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16주입니다...첫째때는 부담없이 맘을 먹었고,,,둘째 임신인줄 알았을땐 넘 부담감을 가졌어요,,,실랑이 장남에 장손이라..요즘 거의 장남들이지만... 시댁엔 아들이 귀하고..시할머니께서 살아계시는데...할머니가 유독 아들을 바라고 있습니다.. 첫째딸은 첫딸이라 그런지 넘 이뻐해주시고 어머님은 겉으로 내색은 안해도 둘째는 아들이기를 너무나 원하는것같구요,,,, 실랑은 딸이면 3명까지 낳자고 하는데...요즘 3명은 넘 무리잖아요,,,전 자신없구요,,,, 사실 이런것도 친정을 닮을까요,,,친정엔 딸 4명에 막내가 아들이거던요,,, 시댁에선 친정엄마 닮아다고 할까봐...그런분들은 아니지만.... 어제 산부인과에 다녀왔어요,,,.16주면 성별구별가능하구 특히 아들은 4개월에 다알수있다고 하던데... 제주위엔 거의아들은 4개월에 알더라구요,,, 어제 확인하기전 일주일전에도 초음파로 확인했는데 잘안보인다고하고.... 어제는 확실치않다고하구.... 의사샘말로는 60%라는데...(딸)..그럼 딸이잖아요,,,,,그쵸~~~~~~ 그말을 듣는순간 어찌나 눈물이 나려고하는지....심장이 쿵쿵뛰고...진정이 안되네요... 둘째한테 넘미안하지만.... 당연 낳아야지요.... 어제 시어른얼굴도 못보게고,,,실랑한티 애기도 못했고,,,만이 궁금한모양이던데... 어쩌면좋아요,,,, 늦게라도 안보인다고해도 아들일수도있나요....그런가능성은 거의 없겠죠,,,, 답답한맘에 올려봅니다.... 아침부터 이런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올 하루도 즐거운 하루되셰요,,,,,
둘째도 딸인것같은데...어쩌면좋을까요???
둘째 임신 16주입니다...첫째때는 부담없이 맘을 먹었고,,,둘째 임신인줄 알았을땐 넘 부담감을 가졌어요,,,실랑이 장남에 장손이라..요즘 거의 장남들이지만...
시댁엔 아들이 귀하고..시할머니께서 살아계시는데...할머니가 유독 아들을 바라고 있습니다..
첫째딸은 첫딸이라 그런지 넘 이뻐해주시고 어머님은 겉으로 내색은 안해도 둘째는 아들이기를 너무나 원하는것같구요,,,,
실랑은 딸이면 3명까지 낳자고 하는데...요즘 3명은 넘 무리잖아요,,,전 자신없구요,,,,
사실 이런것도 친정을 닮을까요,,,친정엔 딸 4명에 막내가 아들이거던요,,,
시댁에선 친정엄마 닮아다고 할까봐...그런분들은 아니지만....
어제 산부인과에 다녀왔어요,,,.16주면 성별구별가능하구 특히 아들은 4개월에 다알수있다고 하던데... 제주위엔 거의아들은 4개월에 알더라구요,,,
어제 확인하기전 일주일전에도 초음파로 확인했는데 잘안보인다고하고....
어제는 확실치않다고하구.... 의사샘말로는 60%라는데...(딸)..그럼 딸이잖아요,,,,,그쵸~~~~~~
그말을 듣는순간 어찌나 눈물이 나려고하는지....심장이 쿵쿵뛰고...진정이 안되네요...
둘째한테 넘미안하지만.... 당연 낳아야지요....
어제 시어른얼굴도 못보게고,,,실랑한티 애기도 못했고,,,만이 궁금한모양이던데...
어쩌면좋아요,,,,
늦게라도 안보인다고해도 아들일수도있나요....그런가능성은 거의 없겠죠,,,,
답답한맘에 올려봅니다....
아침부터 이런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올 하루도 즐거운 하루되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