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잘 기억하고 계시죠?2005년에 청계천 개통 기념식에 참석했다가 한 여성이 다리에서 추락해 사망한 사건 말입니다. 오늘 뉴스를 봤는데,그 유족들이 그 당시 서울시를 상대로 약 6300만원정도의손해배상 청구를 해 승소 판결이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추락의 위험이 있다는 안전 표지판 같은게 있어야 하는게 마땅하기도 하겠지만,사고장소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쬬.거긴 사람이 지나갈 곳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그래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사진을 찾아봤습니다. 사방이 도로입니다. 그리고 저 중앙분리대 옆에 동서남북으로 횡단보도가 있죠. 저는 그 사고가 났을때도 그 사고를 서울시 책임으로 무조건 떠넘기려고 하는 것이 이해가 잘 안되더군요. 제가 알고있기로는 무단횡단으로 인해 사고가 났을 경우 피해자가 사망을 햇을 경우에만 가해자에게 책임이 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만큼 무단횡단은 잘못된 것이라는거죠. 이 경우는 사망을 하긴 했찌만 전적으로 자신의 잘못 아닙니까? 그리고 사람이 죽었는데 서울시를 상대로 어떻게든 돈을 받아보겠다는 유가족들도 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저는 서울시청 직원도 아니구요, 이명박씨 지지자도 아닙니다. 그리고 어차피 돈이 지급될 것이니 저의 이런 주장과 생각이 전혀 효력이 없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저 이 사건에 대해 다른 네티즌들의 생각을 알고 싶군요.
청계천 다리 추락사, 누구의 책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잘 기억하고 계시죠?
2005년에 청계천 개통 기념식에 참석했다가
한 여성이 다리에서 추락해 사망한 사건 말입니다.
오늘 뉴스를 봤는데,
그 유족들이 그 당시 서울시를 상대로 약 6300만원정도의
손해배상 청구를 해 승소 판결이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추락의 위험이 있다는 안전 표지판 같은게 있어야 하는게 마땅하기도 하겠지만,
사고장소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쬬.
거긴 사람이 지나갈 곳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그래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사진을 찾아봤습니다.
사방이 도로입니다.
그리고 저 중앙분리대 옆에 동서남북으로 횡단보도가 있죠.
저는 그 사고가 났을때도 그 사고를 서울시 책임으로 무조건 떠넘기려고 하는 것이
이해가 잘 안되더군요.
제가 알고있기로는
무단횡단으로 인해 사고가 났을 경우 피해자가 사망을 햇을 경우에만 가해자에게 책임이 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만큼 무단횡단은 잘못된 것이라는거죠.
이 경우는 사망을 하긴 했찌만
전적으로 자신의 잘못 아닙니까?
그리고 사람이 죽었는데 서울시를 상대로 어떻게든 돈을 받아보겠다는 유가족들도 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저는 서울시청 직원도 아니구요,
이명박씨 지지자도 아닙니다.
그리고 어차피 돈이 지급될 것이니 저의 이런 주장과 생각이 전혀 효력이 없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저 이 사건에 대해 다른 네티즌들의 생각을 알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