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0월 그의 고백에 연인이 됐어요... 대학교 같은과 cc였습니다..^^ 정말...너무너무 과친구들이 부러워했죠... 그친군 저랑사귀면서...항상 절 공주대접해줬어요,,, 무거운건 절대 못들게하구....힘든건 다~자기가 해야한다면서... 너무 사랑스러웠어여... 수업을 들을떄두 팔짱끼수 수업을 들었을정도니깐...^^ 그리곤... 2005년 1월26일.... "나 기다리기 힘들어??" "그래....힘들어 죽겠다!!!! ㅠㅠ " "..........." 그리고....그뒤로 전화가 오질 않았습니다.... 2월1일...<그친구 상병되는날....> 편지가 한통왓어요.... "너가 나보다 더 좋은남자 만나길 원하는거 같다... 널 놓아줘야 할거 같아...잘지내구...너 말대루 우리 어쩜 친구로 지내는게 나았을 지두 모르겠다.... 언제부턴가 내가 널 사랑이 아닌 가식적으루 대한거 같아..." 너한테 전화할때마다 무서워 졌어.. 이런 내용....뻔하죠...절 찬겁니다,.,.. 사귈떈...난 절대 헤어지잔말 안할꺼라며..너만 잘하면되...그러던 녀석... 전 어이없게도 이렇게 이별을 통고만 받은채로 마음을 접어야 했습니다.. 참...이제 상병됐으니깐..나같은 애는 필요없다는거구나... 그생각밖에 들지않았아요... 그리구 제가 할수있는일은 아무것두 없었습니다,, 전활할수도 없는거구...면회를 간다구 무작정 가기두 그렇구... 그런상황이 절 더 힘들게 했습니다... 어느날 갑작이 뒤통수를 맞은 느낌.. 나혼자 이겨내야한다는 그런...느낌 아시나요?? 어쩜...면회가두 그가원하지 않을꺼 같아 더 상처받을지두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구.가식적이란말....도저히 용서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두 남자친굴 잊기엔 너무 힘들었어요... 2년이넘는 긴 추억이있었기에... 하지말..열심히 잊자잊자...그렇게 두달에 시간이 흘렀고.. 두달쨰가 되면서 제마음도... 인연이라면 어떻게든 만나겠지....했습니다.. 그사이에 전 두통에 편질 보냈지만...아무런 답장...전화한통도 없었습니다.. 그사이에 외박두 한번나와서 놀았던 걸 싸이에 사진올려놓구 그랬던데...전화한통안하다니.. 그의 모진 마음에....너 잘잊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곤 3월달에 공무원 준빌 할려구 다른지방 고시원을 들어왔어여,.. 친한친구와 함께... 너무나도 신기했습니다... 그사람이 이제 생각잘 나질 안났거든여...평생 아파할줄알았는데... 지금생활이 너무 즐거웠고.. 솔로라능걸...정말 화려한 솔로구나...느낄정도 였으니깐여...ㅋㅋ 오히려 헤어진게 잘됏다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두 가끔씩은 꿈에두 나오구....제머릴 복잡하게 만들긴 했죠... 4월3일.... 오후1시...문자오는 소리가 들렸어여.. 남자친구였습니다... "나 휴가중이다...가끔생각은 나도 연락은 못하겠더라...친구야...." 참...오묘한 기분이였어요... 전 문잘 보냈습니다.. "친구사이에 전화두 못하구 그러냐..재밌게 놀다가 복귀해~^^" 그친구왈 "잘지내는거 같아서 보기 조아보인다...다음에 전화하면 좋게받아줘라,.." 그리곤 전...문자를 보내지 않았어여.. 정말 편한친구로 지낼수있을꺼 같다...생각이 들었쬬.. 그런데 밤11신가?? 전화벨리 울리곤,...그친구였어요... 목소리가 술에 취한거 같더라구요..그리곤 계속..이상한소릴 계속해대더군요 전 친구처럼 편하게 얘길 했습니다.. 친구처럼...정말...그러니깐 자기두 편하게 대해줘서 고맙다 그러면서.. 은근히 계속...미안하다면서...너무 힘들었다구 하더군요... 눈물만 나왔어요...너무 미웠습니다...그사람.. 날 그렇게 힘들게 해노쿠... 다시 사귀고 싶다구 했어여... 정말 진심으루...느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별로 사귈 마음이 없었습니다..용서가 안됬던거죠 그리곤...