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귀는 ab형인 이 오빠는 저랑 별로 안맞네요.ㅠ 항상 제가 오빠한테 맞춰줄려고 하고 이해해줄려고하고,, 그치만, 이 오빠 잘 이해안될때도 있네요.ㅠㅠ
오늘 원래 오빠랑 만나기로했는데.. 오빠가 저 델러 오기로 했거든요.. 9시전에 오기로 했는데.. 불멸의 이순신보고 11시까지 온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한두번이면 이해하겠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전엔 안그랬는데.. 이젠 이순신할때는 아예 오지도 않아요 ㅠㅠ 그러면서 친구가 부르면 달려 나가고,, 정말 짜쯩쓰 ㅠㅠ 물론 제가 나갈수도 있었으나,, 차 시간때문에 ㅠ;;;;
그리고, 자긴 핸폰에 다른여자 전화번호 저장해놨으면서 제가 저장한다고하면(사실 기억하는 남자 번호라곤 옛남친번호들뿐;;) 짜증부리고,, -ㅁ - 아` 정말 황당해서~ (물론 번호 저장할려고한건 아니공,, 그냥 말만 해본거예욤;; ) 그렇다고 내 핸폰에 다른 남자번호 있는것도 아니공,, 딱 오빠핸폰 번호 하나있는데,, 다른 남자랑 연락도 안하고 ㅡㅡ 남친하고만 연락하는데- 솔직히 일다니면서 알던오빠들 번호도 다 지워버리고 연락와도 내 핸폰에 저장되지 않은 번호라 맨날 쌩까서 이젠 연락안오는데.. 아우,, 정말 ㅠ~ 답답합뉘다~ 솔직히 지기는 옛여친 핸폰번호도 저장시켜놨으면서.. 이별"이란 이름으로.. 나한테만 옛 남친 못 잊는다고 뭐라하고,,ㅠㅠ 솔직히 막말로 옛남친보다 뭐 하나라도 잘해줘봐랏///
또또!! 자기한 한 약속들 지키는거라곤 없공// 낼 어딜놀러가? ㅡㅡ^ 그말만 몇번들었지? 그러면서 놀러가진 않고/// 뭐~ 사준다공? 그러면서 사주는건 하나토 없고// 차라리 말을 하지말든가..ㅠㅠ 기대만 잔뜩하게 만들고,, 사진 찍으러가자면서 사진찍으러 간적없고,, 같이 찍은 사진이라곤,, 예전 피쉬방에서 아주 어색한포즈로 찍은사진 세장,,ㅠㅠ 벌써 사귄지 5개월이 지나가고 있는데,,
그리고// 나도 가끔은 큰 선물은 아니라도 작은 선물 받고싶은데.. 그런것도 없고,, 그냥 길거리에 파는 액세사리라도 저거 너하면 어울리겟다라고 말하면서 작은 선물하나해주면 어디가 덧낭~? ㅠㅠ 친구들 말들어보면 장난아니던데..ㅠㅠ 완죤 짠돌이!!!
에휴,,, 그래도 난 오빠 좋다고 십자수해주고 요리해다 갖다바치공 ㅠㅠ 지금은 한번도 안 뵌 오빠 아버님 십자수까지 하는중인데.. 이젠 저도 저를 정말 이해할수없네용 ㅠㅠ 오빠를 미워라하면서도 이러고 있는,,-_ -;;;
오빠 즐~
지금 사귀는 ab형인 이 오빠는 저랑 별로 안맞네요.ㅠ
항상 제가 오빠한테 맞춰줄려고 하고 이해해줄려고하고,,
그치만, 이 오빠 잘 이해안될때도 있네요.ㅠㅠ
오늘 원래 오빠랑 만나기로했는데.. 오빠가 저 델러 오기로 했거든요..
9시전에 오기로 했는데.. 불멸의 이순신보고 11시까지 온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한두번이면 이해하겠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전엔 안그랬는데.. 이젠 이순신할때는 아예 오지도 않아요 ㅠㅠ
그러면서 친구가 부르면 달려 나가고,, 정말 짜쯩쓰 ㅠㅠ
물론 제가 나갈수도 있었으나,, 차 시간때문에 ㅠ;;;;
그리고, 자긴 핸폰에 다른여자 전화번호 저장해놨으면서
제가 저장한다고하면(사실 기억하는 남자 번호라곤 옛남친번호들뿐;;) 짜증부리고,,
-ㅁ - 아` 정말 황당해서~ (물론 번호 저장할려고한건 아니공,, 그냥 말만 해본거예욤;; )
그렇다고 내 핸폰에 다른 남자번호 있는것도 아니공,,
딱 오빠핸폰 번호 하나있는데,, 다른 남자랑 연락도 안하고 ㅡㅡ 남친하고만 연락하는데-
솔직히 일다니면서 알던오빠들 번호도 다 지워버리고 연락와도
내 핸폰에 저장되지 않은 번호라 맨날 쌩까서 이젠 연락안오는데..
아우,, 정말 ㅠ~ 답답합뉘다~
솔직히 지기는 옛여친 핸폰번호도 저장시켜놨으면서.. 이별"이란 이름으로..
나한테만 옛 남친 못 잊는다고 뭐라하고,,ㅠㅠ
솔직히 막말로 옛남친보다 뭐 하나라도 잘해줘봐랏///
또또!! 자기한 한 약속들 지키는거라곤 없공//
낼 어딜놀러가? ㅡㅡ^ 그말만 몇번들었지? 그러면서 놀러가진 않고///
뭐~ 사준다공? 그러면서 사주는건 하나토 없고//
차라리 말을 하지말든가..ㅠㅠ 기대만 잔뜩하게 만들고,,
사진 찍으러가자면서 사진찍으러 간적없고,,
같이 찍은 사진이라곤,, 예전 피쉬방에서 아주 어색한포즈로 찍은사진 세장,,ㅠㅠ
벌써 사귄지 5개월이 지나가고 있는데,,
그리고// 나도 가끔은 큰 선물은 아니라도 작은 선물 받고싶은데..
그런것도 없고,, 그냥 길거리에 파는 액세사리라도 저거 너하면 어울리겟다라고
말하면서 작은 선물하나해주면 어디가 덧낭~? ㅠㅠ
친구들 말들어보면 장난아니던데..ㅠㅠ 완죤 짠돌이!!!
에휴,,,
그래도 난 오빠 좋다고 십자수해주고 요리해다 갖다바치공 ㅠㅠ
지금은 한번도 안 뵌 오빠 아버님 십자수까지 하는중인데..
이젠 저도 저를 정말 이해할수없네용 ㅠㅠ
오빠를 미워라하면서도 이러고 있는,,-_ -;;;
ㅋㅋㅋ 그냥,, 익명이고 해서- ab형 남친 흉 좀 봤었요;; ㅋㅋㅋ
맘이 하도 답답해서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