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에 아리따운;; 아가씨입니다 ^^;; 저에게는 두 명의 남자가 있엇습니다 한명은 저와 동갑이고 한명은 저보다 4살이나 많았죠;; 그 두명의 남자중 한명과 사귀엇습니다 동갑보다는 연상을 말이죠 저랑 동갑인그도 저에게 잘해주엇지만;; 그래도 동갑보다는 연상이 조금더 저를 이해해주고 아껴줄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세월이 흘렀어요 하지만 제생각이 잘못되엇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남자는 무능력하고 잘해주기는켜녕 정말 어린아이같았습니다 그남자에게 맞기도 맞았고 욕도 들을만큼 들었어요정말이지잘못한게 하나도 없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사귄지2년만에 정리를 했어요 ; 그러던 어느날 문득 동갑내기 친구가 생각이 나더군요 언제가지라도 기다릴수 잇다고;; 다시 돌아올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부담스러우면 친구라도 되주겠다고 ;;근데 그것도 아니엇습니다 제가 아끼던 여후배랄 눈이 맞아 시시콜콜 저에게 연락이왓었죠;; 그여자땜에 넘 힘들다고 자기는 이렇게 마음이 아픈데그여자는 자기를 외면한다고 말이죠;; 전.. 그제서야 ;; 아~! 드라마나 영화처럼 사랑이란 ,,,,기다림이 아니란것을요;; 사랑은 언제든지 변할수 잇고 기다림은 기다림일뿐;;사랑홰서기다릴수잇다는말은 다거짓이구나하고 느꼇죠'' 그래서 전 .. 다시는 그런 바보같은짓을 하지 않을것입니다;;
쉽게 변하는게 사랑인가요?
저는 23살에 아리따운;; 아가씨입니다 ^^;;
저에게는 두 명의 남자가 있엇습니다
한명은 저와 동갑이고 한명은 저보다 4살이나 많았죠;;
그 두명의 남자중 한명과 사귀엇습니다 동갑보다는 연상을 말이죠
저랑 동갑인그도 저에게 잘해주엇지만;; 그래도 동갑보다는 연상이 조금더
저를 이해해주고 아껴줄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세월이 흘렀어요
하지만 제생각이 잘못되엇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남자는 무능력하고 잘해주기는켜녕 정말 어린아이같았습니다
그남자에게 맞기도 맞았고 욕도 들을만큼 들었어요정말이지잘못한게 하나도
없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사귄지2년만에 정리를 했어요 ;
그러던 어느날 문득 동갑내기 친구가 생각이 나더군요
언제가지라도 기다릴수 잇다고;; 다시 돌아올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부담스러우면 친구라도 되주겠다고 ;;근데 그것도 아니엇습니다
제가 아끼던 여후배랄 눈이 맞아 시시콜콜 저에게 연락이왓었죠;;
그여자땜에 넘 힘들다고 자기는 이렇게 마음이 아픈데그여자는 자기를 외면한다고 말이죠;;
전.. 그제서야 ;; 아~! 드라마나 영화처럼 사랑이란 ,,,,기다림이 아니란것을요;; 사랑은 언제든지 변할수 잇고 기다림은 기다림일뿐;;사랑홰서기다릴수잇다는말은 다거짓이구나하고 느꼇죠''
그래서 전 .. 다시는 그런 바보같은짓을 하지 않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