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님의 글 읽으니 답답하고 짜증까지 나네요. 남편이 가장 문제네요. 결혼전에야 어려운 시댁형편을 도왔다고 치는데... 결혼후에는 달라져야 하는게 남편의 태도로서 바른것인데... 결혼후에도 시댁에 얽매여서 님의 집도 못살고 시댁은 시댁대로 잘살게 되는것도 아니고 밑빠진 독에 물붓기식으로 두집다 못사는 형편이 되었네요. 님의 남편도 답답하시네요. 자신이 잘 살아야 남도 도울수 있는 형편이 되는데...자신도 잘 못추수리면 서까지 빛을내서 시댁을 도왔다는것이 정말 답답한 노릇이네요. 글구 님남편이 최고로 잘못한것이 있다면 시댁을 도와줬다는것을 결혼하기 전에 말했어야하는것인데 말이죠. 결혼하고 나서 그런것이 들어났다는것이 정말 님으로써는 배신감을 느끼셨겠네요. 정말 솔직하지 못한 행동이네요. 글구 님은 결혼전에 그런얘기들을 충분히 남편되시는분과 얘기해보지 않으셨나요? 결혼전에 금전적인 문제도 서로 의견교환을 하면서 결혼후에 어떻게 살것인가하는 생활설계와 경제권 은 여자분이 갖는다 하는 다짐을 받았어야하는게 순서였을것 같네요. 그렇지 않으면 결혼하기 힘들다는식으로 얘기했었어야죠. 그리고 결혼후에도 계속 사건이 벌어졌는데...남편이 몰래 시댁으로 돈을 보내는 동안 님은 눈치를 못 채셨는지?? 답답하네요. 젤 큰문제는 모든 경제권을 여자분이 관리를 안하셨다는게 젤 큰문제네요. 글고 남편분의 생각도 답답하네요. 본인의 결혼생활을 잘 가꿔야 앞으로 미래와 인생을 위해서 좋다는 것을 왜 못깨달으셨는지.... 앞으로 계속 이렇게 살면 정말 힘듭니다. 용서차원이아니라 남편분과 타협점을 찾으세요. 생활습관 아니 시댁과의 금전적인 도움을 끈으세요. 그렇지 않으면 님의 가정이나 시댁이나 힘들기는 마찬가지이고 매일 그날이 그날일것입니다. 물론 남편분도 부모님이시니깐 끊기가 힘들겠지만 부인의 인생도 남편분이 책임져야 하는게 도리이 죠. 남편분은 부인을 부양할 의무가 있는것입니다. 글고 앞으로 아이도 가져야 하지 않습니까..? 이런 저런 타협점을 찾으신후 그래도 안된다하시면 그때 이혼을 고려해보셔야 겠지요. 타협점이란 경제권은 아내에게 그리고 남편분도 거기에 동조하여 직장도 성실하게 다니고 빛도 같이 갑고 두분의 가정만을 위해서 살아간다는 약속이겠죠. 시댁문제는 두분이 대화를 깊게 하셔서 어느정도 선을 찾으시구요. 그렇지만 정말 두분을 위해서 사세 요. 글고 남편분도 정말...화가 나네요. 조카들을 어떻게 님이 키웁니까..그것도 신혼에...정말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혹하네요... 현명한 처신 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말처럼 무자르듯이 행동하기란 힘들겠지만 의지를 가지고 차근차근 대화로 풀어나가시길 바라겠 습니다. 힘내세요!!
이혼해야하나요?
정말 님의 글 읽으니 답답하고 짜증까지 나네요.
남편이 가장 문제네요. 결혼전에야 어려운 시댁형편을 도왔다고 치는데...
결혼후에는 달라져야 하는게 남편의 태도로서 바른것인데...
결혼후에도 시댁에 얽매여서 님의 집도 못살고 시댁은 시댁대로 잘살게 되는것도 아니고 밑빠진 독에
물붓기식으로 두집다 못사는 형편이 되었네요.
님의 남편도 답답하시네요. 자신이 잘 살아야 남도 도울수 있는 형편이 되는데...자신도 잘 못추수리면
서까지 빛을내서 시댁을 도왔다는것이 정말 답답한 노릇이네요.
글구 님남편이 최고로 잘못한것이 있다면 시댁을 도와줬다는것을 결혼하기 전에 말했어야하는것인데
말이죠.
결혼하고 나서 그런것이 들어났다는것이 정말 님으로써는 배신감을 느끼셨겠네요.
정말 솔직하지 못한 행동이네요.
글구 님은 결혼전에 그런얘기들을 충분히 남편되시는분과 얘기해보지 않으셨나요?
결혼전에 금전적인 문제도 서로 의견교환을 하면서 결혼후에 어떻게 살것인가하는 생활설계와 경제권
은 여자분이 갖는다 하는 다짐을 받았어야하는게 순서였을것 같네요.
그렇지 않으면 결혼하기 힘들다는식으로 얘기했었어야죠.
그리고 결혼후에도 계속 사건이 벌어졌는데...남편이 몰래 시댁으로 돈을 보내는 동안 님은 눈치를 못
채셨는지?? 답답하네요.
젤 큰문제는 모든 경제권을 여자분이 관리를 안하셨다는게 젤 큰문제네요.
글고 남편분의 생각도 답답하네요. 본인의 결혼생활을 잘 가꿔야 앞으로 미래와 인생을 위해서 좋다는
것을 왜 못깨달으셨는지....
앞으로 계속 이렇게 살면 정말 힘듭니다.
용서차원이아니라 남편분과 타협점을 찾으세요.
생활습관 아니 시댁과의 금전적인 도움을 끈으세요. 그렇지 않으면 님의 가정이나 시댁이나 힘들기는
마찬가지이고 매일 그날이 그날일것입니다.
물론 남편분도 부모님이시니깐 끊기가 힘들겠지만 부인의 인생도 남편분이 책임져야 하는게 도리이
죠. 남편분은 부인을 부양할 의무가 있는것입니다.
글고 앞으로 아이도 가져야 하지 않습니까..?
이런 저런 타협점을 찾으신후 그래도 안된다하시면 그때 이혼을 고려해보셔야 겠지요.
타협점이란 경제권은 아내에게 그리고 남편분도 거기에 동조하여 직장도 성실하게 다니고 빛도 같이
갑고 두분의 가정만을 위해서 살아간다는 약속이겠죠.
시댁문제는 두분이 대화를 깊게 하셔서 어느정도 선을 찾으시구요. 그렇지만 정말 두분을 위해서 사세
요.
글고 남편분도 정말...화가 나네요. 조카들을 어떻게 님이 키웁니까..그것도 신혼에...정말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혹하네요...
현명한 처신 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말처럼 무자르듯이 행동하기란 힘들겠지만 의지를 가지고 차근차근 대화로 풀어나가시길 바라겠
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