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3cm 체중 73kg -> 키도 작으면서 체중은 무지 많이 나감 (이상태면 남자답게 생겨도 여자들은 매력없어함)
나이 : 35세 -> 나이가 많아요.
직업 : 울나라 두번째 기업 대리 (입사8년차) -> 좀있다 과장달고 나면 몇년 안에 명퇴 준비해야겠네요..
두번째든 첫번째든 35 넘으면 언제 떨려날지 불안해 하고 회사에 감원 소식있음 밤에 잠을 못이루는게 대다수 직장인들 아니겠습니까.
학력 : 전북W대 경영학과 졸 -> 이것도 자랑은 아닌거죠? 요새 대학 못가는 사람은 잘없죠. 안갔음 몰라도.
뭐 내세울만한 학교도 아닌거 같구마는...
연봉 : 4500만원 -> 혼자 벌고 여자가 가사일을 하면 그럭저럭 살만큼은 되는듯 하네요.
재산:48평아파트(한1억5천쯤),적금1천5백 (물려받을재산 거의없슴.) -> 집이 벌써 장만되어 있다니 좋으네요. 하지만 물려받을 재산없다는건 어차피 지금가진 아파트와 적금밖에는 결혼할때 더이상 나올돈이 없다는것.. 게다가 마이너스 500 빼면 가진 재산이 1억6천이란 얘기.. 시부모가 집장만 해주는 몇몇의 결혼커플들과 비교한다면 그냥 쌤쌤.. (사실 서울선 전세집 가격밖에는 안되요.)
매2->26대졸,회사원(계약직) -> 부모님이 무직이면 매달 생활비 드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게다가 장남이면 모시고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남동생은 지밥벌이 자기가 할수 있을테니 걱정없고.. 시누이 2명이 한명은 무직에 한명은 뚜렷한 직장을 가진게 아니고.. 게다가 아직 미혼.. 결혼할때 장남인 글쓴이가 분명 결혼자금에 기여를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할것은 불보듯 뻔한일.. 이게 우습게도 결혼하면 무조건 장남이 집안일에 금전적으로 기여를 하게 되죠.
이건 돈모아놓은거 자랑한게 아주 무색해지는 대목입니다.
취미:테니스,스킨스쿠바,기타연주쬐끔.
담배피고(하루1/2갑) 음주는 소주1병맥주3병 주1~2회정도마심.
장래희망:현직장정년퇴직후 마누라랑 여행다님서 띵가띵가~! -> 이부분은 매우 건전한거 같아서 좋으네요.. 그런데 어차피 이건 다들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님처럼 멋드러진 취미 아니라도 한가지씩 자기 취미거리는 다 가지고 있고 게다가 요즘 과도한 음주에 가족무시하고 자기 취미생활 하나없이 사는 밋밋한 남자가 어딨습니까.
이정도는 요즘 건전한 남성이라면 누구나 다 이렇습니다.
제 눈이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라면 한마디 해드리지요.. 그나마 전 아주 평범한 기준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냥 일반적으로 결혼을 중매로 하게 될경우 따져보는 조건들에 맞춰서..
평가를 하려면 내눈이 아닌 아주 객관적인 입장에서 해드려야 할것 같기에..
갠전으로는 연애하면 뭐든 어떤 조건이든 상관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사랑하는데 그사람 하나 보고 결혼 못하겠습니까. 먹고 살만한데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취미 없고 좀 무뚝뚝하다고 뭔상관입니까 내가 좋은데..
그런데 여기서 님은 등급을 매겨 달라셨고 그러면 연애를 생각하는건 아닌듯 한데 그럼 중매를 생각하시는거잖어요. 그렇다면 님을 결혼시장에 내어 놓았을경우 어떻게 보일지를 판단해 드린것 뿐입니다. 그냥 결혼정보회사 한번 찾아가 보시지요.
어떤 등급을 매기는지..
거긴 등급매기는 프로그램까지 있어서 회원정보 관리하고 얘기해 드릴겁니다. 거기가서 님의 점수가 어떻게 나오는지는 한번 보세요.
그럼 저도 톡 까놓고 얘기해 드릴까요..