그사람에대한 믿음도...별루...믿을수없었습니다./.. "너 취한거 같다... 내일 일어나면 술꺠구 얘기하자..." 그친구왈.. "나 술안취했어..나알잖아...술김에 이러는거라고 생각하지마.." "맨정신으론 도저히 얘길 못할꺼 같아서 좀 마셨어..미안하다" 날 그렇게 모질게 차구...어떻게 다시 사귈생각을 하다니.. 원망이 먼저 앞섰습니다... "나 한가지 물어볼꼐 있어... 너..편지두 나한테 대하는게 가식적이라고 했던만...그거 진심이었냐??" 당연히 아니라고 그랬겠쪄 그리곤.... 그친구왈.. "넌 나랑 헤어지구...울었냐?? 난 많이 울었는데... " "그 편지보내고 너무 후회많이 했다...." 그러더군요...전 솔직히 좀 그랬어여..자기가 차노쿤....왜울었을까... "근데..왜 전화할통 안했어?" 그친구왈 "전화는 맨날 하고싶었는데...군대라는데가 시간두 통제되있구.... 짧게 전화하면...괜히 긁어 부스럼만 만들어서 오히려 잘안될까봐....." 휴가나올때ㄱㄱ ㅏ 지 참았다구 그러더군요.. 그런식으루 몇시간을 얘기하더니...다시 사겨줄래....." 하더군요... 머리가 복잡했습니다......절대 사귀지 않을꺼라고 했는데..정말 다짐했는데.... 저도 어느새 마음이 약해져 버렸더라구요... 그리곤 다시사귀기루 했죠... 두달동안의 헤어짐을 가지면서..정말 반성두 많이하구..서로 이해심이 많이 생긴거 같아요 이제 삐지거나....힘든모습은 될수있음 안보여 줄려구요.. 정말 깨달은게 많습니다... 군인을 기다리시는 많은 곰신 여러분... 정말...저희 짜증나자나여...애인이있어두..같이있지못해...없는것보다 못하다는생각 많이 하자나요,.,,, 통화많이하고싶어두 나이제 가봐야겠다...그한마디에 상처를 받는 우리잖아요... 어쩔수없이 2년간은 우리 곰신이 90%는 이해해줘야 할꺼같아여... 그만큼 우리 군화들두 힘드니깐.... ㅋㅋ이제 상병3호봉이 됐어요 언제 제대하나 했는데....^^이제 조금만 기다리면,..^^ 우리 사랑하는 군화를 위해 항상 밝은 목소리루 받아주자구여,.,, 화이팅!!!!!!!!!!!!!!!!!!!!!!!!!!
다시....사귀게 됐어요...
2002년 10월 그의 고백에 연인이 됐어요...
대학교 같은과 cc였습니다..^^ 정말...너무너무 과친구들이
부러워했죠...
그친군 저랑사귀면서...항상 절 공주대접해줬어요,,,
무거운건 절대 못들게하구....힘든건 다~자기가 해야한다면서...
너무 사랑스러웠어여...
수업을 들을떄두 팔짱끼수 수업을 들었을정도니깐...^^
그리곤...
2005년 1월26일....
"나 기다리기 힘들어??"
"그래....힘들어 죽겠다!!!! ㅠㅠ "
"..........."
그리고....그뒤로 전화가 오질 않았습니다....
2월1일...<그친구 상병되는날....>
편지가 한통왓어요....
"너가 나보다 더 좋은남자 만나길 원하는거 같다...
널 놓아줘야 할거 같아...잘지내구...너 말대루 우리 어쩜 친구로 지내는게 나았을
지두 모르겠다....
언제부턴가 내가 널 사랑이 아닌 가식적으루 대한거 같아..."
너한테 전화할때마다 무서워 졌어..
이런 내용....뻔하죠...절 찬겁니다,.,..
사귈떈...난 절대 헤어지잔말 안할꺼라며..너만 잘하면되...그러던 녀석...
전 어이없게도 이렇게 이별을 통고만 받은채로 마음을 접어야 했습니다..
참...이제 상병됐으니깐..나같은 애는 필요없다는거구나...
그생각밖에 들지않았아요...
그리구 제가 할수있는일은 아무것두 없었습니다,,
전활할수도 없는거구...면회를 간다구 무작정 가기두 그렇구...
그런상황이 절 더 힘들게 했습니다...
어느날 갑작이 뒤통수를 맞은 느낌..
나혼자 이겨내야한다는 그런...느낌 아시나요??
어쩜...면회가두 그가원하지 않을꺼 같아
더 상처받을지두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구.가식적이란말....도저히 용서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두 남자친굴 잊기엔 너무 힘들었어요...
2년이넘는 긴 추억이있었기에...
하지말..열심히 잊자잊자...그렇게 두달에 시간이 흘렀고..
두달쨰가 되면서 제마음도... 인연이라면 어떻게든 만나겠지....했습니다..
