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지나다가 게시판 헤드라인이기에 몇자 적어 봅니다...참고 하세요...우선 제 나이가 38입니다...건데, 저는 노총각이네요...님이 나이가 어느정도인지는 몰라도 대략 30대초반인것으로 보이고, 아직도 남편분들 사랑한다 하셨는데, 안타깝게도 남편분은 다른 사랑하는 분이 생겼네요...좋아 한다는데 나이가 무슨 소용있겠어요...이런말 하더이다...부부간에 바람피우는 이야기를 하다가(아마두 이분들은 나이가 좀 있는 분들인것 같았음)...아줌마왈, '아니 남의 물건 썼음 빨리 돌려줘서 원위치 시켜 줘야지'
이어서 할께요...'...자기꺼 인냥 통 돌려줄 생각을 않네'라고 하더이다...듣는 순간엔 피식~ 웃음이 나오 더이다...그러고서도 많은 생각이 들더 군요...이제 본론 들어 갑니다...전쟁이 나거나 사회가 혼돈 스러워지면은 가장 먼저 피해를 보는건 약자(여자,어린애,노인)입니다... 사회의 축소판은 가정입니다...가정이 혼돈 스러워지면은 역시 약자가 피해를 봅니다...여기서 약자는 여자 또는 어린아이 겠지요...요즈음은 여자도 경제력이 왕성하여 남자가 피해를 볼수도 있다 하더 이다... 대충 결론이 나오죠... 사랑이 영원하지 않다는 걸 지금 당신은 깨닫았다고 생각 해요...그래서 이렇게 용기내어 공론화된 게시판에 글도 올리 셨겠죠...
세번째글, 잘 읽으세요 글자수 제한이 있는거 같아서 나눠서 적게 되는 군요...지금 당신은 인생에 가장 중요한 선택의 상황에 도달 했어요...이대로 가느냐, 아니면은 깨끗이 정리 하고 새로운 사랑을 기다리느냐...쉬운 결정이 아니고, 그 여부에 따라 당신 인생은 참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어쩜 이미 결론이 나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기엔 익히 경험해보지 못한거라서 망설여 지구 두려운 것인지도 몰라요...결혼 할때는 부모님을 비롯한 형제들 같은 주변의 보호 내지는 응원속에서 무탈하게 했을 테니까요...지금부터는 자기가 판단하구 결정하구 책임도 지는 것이 겠죠...어떤 경우든 정답은 없어요...단, 선택했을때 자기 스스로는 알죠...내가 잘 한건지 아닌것인지...
네번째, 글을 시작할때는 속시원한 답을 주리라 했는데, 막상 적다보니 내스스로에게 답하듯 하는 군요...저도 노총각이라 그 답을 찾고 있는지도 몰라요...결혼이든 이혼이든 미혼이든, 이런 레테르에 평안해지세요, 인간이 사회를 이루다 보니 편리한데로 갖다 붙여놓은 것이니, 다시 자기 스스로 편리한 방식대로 삶을 영위하면은 되니까요...결혼했다 해서 결혼전이라 달라 질 필요도 없고, 이혼했다 해서 남의 시선을 의식할 필요도 없구, 미혼이다 해서 세상이 편한것만은 아니니까요...리마리오란 사람 이런말 하죠...'본능에 충실 하세요' 그말을 지금 상황으로 바꿔 말하자면은 '자기안에 들리는 목소리에 귀기울이 세요' 그리하여 그안에서 들리는데로 행동하세요...무슨 말이 들리세요...답은 이미 당신만이 알듯 하네요
다섯째, 그래서 둘중 하나가 정해 졌다고 가정 해봅시다, 그럼 이 게시판이나 주변에서 그런 경험을 한 사람은 무수히 많아요...바람났던 남자를 계속 데리고 살던 사람, 아님 이혼하고 자기 생활 하는 사람 등 그런 사람들의 케이스를 잘 읽고 역시 자기 스타일에 맞는 형태로 재해석해서 그대로 하세요...건데 이것 하난 분명해요...같이 살던, 이혼 하던 자기 인생의 미래랑은 무관 해요...당신은 꿈이 있쟎아요...자기편이 곁에 있음 그 꿈에 도달하기 훨 좋겠죠...
