거짓말하고 그녀랑 몇번 밥도 먹고 저녁에는 일한다고 해놓고 그여자가 부르니 일마치고 그여자에게 가고 집에까지 데려다주고왔습니다..
그게 그여자가 보낸 문자에서 바로 들통난거지요
이젠 점점 믿을 수가 없어집니다.
이것뿐만이 아니라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저 점점 미쳐가는 거같습니다.
이런제가 싫습니다. 점점그르 의심하고 정말 의처증환자 같았습니다. 저는 그런제가 정말 싫었습니다...그사람 주위 사람들도 그러더군요 저만 이상하게 생각하고 정말 속은 그게 아닌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저만 욕하는 그러다가 이런생각이 들어군요 혹. 정말 내 혼자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인가
그래서 처음에는 그냥 믿어보자.. 의심은 의심을 낳는다고.. 그러다가 이래서는 안돼겠다.. 그냥 그가 하는일에 무조건적으로 믿어보자.
제가 점점미쳐가는 것같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적어야하는건지
1년전 그를 만났습니다..
집에 가만히 있는데 친구가 영화를 보여 준다고해서 나간자리에 그가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그가 마음에 든거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를 알게 되면 될수록 그의 매력에 점점 끌리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거여-저는 그때 심신이 지쳐있었습니다. )
처음 그가 사귀자고했을때에도 저는 거절을 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그를 만나기 4년전에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제가 그사랑에게 너무 많이 기대어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가 되어버렸었어요 그랑 헤어지고 난뒤 난 결심을 했져 남자는 6개월이상 알기 전까지는 사귀지도 말자고 정작 사기었다 하더라도 남자에게 의지를 하지 말자구요
그래서 지금의 현재의 남친에게도 그렇게 말을했고 그도 이해하는 것 같았어요
난 내가 하고 싶은대로만 했고 그도 그것을 따라 주었고. 그러다가 한번 이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이아프더군요 그때 느꼇죠 내가 그에게 깊이 빠져 있구나.
또 다시 그의 이해로 우린 좋은 사이가 되었고.. 함께 살기까지 했습니다.
제가 형편상 어쩔수없이 남친집에 들어와 살게 되었거든요
밑에는 시부모님 모시고 2층에는 언니가 1층에는 오빠가
처음에는 각방.. 시간이 지나면서.. 한방..저희지금 결혼까지생각한 우리입니다.
근데 같이 살기 시작한 얼마 안되어서 일이 터져습니다.
하루는 그가 늦게 오는 거 같아서 전화를 하니 옆에 여자 목소리가 누구하고 물으니 노래 소리랍니다. 세상에 노래 소리랑 여자 목소리랑 구별 못하는 바보가 어디있습니까?
그 여자왈.. 자기야 누구야..
제가 남친에게 바꿔보라고 했죠.그가 바꿔더니..
제가 그 여자에게 누구세요?
그 여자왈 댁은 누구세요
저는 그랬죠 여친이라고
그 여자왈.. 무슨소리예요 제가 여자친구인데..
전 당황했고 할말도 없고..이게 무슨 소린가싶었구.
그냥 끊어 버렸습니다.
그는 집에 와서 아니라고 했구 그냥 거래처직원이라고 했습니다. 오히려 그가 화를 내더군요
저는 그 사건으로 1주일을싸웠고 결국은 화해를 했죠
그리고 난 몇개월뒤
고등학교 동창을 만난다는 그..
제가 10시까지 집에 들어오라했죠 내일 출근할려면 피곤하니깐
그는 알았다고 햇고 정말 10시쯤에 집에 들어오더니 차만 가지고 나갔습니다. 저와 마주쳤는데 흠찍 놀라더니만 제가 수퍼간사이 씽하고차를타고그냥가버리데요
전화하니 그냥 친구들이랑 간단하게 드라이브가기로..또 여자 목소리..
자기야 어디야 등밀어죠 그는 또 음악소리..
난중에 알고보니 그여자는 제고등학교 동창.
또 한바탕난리가 왜 거짓말을 하냐고 내친구가 니 동창이나고.. 그리고 1주일을사웠습니다.
그는 미안하다고 했고 다시는 안한다고 사과를 하더군요
믿었습니다. 그가하는 행동에 의심이 갔지만.. 믿었씁니다.
그리고 또 몇개월뒤.
그의핸드폰에 낮선여자의 번호가 찍히더군요
누구냐고했더니 거래처여직원
알고보니 얼마전 미팅에서 만난 여자..
나이 28 자기도 나이를 속이나 나갑겁니다.
그 여자랑 직장도 가까워 (저랑도 가깝습니다. )저에게 거짓말하고 그녀랑 몇번 밥도 먹고 저녁에는 일한다고 해놓고 그여자가 부르니 일마치고 그여자에게 가고 집에까지 데려다주고왔습니다..
그게 그여자가 보낸 문자에서 바로 들통난거지요
이젠 점점 믿을 수가 없어집니다.
이것뿐만이 아니라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저 점점 미쳐가는 거같습니다.
이런제가 싫습니다. 점점그르 의심하고 정말 의처증환자 같았습니다. 저는 그런제가 정말 싫었습니다...그사람 주위 사람들도 그러더군요 저만 이상하게 생각하고 정말 속은 그게 아닌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저만 욕하는 그러다가 이런생각이 들어군요 혹. 정말 내 혼자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인가
그래서 처음에는 그냥 믿어보자.. 의심은 의심을 낳는다고.. 그러다가 이래서는 안돼겠다.. 그냥 그가 하는일에 무조건적으로 믿어보자.
그런데 어제 사건이 또 터졌습니다.
한 6시쯤 그가 a라는 곳에 일을 하러간다고 합니다.
(직업상 이리저리 돌아다닙니다. )
그런데 알고보니a가아니라 b라는 곳에 있더군요
저는 제가 전화해서 물으니 끝까지a라고 하더군요
밤 10시 어디냐고 물으니 사무실이라고 하더이다. 이제 일마치고 집에 간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확인해보니 사무실이 아니라.. c라는 곳에 있었습니다..
그는 밤 11시에 들어 왔더군요 역시나..
어제밤도 싸웠습니다.이제는 지쳐만가고.. 점점.. 제가 미쳐가는 것같습니다.
뭐가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제가 그냥 의심을 하는건지.
하지만 들어나는 거짓말도.. 그래도 미안하다는 말도 없는 뻔뻔함과 우김..
남자들은 다 그런건지.. 이제 모든 남자들이 못 밉덥습니다.
저는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지..
헤어지는게 모든 해결의 끝인지..
길지만.. 열심히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들.. 죄송하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