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준비중인 예비신부입니다... 남자친구와 5년을 사귀고 올해 결혼을 하려고 준비중이죠.. 작년 말쯤 심하게 싸우고 헤어졌었습니다... 그래도 서로 연락은 하고 있었죠.. 새벽 5시에 문자가 오더군요... 지금 제남친이랑 같이 있으니까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제 남친을 사랑한다구요...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 헤어진 사이고 지금은 오빠동생 사이일 뿐이라고... 몇일후 제 남친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일하며 알게된 사인데 술마시고 깨어보니 여관이었다고.. 술김에 몇번 만났을 분이라고 사귀는것도 아니라고... 미안하다고 그여자랑은 연락 끊었고 저랑 결혼 하고싶다고... 5년을 사귀면서 자연스레 결혼까지 생각했었고 헤어졌을때 만났던 여자였으니 신경쓰지 않기로했죠.. 저도 만나던 사람을 정리하고 결혼을 생각할쯤... 어찌 알았는지 그여자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처음엔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결혼까지 생각한 여자가 있을줄 몰랐다면서... 행복하라구... 그러더니 점점 욕을합니다... 갑자기 말이죠... 알고보니 그여자 애가 둘이나있는 유부녀랍니다... 제남친은 26살 그여자는 31살... 처음엔 유부녀인줄 몰랐다고 하더군요... 헤어질까 생각도 많이 했지만 그냥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몇일을 밥도 못먹고 2시간이나 걸리는 거리를 하루가 멀다하고 와서는 미안하다고하고... 그래서 이번만은 그냥 묻어두기로하고 결혼을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그여자에게서 가끔 문자가 옵니다... 욕도하고 남친 집에 알리겠다고 협박도 합니다... 새벽에 계속 전화하고 전화 꺼놓으면 문자를 40개도 넘게 보냅니다.. 그것도 제폰으로 말이죠... 심지어 싸이월드에 와서는 일촌타고 다니면서 소문을 낸다고 협박도 하더군요... 그래서 폰번호를 바꾸었습니다... 어찌알았는지 이여자 몇일만에 또 전화가 왔습니다... 나이값좀하라구... 제남친은 그쪽 맘에 없었다고... 저도 화가나서 심한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꾸 집으로 전화하고 그럽니다... 이여자... 어찌하면 좋을까요... 전 한번의 실수로 제남친 놓치는거 싫습니다... 서로 많이 사랑하구요... 신경쓰지 않으려고해도 몇일에 한번씩 전화해서 잠자리가 어떻구... 니년놈들 잘살수 있을것같냐고하는 그유부녀... 어떻게 하죠???
남자친구의 실수.. 이해하고 결혼준비중인데...
결혼을 준비중인 예비신부입니다...
남자친구와 5년을 사귀고 올해 결혼을 하려고 준비중이죠..
작년 말쯤 심하게 싸우고 헤어졌었습니다...
그래도 서로 연락은 하고 있었죠..
새벽 5시에 문자가 오더군요...
지금 제남친이랑 같이 있으니까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제 남친을 사랑한다구요...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 헤어진 사이고 지금은 오빠동생 사이일 뿐이라고...
몇일후 제 남친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일하며 알게된 사인데 술마시고 깨어보니 여관이었다고..
술김에 몇번 만났을 분이라고 사귀는것도 아니라고...
미안하다고 그여자랑은 연락 끊었고 저랑 결혼 하고싶다고...
5년을 사귀면서 자연스레 결혼까지 생각했었고
헤어졌을때 만났던 여자였으니 신경쓰지 않기로했죠..
저도 만나던 사람을 정리하고 결혼을 생각할쯤...
어찌 알았는지 그여자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처음엔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결혼까지 생각한 여자가 있을줄 몰랐다면서... 행복하라구...
그러더니 점점 욕을합니다...
갑자기 말이죠... 알고보니 그여자 애가 둘이나있는 유부녀랍니다...
제남친은 26살 그여자는 31살...
처음엔 유부녀인줄 몰랐다고 하더군요...
헤어질까 생각도 많이 했지만 그냥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몇일을 밥도 못먹고 2시간이나 걸리는 거리를 하루가 멀다하고 와서는 미안하다고하고...
그래서 이번만은 그냥 묻어두기로하고 결혼을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그여자에게서 가끔 문자가 옵니다...
욕도하고 남친 집에 알리겠다고 협박도 합니다...
새벽에 계속 전화하고 전화 꺼놓으면 문자를 40개도 넘게 보냅니다..
그것도 제폰으로 말이죠...
심지어 싸이월드에 와서는 일촌타고 다니면서 소문을 낸다고 협박도 하더군요...
그래서 폰번호를 바꾸었습니다...
어찌알았는지 이여자 몇일만에 또 전화가 왔습니다...
나이값좀하라구... 제남친은 그쪽 맘에 없었다고...
저도 화가나서 심한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꾸 집으로 전화하고 그럽니다...
이여자... 어찌하면 좋을까요...
전 한번의 실수로 제남친 놓치는거 싫습니다...
서로 많이 사랑하구요...
신경쓰지 않으려고해도 몇일에 한번씩 전화해서 잠자리가 어떻구...
니년놈들 잘살수 있을것같냐고하는 그유부녀...
어떻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