여섯째, 하지만 그 꿈에 도달하는 길이 쉽지 않더 래두, 그 꿈자체를 생활에 매몰시켜버리는 우(愚)를 범하지는 말아요...누구나 인생의 좌표는 '꿈'아니겠어요...사랑은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에너지, 활력소 겠죠...자기가 늘 좋을순 없으니, 기운이 없거나 약해질때 지탱해주는 그 무엇...그래서 매우 중요하죠...그건 나이를 먹어가며 저절로 알게 되는게 사랑도 변하나 보네요...여러 요인이 있겠지만...여하튼 그래요...자! 이제 아무리 길게 적어 봐야 지금 님 맘에 도달할수야 없죠...어차피 액션을 취해야 상황이 바뀌죠...aja 힘내요... 세상엔 잼나는 일도 많답 니다...님두 그 일원으로 뵙기를 바래 요...be happy
꼬리말: 리플로 하니까 6조각이 나오 더군요...건데, 다 적고 나서 리플 단걸 보니 170건 이상이더군요...여러 갈래로 흩어져 못읽수도 있을것 같아서 다시 모아서 그냥 붙였어요...도움이 되었음 좋겠 어요
릴렉스 답변 모음
우연히 지나다가 게시판 헤드라인이기에 몇자 적어 봅니다...참고 하세요...우선 제 나이가 38입니다...건데, 저는 노총각이네요...님이 나이가 어느정도인지는 몰라도 대략 30대초반인것으로 보이고, 아직도 남편분들 사랑한다 하셨는데, 안타깝게도 남편분은 다른 사랑하는 분이 생겼네요...좋아 한다는데 나이가 무슨 소용있겠어요...이런말 하더이다...부부간에 바람피우는 이야기를 하다가(아마두 이분들은 나이가 좀 있는 분들인것 같았음)...아줌마왈, '아니 남의 물건 썼음 빨리 돌려줘서 원위치 시켜 줘야지'
이어서 할께요...'...자기꺼 인냥 통 돌려줄 생각을 않네'라고 하더이다...듣는 순간엔 피식~ 웃음이 나오 더이다...그러고서도 많은 생각이 들더 군요...이제 본론 들어 갑니다...전쟁이 나거나 사회가 혼돈 스러워지면은 가장 먼저 피해를 보는건 약자(여자,어린애,노인)입니다... 사회의 축소판은 가정입니다...가정이 혼돈 스러워지면은 역시 약자가 피해를 봅니다...여기서 약자는 여자 또는 어린아이 겠지요...요즈음은 여자도 경제력이 왕성하여 남자가 피해를 볼수도 있다 하더 이다... 대충 결론이 나오죠... 사랑이 영원하지 않다는 걸 지금 당신은 깨닫았다고 생각 해요...그래서 이렇게 용기내어 공론화된 게시판에 글도 올리 셨겠죠...
세번째글, 잘 읽으세요 글자수 제한이 있는거 같아서 나눠서 적게 되는 군요...지금 당신은 인생에 가장 중요한 선택의 상황에 도달 했어요...이대로 가느냐, 아니면은 깨끗이 정리 하고 새로운 사랑을 기다리느냐...쉬운 결정이 아니고, 그 여부에 따라 당신 인생은 참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어쩜 이미 결론이 나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기엔 익히 경험해보지 못한거라서 망설여 지구 두려운 것인지도 몰라요...결혼 할때는 부모님을 비롯한 형제들 같은 주변의 보호 내지는 응원속에서 무탈하게 했을 테니까요...지금부터는 자기가 판단하구 결정하구 책임도 지는 것이 겠죠...어떤 경우든 정답은 없어요...단, 선택했을때 자기 스스로는 알죠...내가 잘 한건지 아닌것인지...
네번째, 글을 시작할때는 속시원한 답을 주리라 했는데, 막상 적다보니 내스스로에게 답하듯 하는 군요...저도 노총각이라 그 답을 찾고 있는지도 몰라요...결혼이든 이혼이든 미혼이든, 이런 레테르에 평안해지세요, 인간이 사회를 이루다 보니 편리한데로 갖다 붙여놓은 것이니, 다시 자기 스스로 편리한 방식대로 삶을 영위하면은 되니까요...결혼했다 해서 결혼전이라 달라 질 필요도 없고, 이혼했다 해서 남의 시선을 의식할 필요도 없구, 미혼이다 해서 세상이 편한것만은 아니니까요...리마리오란 사람 이런말 하죠...'본능에 충실 하세요' 그말을 지금 상황으로 바꿔 말하자면은 '자기안에 들리는 목소리에 귀기울이 세요' 그리하여 그안에서 들리는데로 행동하세요...무슨 말이 들리세요...답은 이미 당신만이 알듯 하네요
다섯째, 그래서 둘중 하나가 정해 졌다고 가정 해봅시다, 그럼 이 게시판이나 주변에서 그런 경험을 한 사람은 무수히 많아요...바람났던 남자를 계속 데리고 살던 사람, 아님 이혼하고 자기 생활 하는 사람 등 그런 사람들의 케이스를 잘 읽고 역시 자기 스타일에 맞는 형태로 재해석해서 그대로 하세요...건데 이것 하난 분명해요...같이 살던, 이혼 하던 자기 인생의 미래랑은 무관 해요...당신은 꿈이 있쟎아요...자기편이 곁에 있음 그 꿈에 도달하기 훨 좋겠죠...
여섯째, 하지만 그 꿈에 도달하는 길이 쉽지 않더 래두, 그 꿈자체를 생활에 매몰시켜버리는 우(愚)를 범하지는 말아요...누구나 인생의 좌표는 '꿈'아니겠어요...사랑은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에너지, 활력소 겠죠...자기가 늘 좋을순 없으니, 기운이 없거나 약해질때 지탱해주는 그 무엇...그래서 매우 중요하죠...그건 나이를 먹어가며 저절로 알게 되는게 사랑도 변하나 보네요...여러 요인이 있겠지만...여하튼 그래요...자! 이제 아무리 길게 적어 봐야 지금 님 맘에 도달할수야 없죠...어차피 액션을 취해야 상황이 바뀌죠...aja 힘내요... 세상엔 잼나는 일도 많답 니다...님두 그 일원으로 뵙기를 바래 요...be happy
꼬리말: 리플로 하니까 6조각이 나오 더군요...건데, 다 적고 나서 리플 단걸 보니 170건 이상이더군요...여러 갈래로 흩어져 못읽수도 있을것 같아서 다시 모아서 그냥 붙였어요...도움이 되었음 좋겠 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