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라니까 만들어놓고, 이렇게 뻔뻔하게 "이삿짐 전용 주차구역"으로 둔갑!시켜 놨습니다. 장애인 차량이 주차하려니까 자리가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지하로 가라고 얘기하더군요. 관리인왈, "A급 장애인"도 다 지하에 주차한대요.
분당의 허울뿐인 장애인 주차구역 -_-
만들라니까 만들어놓고, 이렇게 뻔뻔하게 "이삿짐 전용 주차구역"으로 둔갑!시켜 놨습니다.
장애인 차량이 주차하려니까 자리가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지하로 가라고 얘기하더군요.
관리인왈, "A급 장애인"도 다 지하에 주차한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