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한 친구가 이렇게 말합디다.

쌀쌀2005.04.11
조회1,851

어제 친구들을 만났어요

다들 나이가 좀 있죠 ㅠ.ㅠ

저한테 그리 잘하는 남친이 메뉴에 올려졌어요

예리한 친구들 성격탓일까요?

솔직한 저희 친구A..

전에 딱한번 봐놓고..이럽니다.

"말하는 투가 꼭 바람기 있어보인다 "

"니가 신경좀 써야겠다 예리한 친구가 이렇게 말합디다."

울남친 말투 다른 사람이 들으면 단답형으로  말해서 사납다고 하던데 ㅡㅡ;;

또 다른 한친구 B

전에 네가 먼저 작업걸었다고하지만..

솔직히 내가보기엔 주도면밀한  남친손에 놀아난거다 예리한 친구가 이렇게 말합디다."

눈치없는 저지만 직장다니다 보니 사람 파악은 좀 합니다만..

전혀 그런거 같지않거든요

저번에 만나온 사람들을 보면 어는샌가 이양반 은 아니다고 가슴속에서 외침이 있더라구요

근데 울남친 1년이 넘었건만 여태 그런 가슴속의 소리를 못들었거든요

오히려 이사람이다 외치던걸요 ^_^

근데 어제 그소리 듣고 괜히 기분이 꿀꿀해지더군요

주위에 귀기울이자니 아닌사람 괜히 억울하게 만들어버릴것같기도하고..

울 B친구같은경우 정확한 분석력으로 입증을 전에도 해왔던터라 넘기지만은 못할거같습니다.

머 주도면밀이라면 저도 한 준비성하거든요 같이주도면밀해서 문제는 없을거 같습니다.예리한 친구가 이렇게 말합디다.

처음 A말이 좀 신경거슬리려고 하는데..

저보고도 좀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누가 그러더라구요 ㅡㅡ;;

말투가 그런사람이 진짜 바람기 있는 사람이 많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