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글쓴이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표현이 정확치가 않음...

대한민국 남자2005.04.12
조회565

물론 시아버지가 잘했다고 하는게 아니라 글쓴이가 정확하게 표현을 하지 않아서

오해가 커지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1. 아버님, 남편과 같이 영화를 봤다.

2. 아버님은 손을 많이 잡았다.

3. 팔뚝을 잡은 적이 있다.

4. 결혼식장에서 손을 잡았다.

 

큰 일이라던 3가지의 표현을 보면, 글쓴이가 이상하다고 생각됩니다.

요즘 하도 변태적인 일이 많이 벌어졌다고 하더라도 리플을 다시는 분들은 너무

오바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먼저 글쓴이 시아버시는

1. 팔뚝 잡은거 왜엔 신체적인 접촉을 하지 않았고

2. 상스런 농담도 하지 않았으며

3. 공식적인 석상에서 공공연한 표현을 하셨습니다.

 

글쓴이에게 물어 보고 싶군요. 당신 시어버지를 변태로 몰아서 뭘 할건지...

시아버지의 행위로 보면,

1. 팔이라는 신체로 제한에서 표현을 하고 있으며,

2. 가족들이 있는 중에도 애정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이 어디가 시아버지가 이성적으로 문제가 있는 겁니까.

글쓴이 당신이 민감한거 아닙니까.

아님 정확하게 변태적인 행동을 기술하지 않은 것입니까.

제발 당신 시아버님 변태 만들지 말고 공주인척 하지 마십시요.

우리나라 여자들 오바 하는거 보기 싫습니다.

 

리플 다시는 대부분의 여자분들 상황을 정확히 읽고 글을 남기세요.

제발 건전한 우리나라 아버지들 이상하게 모시지 말고

 

글쓴님~~~!  (님 의도가 있건 없건)

당신은 시아버님이 변태가 맞아요. 아니에요를 물어보는 거에요.

당신 글은 자신의 환경이 어렵다는게 아니고

시아버님의 변태도를 측정하고 싶은거 아닙니까.

그러니 리플에 이런 오버의 글들이 나오는 거지요.

 

(객관적인 생각)

저 같으면 아버님께 신체적인 접촉을 민감하게 생각하는 자신을 알리고

표현을 자제해주시길 얘기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