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로 힘든 시기였어요... 힘든 그사람이 받아주기 바랬는데 그 사람역쉬 힘들어 나조차 생각할 여유가 없다고 하네요. 맬 혼자 화내고 보채고... 이럴때일수록 서로 좀 떨어져서 시간을 갖고 서로 기다려줘어야 하는데.. 세상에 좋게 헤어지는 커플이 어디있겠냐지만 헤어지면서 저에게 심한말을 하더라요...욕을 한게 아니라 상처주는 말을... 첨에 지가 좋다고 난리칠땐 언제고 이젠 제가 더 많이 사랑해서 싫대요. 마음이 없대요... 하여튼 이상한 소리를 막 지껄여 댔어요.... 화도 나고 배신감도 느껴지고 뒷통수 열라 아프고... 근데 그것보다 맘이 젤 아프더라고요. 정말이지 제가 사랑한 사람이 죽고 없어진 것 같아요... 물도 못 마시겠더라고여... 상처받아본 사람들은 말 안해도 알것예요... 이 짓 하고 싶지 않았지만 넘우 힘들어서 전화를 해서 힘들어서 이 짓 못하겠다고 했어요...예상한대로 냉정하게 이러지 마라...하더라고요. 제가 물어 봤지요 정말 나 다 잊은 거냐고... 자기도 사람이라고 자기도 힘들대요... 지가 사람이면 나한티 이러지 말았어야쥐... 우선 견디어 보래요... 정 안되면 6월달에 전화하래요... 그때는 정말 니가 하자는대로 할 거라고... 그러니까 그 동안 직장도 열심히 다니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래요. 자기도 열심히 살테니까... 지금은 아니라고 그리고 다시 만나고 싶으면 자기가 한 말 다 잊으래요... 다시 만나도 니가 많이 힘들거래요... 어이가 없다... 솔직히 지가 만나는 내내 언제는 안 힘들게 했나... 모르겠어요... 그 사람 맘을... 정말 그때되면 나도 포기하고 말겠지 하면서 날 달래려고 하는건지 아님 정말 시간을 갖고 보자는지... 친구들이 난리예요... 정신 차리라고...그런 짓 하지 말라고... 미련 갖지도 말고 기다리지도 말라고... 헤어져서 한 가지 좋은 점은 요즘 자꾸 살이 빠지네요... 밥을 안 먹는게 아니라 못 먹어서...그래도 살려고 꾸억꾸억 조금씩 먹고 있어여.. 그전에 그렇게 안 빠지더니... 짐 운동도 해서 열심히 가꾸고 있어여... 지금 생각하니 그 사람 위해 하나라도 더 챙길때 차라리 나를 이렇게 더 가꿀거... 지도 남자라 이쁜여자 날씬한 여자 좋아해서 그럼 날 버리지 않았을 텐데... 친구들한테 우스게 소리로 나도 이뻐져서 남자 떼끼덜한티 맨날 못된짓만 하고 댕기거야 좀 잘 해주는 척하다가 나 더 좋아하는 것 같음 나도 니가 날 더 좋아해서 싫다고... 하지만 더 이뻐지고 당당해서 6월달에 오기로도 다시 만날거에요... 그땐 저도 맘이 정리가 되어있을지 아닐지 모르지만 그래도 다시 전화해서 만날거에요... 그땐 헤어져도 후회가 없을 것 같아요... 지금은 이렇게라도 내가 일하고 공부하고 운동하고 버티고 싶어요... 이번에 느끼게 있는데 저도 전에 이런식으로 사람을 상처를 준 것 같아요... 지금 그 벌을 받는지는 모르지만... 담엔 그 사람을 다시 만나든 새로운 사람을 다시 만나든 내가 상처주는일도 내가 상처받는일도 없이 사랑하고 싶어여... 우리 정말 그러지 말아여...
니가 사람이면 이러지마...
요즘 서로 힘든 시기였어요...
힘든 그사람이 받아주기 바랬는데 그 사람역쉬 힘들어
나조차 생각할 여유가 없다고 하네요.
맬 혼자 화내고 보채고...
이럴때일수록 서로 좀 떨어져서 시간을 갖고 서로 기다려줘어야 하는데..
세상에 좋게 헤어지는 커플이 어디있겠냐지만
헤어지면서 저에게 심한말을 하더라요...욕을 한게 아니라 상처주는 말을...
첨에 지가 좋다고 난리칠땐 언제고 이젠 제가 더 많이 사랑해서 싫대요.
마음이 없대요...
하여튼 이상한 소리를 막 지껄여 댔어요....
화도 나고 배신감도 느껴지고 뒷통수 열라 아프고...
근데 그것보다 맘이 젤 아프더라고요.
정말이지 제가 사랑한 사람이 죽고 없어진 것 같아요...
물도 못 마시겠더라고여...
상처받아본 사람들은 말 안해도 알것예요...
이 짓 하고 싶지 않았지만
넘우 힘들어서 전화를 해서 힘들어서 이 짓 못하겠다고 했어요...
예상한대로 냉정하게 이러지 마라...하더라고요.
제가 물어 봤지요 정말 나 다 잊은 거냐고...
자기도 사람이라고 자기도 힘들대요...
지가 사람이면 나한티 이러지 말았어야쥐...
우선 견디어 보래요... 정 안되면 6월달에 전화하래요...
그때는 정말 니가 하자는대로 할 거라고...
그러니까 그 동안 직장도 열심히 다니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래요.
자기도 열심히 살테니까...
지금은 아니라고 그리고 다시 만나고 싶으면 자기가 한 말 다 잊으래요...
다시 만나도 니가 많이 힘들거래요...
어이가 없다...
솔직히 지가 만나는 내내 언제는 안 힘들게 했나...
모르겠어요... 그 사람 맘을...
정말 그때되면 나도 포기하고 말겠지 하면서 날 달래려고 하는건지
아님 정말 시간을 갖고 보자는지...
친구들이 난리예요... 정신 차리라고...그런 짓 하지 말라고...
미련 갖지도 말고 기다리지도 말라고...
헤어져서 한 가지 좋은 점은 요즘 자꾸 살이 빠지네요...
밥을 안 먹는게 아니라 못 먹어서...그래도 살려고 꾸억꾸억 조금씩
먹고 있어여..
그전에 그렇게 안 빠지더니... 짐 운동도 해서 열심히 가꾸고 있어여...
지금 생각하니 그 사람 위해 하나라도 더 챙길때 차라리 나를 이렇게 더 가꿀거...
지도 남자라 이쁜여자 날씬한 여자 좋아해서 그럼 날 버리지 않았을 텐데...
친구들한테 우스게 소리로
나도 이뻐져서 남자 떼끼덜한티 맨날 못된짓만 하고 댕기거야
좀 잘 해주는 척하다가 나 더 좋아하는 것 같음 나도 니가 날 더 좋아해서 싫다고...
하지만 더 이뻐지고 당당해서
6월달에 오기로도 다시 만날거에요...
그땐 저도 맘이 정리가 되어있을지 아닐지 모르지만
그래도 다시 전화해서 만날거에요...
그땐 헤어져도 후회가 없을 것 같아요... 지금은 이렇게라도
내가 일하고 공부하고 운동하고 버티고 싶어요...
이번에 느끼게 있는데 저도 전에
이런식으로 사람을 상처를 준 것 같아요...
지금 그 벌을 받는지는 모르지만...
담엔 그 사람을 다시 만나든
새로운 사람을 다시 만나든
내가 상처주는일도 내가 상처받는일도 없이 사랑하고 싶어여...
우리 정말 그러지 말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