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회사에서 좀 거창하게 회식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규모가 컸고 위에 계신 대선배님들도 몇분 계셨습니다. 회식 도중 저는 동기 사원과 좀 사소하게 말다툼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둘의 말다툼을 보고 있던 대 선배사원이 회식자리에서 버릇없이 말다툼을 한다며 저를 마구 폭행했습니다. 때린게 아니라 폭행했습니다. 물론 저는 한대도 때리지 않고 맞고 있었습니다.
결국 저는 턱뼈 두곳이 부러지고 병원전치 6주가 나왔습니다. 병원비로는 500만원이 나왔구요. 지금은 병원에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겁니다. 1년후 쯤에 다시 상태보고 수술을 또 해야 한다더군요. 그럼 2-300만원 더 들어간다고 합니다.
맘 같아서는 고소하고 싶고, 또 고소를 해야하기도 하지만 직장 상사이기 때문에 참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얼굴 볼 사람이기도 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그냥 병원비만 물어주는걸로 합의를 봤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텁니다. 다른 직장상사로부터 병원비를 받지 말라는 압력이 들어오는겁니다. 인사과에서도 그런식으로 압력이 들어오고 있구요. 합의금을 받는다면 회사에서 짤릴지도 모른다고 압력이 들옵니다. 저를 때렸던 그분이 회사에서 좀 높으신 분이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나이는 어리지만 한 집안의 가장이고 이런 문제로 회사에서 짤리면 당장 생계도 힘듭니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억울해서 올려봅니다.
선배사원의 폭행과 그 이후의 만행입니다.
얼마전에 회사에서 좀 거창하게 회식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규모가 컸고 위에 계신 대선배님들도 몇분 계셨습니다.
회식 도중 저는 동기 사원과 좀 사소하게 말다툼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둘의 말다툼을 보고 있던
대 선배사원이 회식자리에서 버릇없이 말다툼을 한다며
저를 마구 폭행했습니다.
때린게 아니라 폭행했습니다.
물론 저는 한대도 때리지 않고 맞고 있었습니다.
결국 저는 턱뼈 두곳이 부러지고
병원전치 6주가 나왔습니다.
병원비로는 500만원이 나왔구요.
지금은 병원에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겁니다.
1년후 쯤에 다시 상태보고 수술을 또 해야 한다더군요.
그럼 2-300만원 더 들어간다고 합니다.
맘 같아서는 고소하고 싶고,
또 고소를 해야하기도 하지만
직장 상사이기 때문에 참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얼굴 볼 사람이기도 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그냥 병원비만 물어주는걸로 합의를 봤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텁니다.
다른 직장상사로부터 병원비를 받지 말라는 압력이 들어오는겁니다.
인사과에서도 그런식으로 압력이 들어오고 있구요.
합의금을 받는다면 회사에서 짤릴지도 모른다고 압력이 들옵니다.
저를 때렸던 그분이 회사에서 좀 높으신 분이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나이는 어리지만 한 집안의 가장이고
이런 문제로 회사에서 짤리면 당장 생계도 힘듭니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억울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