키 173cm 체중 73kg
-> 키도 작으면서 체중은 무지 많이 나감 (이상태면 남자답게 생겨도 여자들은 매력없어함)
나이 : 35세
-> 나이가 많아요.
직업 : 울나라 두번째 기업 대리 (입사8년차)
-> 좀있다 과장달고 나면 몇년 안에 명퇴 준비해야겠네요..
두번째든 첫번째든 35 넘으면 언제 떨려날지 불안해 하고 회사에 감원 소식있음 밤에 잠을 못이루는게 대다수 직장인들 아니겠습니까.
학력 : 전북W대 경영학과 졸
-> 이것도 자랑은 아닌거죠? 요새 대학 못가는 사람은 잘없죠. 안갔음 몰라도.
뭐 내세울만한 학교도 아닌거 같구마는...
연봉 : 4500만원
-> 혼자 벌고 여자가 가사일을 하면 그럭저럭 살만큼은 되는듯 하네요.
재산:48평아파트(한1억5천쯤),적금1천5백 (물려받을재산 거의없슴.)
-> 집이 벌써 장만되어 있다니 좋으네요.
하지만 물려받을 재산없다는건 어차피 지금가진 아파트와 적금밖에는 결혼할때 더이상 나올돈이 없다는것..
게다가 마이너스 500 빼면 가진 재산이 1억6천이란 얘기..
시부모가 집장만 해주는 몇몇의 결혼커플들과 비교한다면 그냥 쌤쌤.. (사실 서울선 전세집 가격밖에는 안되요.)
가족관계:부모님과2남2녀중장남.
부->62고졸,무직 / 모->58국졸,가사 /제->28 대졸 ,사법연수원생 /매1->30 대졸,무직.미혼
매2->26대졸,회사원(계약직)
-> 부모님이 무직이면 매달 생활비 드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게다가 장남이면 모시고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남동생은 지밥벌이 자기가 할수 있을테니 걱정없고..
시누이 2명이 한명은 무직에 한명은 뚜렷한 직장을 가진게 아니고.. 게다가 아직 미혼..
결혼할때 장남인 글쓴이가 분명 결혼자금에 기여를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할것은 불보듯 뻔한일.. 이게 우습게도 결혼하면 무조건 장남이 집안일에 금전적으로 기여를 하게 되죠.
이건 돈모아놓은거 자랑한게 아주 무색해지는 대목입니다.
취미:테니스,스킨스쿠바,기타연주쬐끔.
담배피고(하루1/2갑) 음주는 소주1병맥주3병 주1~2회정도마심.
장래희망:현직장정년퇴직후 마누라랑 여행다님서 띵가띵가~!
-> 이부분은 매우 건전한거 같아서 좋으네요..
그런데 어차피 이건 다들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님처럼 멋드러진 취미 아니라도 한가지씩 자기 취미거리는 다 가지고 있고 게다가 요즘 과도한 음주에 가족무시하고 자기 취미생활 하나없이 사는 밋밋한 남자가 어딨습니까.
이정도는 요즘 건전한 남성이라면 누구나 다 이렇습니다.
제 눈이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라면 한마디 해드리지요..
그나마 전 아주 평범한 기준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냥 일반적으로 결혼을 중매로 하게 될경우 따져보는 조건들에 맞춰서..
평가를 하려면 내눈이 아닌 아주 객관적인 입장에서 해드려야 할것 같기에..
갠전으로는 연애하면 뭐든 어떤 조건이든 상관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사랑하는데 그사람 하나 보고 결혼 못하겠습니까. 먹고 살만한데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취미 없고 좀 무뚝뚝하다고 뭔상관입니까 내가 좋은데..
그런데 여기서 님은 등급을 매겨 달라셨고 그러면 연애를 생각하는건 아닌듯 한데 그럼 중매를 생각하시는거잖어요. 그렇다면 님을 결혼시장에 내어 놓았을경우 어떻게 보일지를 판단해 드린것 뿐입니다.
그냥 결혼정보회사 한번 찾아가 보시지요.
어떤 등급을 매기는지..
거긴 등급매기는 프로그램까지 있어서 회원정보 관리하고 얘기해 드릴겁니다. 거기가서 님의 점수가 어떻게 나오는지는 한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