그사이에 전 두통에 편질 보냈지만...아무런 답장...전화한통도 없었습니다..
그사이에 외박두 한번나와서 놀았던 걸 싸이에 사진올려놓구 그랬던데...전화한통안하다니..
그의 모진 마음에....너 잘잊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곤 3월달에 공무원 준빌 할려구 다른지방 고시원을 들어왔어여,..
친한친구와 함께...
너무나도 신기했습니다...
그사람이 이제 생각잘 나질 안났거든여...평생 아파할줄알았는데...
지금생활이 너무 즐거웠고..
솔로라능걸...정말 화려한 솔로구나...느낄정도 였으니깐여...ㅋㅋ
오히려 헤어진게 잘됏다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두 가끔씩은 꿈에두 나오구....제머릴 복잡하게 만들긴 했죠...
4월3일....
오후1시...문자오는 소리가 들렸어여..
남자친구였습니다...
"나 휴가중이다...가끔생각은 나도 연락은 못하겠더라...친구야...."
참...오묘한 기분이였어요...
전 문잘 보냈습니다..
"친구사이에 전화두 못하구 그러냐..재밌게 놀다가 복귀해~^^"
그친구왈
"잘지내는거 같아서 보기 조아보인다...다음에 전화하면 좋게받아줘라,.."
그리곤 전...문자를 보내지 않았어여..
정말 편한친구로 지낼수있을꺼 같다...생각이 들었쬬..
그런데 밤11신가??
전화벨리 울리곤,...그친구였어요...
목소리가 술에 취한거 같더라구요..그리곤 계속..이상한소릴 계속해대더군요
전 친구처럼 편하게 얘길 했습니다..
친구처럼...정말...그러니깐 자기두 편하게 대해줘서 고맙다 그러면서..
은근히 계속...미안하다면서...너무 힘들었다구 하더군요...
눈물만 나왔어요...너무 미웠습니다...그사람..
날 그렇게 힘들게 해노쿠...
다시 사귀고 싶다구 했어여... 정말 진심으루...느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별로 사귈 마음이 없었습니다..용서가 안됬던거죠
그리곤...그사람에대한 믿음도...별루...믿을수없었습니다./..
"너 취한거 같다... 내일 일어나면 술꺠구 얘기하자..."
그친구왈..
"나 술안취했어..나알잖아...술김에 이러는거라고 생각하지마.."
"맨정신으론 도저히 얘길 못할꺼 같아서 좀 마셨어..미안하다"
날 그렇게 모질게 차구...어떻게 다시 사귈생각을 하다니..
원망이 먼저 앞섰습니다...
"나 한가지 물어볼꼐 있어...
너..편지두 나한테 대하는게 가식적이라고 했던만...그거 진심이었냐??"
당연히 아니라고 그랬겠쪄
그리곤....
그친구왈..
"넌 나랑 헤어지구...울었냐?? 난 많이 울었는데... "
"그 편지보내고 너무 후회많이 했다...."
그러더군요...전 솔직히 좀 그랬어여..자기가 차노쿤....왜울었을까...
"근데..왜 전화할통 안했어?"
그친구왈
"전화는 맨날 하고싶었는데...군대라는데가 시간두 통제되있구....
짧게 전화하면...괜히 긁어 부스럼만 만들어서 오히려 잘안될까봐....."
휴가나올때ㄱㄱ ㅏ 지 참았다구 그러더군요..
그런식으루 몇시간을 얘기하더니...다시 사겨줄래....."
하더군요...
머리가 복잡했습니다......절대 사귀지 않을꺼라고 했는데..정말 다짐했는데....
저도 어느새 마음이 약해져 버렸더라구요...
그리곤 다시사귀기루 했죠...
두달동안의 헤어짐을 가지면서..정말 반성두 많이하구..서로 이해심이 많이 생긴거 같아요
이제 삐지거나....힘든모습은 될수있음 안보여 줄려구요..
정말 깨달은게 많습니다...
군인을 기다리시는 많은 곰신 여러분...
정말...저희 짜증나자나여...애인이있어두..같이있지못해...없는것보다 못하다는생각
많이 하자나요,.,,,
통화많이하고싶어두 나이제 가봐야겠다...그한마디에 상처를 받는 우리잖아요...
어쩔수없이 2년간은 우리 곰신이 90%는 이해해줘야 할꺼같아여...
그만큼 우리 군화들두 힘드니깐....
ㅋㅋ이제 상병3호봉이 됐어요 언제 제대하나 했는데....^^이제 조금만 기다리면,..^^
우리 사랑하는 군화를 위해 항상 밝은 목소리루 받아주자구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