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의 경제 실천 론

반대2007.02.02
조회56

한국의 경제는 많이 성장을 했다고 본다. 문제는 현재 한국의 정세와 시장의 자금 유통이라고 본다.

 

그리고 한국 전반적으로 균형적인 발전이 시급하다고본다.

 

이러한 것을 가지고 여러 대선 후보들이 각자의 해결안을 내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여러 대선 후보들이 내세운 경제성장론은 자기가 경험을 해온 것들을 토대로 한국의 경제는

 

어떠한 방식으로 발전을 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내세우고, 거기에 대한 해결책 또한 내놓고 있다.

 

문제는 여러사람들 중에서 이명박의 '실천 경제론'과 박근혜의 '사람 경제론'이다.

 

이명박 대선후보는 아무리 훌륭한 경제 성장 기획안을 내 놓는다고 해도 그것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잘못되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이고, 신중을 기하다기 보다는.. 확고한 실천력으로 밀고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명박 대선후보가 서울 시장으로 있을때, 청계천 복원 공사를 실천해 낸것을 예로 들면서..

 

주장을 하고 있다.

 

하지만 박근혜는 사람이 중요시되는 경제 발전을 해야지 사람을 생각안하고 무조건적인 실천 경제는 아니라고

 

본다고 했다..

 

내생각에는 저 둘이 반반 섞어 놓으면 좋을 듯한 생각이든다..

 

뭐든 가장 이상적인 것이 반대 되는 두 의견을 반반 섞어 놓은것이지만..;

 

이명박의 실천경제.. 내가 볼때는 위험하다라고 본다. 실천경제는 그전에 기획안도 내놓고.. 이것저것 할게

 

분명하지만.. 기획안이 나오자마자 공사가 시작될꺼 같다는 생각이든다. 기획안은 아직까지 수정할 부분도 많고

 

문제점도 많이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걸 수정도 하지 않고 실천을 하게 된다면 누가 피해를 볼까?

 

바로 국민들이다. 또한 기획안을 잡을때 예산안또한 잡힌다. 이것은 얼마든지 조정이 가능한 부분이다

 

기획안을 수정하면서..

 

헌데.. 첫 책정된 예산안을 보고 된다 안된다 하고.. 실천을 한다면..??

 

이명박 대선후보가 주장하는 실천 경제도 중요하지만.. 사람까지 무시하면서 실천을 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청계천 복원 공사는 이명박 대선후보가 서울 시장으로 있을때 큰 업적으로 남아있지만..

 

그 공사로 인해서.. 피해를 본사람들을 생각 해봐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