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분도 그리고 힘도 모든게 축 쳐져버린 하루다. 웃기도 싫고 아무것도 하기 싫다 그냥 죽었으면 싶기도 하다. 힘들다. 머가날 이렇게 힘들게 하는건지 미칠정도로 무료하고 외로운 날이다 사는건 이러나 저러나 혼자인가 보다. 속이 갑갑해서 미칠꺼같다. 담배를 한모금 마실때마다. 속이 타고 곧 죽을꺼 같이 숨이 턱턱 막힌다근런데 자꾸 펴서 그냥 숨이 막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무척이나 힘이든다 사는게 왜 이렇게 힘이 드는건지 모르겠다. 그냥 바보이거나 멍청해서 아무 생각없이 살고 싶다는 생각도 하루에 골 백번씩 든다. 힘들다. 생각이 생각을 낳고 또 생각이 생각하게 만들어 결국 생각이 날 미궁속으로 쳐 박아 버리는것 같다. 누구를 위해서 사는건지 누구를 위해 숨을 쉬는건지 세상 사는데 뭐가 그렇게나 많이 필요해서 날 이렇게 부족하게 하는지 사람들또한 나와같이 많은 고통을 느끼면서 나와같이 이렇게 괴로워하면서 사는건가? 세상에 적도 많고 아군도 많지만 난 늘 혼자다. 늘 혼자였던거 같다.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데 난 그런사람이 없다. 늘 혼자 버텨왔고 어느 누구에게도 기댈수가 없었다 행복이란 무엇인가 잘 먹고 잘사는게 행복인가? 내일이라도 당장 변해버릴 사랑을 하는것이 행복인가? 영원한건 세상 어디에도 없는거 같다 나 역시 100년도 못 살고 죽을 것이 분명한데 왜 이렇게 아둥 바둥 살려고 돈을 벌려고 오늘도 이런 끝도 없는 생각 날 지치게하고 눈뜨고 밤을 지새우게 하지만 결국 난 참으면서 생활을 한다. 세상이 날 너무 내버려 둔다. 세상에 모든것이 날 소외시켜 버린다.사람들 속에 사는게 두렵다 . 세상속에서 속해서 세상속에 맞춰 내 가치관으로 전혀 이해할수 없는 일을 하는 사람들과 함께 어쩔수없이 맞춰나가는 내가 너무 초라하게 생각된다
난 세상에서 제일 작은 사람인거 같다......................................................................................
세상에서 제일 작은 사람.....
진짜 기분도 그리고 힘도 모든게 축 쳐져버린 하루다. 웃기도 싫고 아무것도 하기 싫다 그냥 죽었으면 싶기도 하다. 힘들다. 머가날 이렇게 힘들게 하는건지 미칠정도로 무료하고 외로운 날이다 사는건 이러나 저러나 혼자인가 보다. 속이 갑갑해서 미칠꺼같다. 담배를 한모금 마실때마다. 속이 타고 곧 죽을꺼 같이 숨이 턱턱 막힌다근런데 자꾸 펴서 그냥 숨이 막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무척이나 힘이든다 사는게 왜 이렇게 힘이 드는건지 모르겠다. 그냥 바보이거나 멍청해서 아무 생각없이 살고 싶다는 생각도 하루에 골 백번씩 든다. 힘들다. 생각이 생각을 낳고 또 생각이 생각하게 만들어 결국 생각이 날 미궁속으로 쳐 박아 버리는것 같다. 누구를 위해서 사는건지 누구를 위해 숨을 쉬는건지 세상 사는데 뭐가 그렇게나 많이 필요해서 날 이렇게 부족하게 하는지 사람들또한 나와같이 많은 고통을 느끼면서 나와같이 이렇게 괴로워하면서 사는건가? 세상에 적도 많고 아군도 많지만 난 늘 혼자다. 늘 혼자였던거 같다.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데 난 그런사람이 없다. 늘 혼자 버텨왔고 어느 누구에게도 기댈수가 없었다 행복이란 무엇인가 잘 먹고 잘사는게 행복인가? 내일이라도 당장 변해버릴 사랑을 하는것이 행복인가? 영원한건 세상 어디에도 없는거 같다 나 역시 100년도 못 살고 죽을 것이 분명한데 왜 이렇게 아둥 바둥 살려고 돈을 벌려고 오늘도 이런 끝도 없는 생각 날 지치게하고 눈뜨고 밤을 지새우게 하지만 결국 난 참으면서 생활을 한다. 세상이 날 너무 내버려 둔다. 세상에 모든것이 날 소외시켜 버린다.사람들 속에 사는게 두렵다 . 세상속에서 속해서 세상속에 맞춰 내 가치관으로 전혀 이해할수 없는 일을 하는 사람들과 함께 어쩔수없이 맞춰나가는 내가 너무 초라하게 생각된다
난 세상에서 제일 작은 사람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