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답은 있습니다. 알지만 문득문득 생각날때면 어이가 없고 안맞아도 너무 안맞네요 저와 형님사이입니다. 아주 사소한 문제에서 내가 아는한 좋은 방법을 일러주면 그자리에서 그러냐고 받아들인적이 단 한번도 없고 속으로 담아두었다가 버스 떠난뒤에야 그때 내말이 맞았다고 합니다. 괜히 말했나싶어 다시는 하지말아야지 했지만 나중그말에 좁은 내속을 탓해보지만 역시나 늘 그렇네요 남들은 다 아니라고 해도 자기자식과 신랑은 너무나도 잘났기 때문에 <아니,못났어도 인정을 안합니다.> 본인 입으로 절대 흉을 보지않습니다. 그거야 자기맘이고 내식구 내가 챙긴다는데 누가 뭐라겠나요? 나의 짜증은, 왜 남이 알아주지도 않는 신랑 자식자랑거리를 그 기준에 맞춰서 내 신랑을 흉보냐구요 그것도 은근히... 흉 잡힐만하면 내 신랑이라도 애써 부정하지는 않겠네요 전. 참내~ 그눔의 관계가 뭐길래 말하고싶지 않다가도 이러면 안되지싶어, 만나면 다시 맘돌리고 주절주절 떠듭니다.때론 울 신랑 흉도 섞어가면서 말입니다. 저도 신랑흉 보기 싫습니다. 그쪽이 너무 문을 꼭 닫아버리니까 나부터라도 보이지않는 벽을? 허물어 볼까나 싶어 이야기하지만 돌아오는 말은 `우리신랑은 안그런데...` 어이구 내가 미쳤지 또 내가슴을 칩니다.ㅋㅋㅋㅋ 똑같이도 해 봤지요 그랬더니 서로가 할말이 없어지네요 아주 편하고 좋긴한데 어딘가 껄적지근하고 영~ 아닌것입니다. 어른이나 형제들 모임이 있을땐 우린 서로의 얼굴을 보며 서로 아무상관없는 이야깃거리로 웃음꽃이 활짝피고 둘이 있으면 껄적지근 하니 참내~ 이럴땐 서로 안맞는다고 봐야겠지요? 안맞는것도 좋고 다 좋은데 다 큰 중학생 아들에게 밥좀 안떠먹였으면 정말 좋겠어요 편식하고 안먹는데 어떡하냐고 동서같음 안그러겠냐고 당당하게 말하는데 할말이 없습니다. 그것도 어릴때 얘기지... 다 큰 애를, 그것도 어른들 있는 자리에서, 내 새끼입에 들어가는거 는 어른도 눈에 안보이나봅니다. 그러면서 슬쩍 내눈치는 왜보나? 내가 싫어하는거는 이미 알고 있는터, 그래도 새끼입에는 넣어야겠고.. 깊은 얘기를 님들께 하자면 서론이 너무 길기 때문에 오늘은 여기서 끝낼까합니다. 님들은 저희 같지는 않겠지요? 설마 또 있을라구...
우리 이렇게 산다우~~
어차피 답은 있습니다. 알지만 문득문득 생각날때면 어이가 없고 안맞아도 너무 안맞네요
저와 형님사이입니다.
아주 사소한 문제에서 내가 아는한 좋은 방법을 일러주면 그자리에서 그러냐고 받아들인적이
단 한번도 없고 속으로 담아두었다가 버스 떠난뒤에야 그때 내말이 맞았다고 합니다.
괜히 말했나싶어 다시는 하지말아야지 했지만 나중그말에 좁은 내속을 탓해보지만
역시나 늘 그렇네요
남들은 다 아니라고 해도 자기자식과 신랑은 너무나도 잘났기 때문에 <아니,못났어도
인정을 안합니다.> 본인 입으로 절대 흉을 보지않습니다.
그거야 자기맘이고 내식구 내가 챙긴다는데 누가 뭐라겠나요?
나의 짜증은, 왜 남이 알아주지도 않는 신랑 자식자랑거리를 그 기준에 맞춰서
내 신랑을 흉보냐구요 그것도 은근히...
흉 잡힐만하면 내 신랑이라도 애써 부정하지는 않겠네요 전.
참내~ 그눔의 관계가 뭐길래 말하고싶지 않다가도 이러면 안되지싶어,
만나면 다시 맘돌리고 주절주절 떠듭니다.때론 울 신랑 흉도 섞어가면서 말입니다.
저도 신랑흉 보기 싫습니다. 그쪽이 너무 문을 꼭 닫아버리니까 나부터라도 보이지않는
벽을? 허물어 볼까나 싶어 이야기하지만 돌아오는 말은 `우리신랑은 안그런데...`
어이구 내가 미쳤지 또 내가슴을 칩니다.ㅋㅋㅋㅋ
똑같이도 해 봤지요 그랬더니 서로가 할말이 없어지네요
아주 편하고 좋긴한데 어딘가 껄적지근하고 영~ 아닌것입니다.
어른이나 형제들 모임이 있을땐 우린 서로의 얼굴을 보며 서로 아무상관없는 이야깃거리로
웃음꽃이 활짝피고 둘이 있으면 껄적지근 하니 참내~ 이럴땐 서로 안맞는다고 봐야겠지요?
안맞는것도 좋고 다 좋은데 다 큰 중학생 아들에게 밥좀 안떠먹였으면 정말 좋겠어요
편식하고 안먹는데 어떡하냐고 동서같음 안그러겠냐고 당당하게 말하는데 할말이 없습니다.
그것도 어릴때 얘기지... 다 큰 애를, 그것도 어른들 있는 자리에서, 내 새끼입에 들어가는거
는 어른도 눈에 안보이나봅니다. 그러면서 슬쩍 내눈치는 왜보나? 내가 싫어하는거는 이미
알고 있는터, 그래도 새끼입에는 넣어야겠고..
깊은 얘기를 님들께 하자면 서론이 너무 길기 때문에 오늘은 여기서 끝낼까합니다.
님들은 저희 같지는 않겠지요? 설마 또 있을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