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글 올렸드랬죠..그때까지만 해도 부정하고 싶었던 일이 현실로 나타났어요.. 그앤 대학교 4학년이고 전 졸업하여 그보다 한살 적습니다... 2년전에 캠퍼스에서 만났죠..졸업하기 전에요...그 놈...날 무척 맘에 들어했었죠... 그래서..사귀게 되었고...진심으로 좋아한단말...6개월 전부턴 결혼하진말.. 많이 했죠... 여자많은 과라서 그게 항상 맘에 걸렸는데..결국...그것땜에 이렇게...되는군요.. 제 전 직장동료들도 저의 친한 친구들도..절 무척 좋아하고 나없으면 안되는 사람으로 알고 있었죠.. 항상 어딜가든 그렇게 얘기 했으니까요...이렇게 좋아해본 여자 없다고... 근데...요즘 개학하고 2주동안 쫌...이상하더니..제가 공부는 안하고 전화도 안받고 노는 꼴이 싫어 헤어지자 했습니다.. 솔직히 이런 말 처음이였고...지도 정신차리란고 버릇고쳐줄려고 한말이였는데.. 그 뒤로 연락이 없더니...미안하고 고맙다며 문자 달랑 남기고 끝이였죠.. 설마 딴여자가????전부들 저도 믿는 구석이 없으면 이럴 수 없다고 했죠.. 전 어제 그저께 오후까지만 해도...그래도 설마설마.. 제 억측이고 저의 구속때문에 학교생활 맘대로 못해서..학교 생활에 미쳐서 그런 줄 알았습니다...남자 후배들도 많이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믿고 전화오겠거니..했는데..그저께...전 직장 동료들과 밥을 먹고 있는데.. 친구가 전화왔더라구요..김하늘처럼..생중계해주더라구요.... 손까지 잡고 웃으면서 내친구봤으면서도..그냥 지나치더라고 하더라구요.. 정말...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이심정 ...아무리 친구들에게 하소연해봤자...풀리지 않고.. 돌아오는건....내가 그렇게 그 여자애보다 매력이 없나.. 친구가 보기엔 진짜 촌시럽고 호빵처럼 생겼다고 하지만 그건 위로보다.. 그렇게 나 좋아 한다고 하던 놈이 한방에 그여자 좋아졌다면.. 무슨 이유일까...?하는 것때문에...내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그놈 그여자가 너무 밉고화가나고.. 그 놈이 했던 달콤한 말들 좋은 추억이....비수가 되서 찔러서 숨조차 쉴 수가 없습니다... 그놈 힘들때 한결같이 곁에 있어주었습니다...내가 요즘 공부때문에..좀 힘들었는데.. 그 놈은 제가 구속하는것처럼 느끼고 ...어리고 귀여운 여자한테 새로운 사랑한테 가버렸습니다... 억장이 무너집니다... 내가 잘못한 것도 많지만 이렇게 쉽게 사랑이 변할만큼 저 잘못한 건 없습니다.. 원래 그런 놈이 였는데...왜 다들 몰랐을까요...?전부 다들 놀랍니다... 속으로 저렇게 절 좋아하는데 전 그만큼 좋아하지는 않다고 다들 알았거든요..그래서 저의 측근들은 그놈이 불쌍하다고까지 말했었습니다... 정말 미쳐버릴 것같습니다.. 그렇게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하는 기분....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해서.. 그놈한테 따지지도 못하고 그렇게 따지면 저만 더 추해질것 같아...속만 타들어 갑니다... 빨리 잊고 싶습니다....미칠것 같습니다...눈물만 나오고 이렇게 좋은 날씨가 원망스럽고.. 벗꽃 날리는 것만 봐도 눈물납니다..그놈이랑 함께 보던 벗꽃이 생각나서......
한달지난 그 다른여자와 손잡고 갑니다...
얼마전에 글 올렸드랬죠..그때까지만 해도 부정하고 싶었던 일이 현실로 나타났어요..
그앤 대학교 4학년이고 전 졸업하여 그보다 한살 적습니다...
2년전에 캠퍼스에서 만났죠..졸업하기 전에요...그 놈...날 무척 맘에 들어했었죠...
그래서..사귀게 되었고...진심으로 좋아한단말...6개월 전부턴 결혼하진말..
많이 했죠...
여자많은 과라서 그게 항상 맘에 걸렸는데..결국...그것땜에 이렇게...되는군요..
제 전 직장동료들도 저의 친한 친구들도..절 무척 좋아하고 나없으면 안되는 사람으로 알고 있었죠..
항상 어딜가든 그렇게 얘기 했으니까요...이렇게 좋아해본 여자 없다고...
근데...요즘 개학하고 2주동안 쫌...이상하더니..제가 공부는 안하고 전화도 안받고
노는 꼴이 싫어 헤어지자 했습니다..
솔직히 이런 말 처음이였고...지도 정신차리란고 버릇고쳐줄려고 한말이였는데..
그 뒤로 연락이 없더니...미안하고 고맙다며 문자 달랑 남기고 끝이였죠..
설마 딴여자가????전부들 저도 믿는 구석이 없으면 이럴 수 없다고 했죠..
전 어제 그저께 오후까지만 해도...그래도 설마설마..
제 억측이고 저의 구속때문에 학교생활 맘대로 못해서..학교 생활에
미쳐서 그런 줄 알았습니다...남자 후배들도 많이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믿고 전화오겠거니..했는데..그저께...전 직장 동료들과 밥을 먹고 있는데..
친구가 전화왔더라구요..김하늘처럼..생중계해주더라구요....
손까지 잡고 웃으면서 내친구봤으면서도..그냥 지나치더라고 하더라구요..
정말...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이심정 ...아무리 친구들에게 하소연해봤자...풀리지 않고..
돌아오는건....내가 그렇게 그 여자애보다 매력이 없나..
친구가 보기엔 진짜 촌시럽고 호빵처럼 생겼다고 하지만 그건 위로보다..
그렇게 나 좋아 한다고 하던 놈이 한방에 그여자 좋아졌다면..
무슨 이유일까...?하는 것때문에...내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그놈 그여자가 너무 밉고화가나고..
그 놈이 했던 달콤한 말들 좋은 추억이....비수가 되서 찔러서 숨조차 쉴 수가 없습니다...
그놈 힘들때 한결같이 곁에 있어주었습니다...내가 요즘 공부때문에..좀 힘들었는데..
그 놈은 제가 구속하는것처럼 느끼고 ...어리고 귀여운 여자한테 새로운 사랑한테 가버렸습니다...
억장이 무너집니다...
내가 잘못한 것도 많지만 이렇게 쉽게 사랑이 변할만큼 저 잘못한 건 없습니다..
원래 그런 놈이 였는데...왜 다들 몰랐을까요...?전부 다들 놀랍니다...
속으로 저렇게 절 좋아하는데 전 그만큼 좋아하지는 않다고 다들 알았거든요..그래서 저의 측근들은
그놈이 불쌍하다고까지 말했었습니다...
정말 미쳐버릴 것같습니다..
그렇게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하는 기분....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해서..
그놈한테 따지지도 못하고 그렇게 따지면 저만 더 추해질것 같아...속만 타들어 갑니다...
빨리 잊고 싶습니다....미칠것 같습니다...눈물만 나오고 이렇게 좋은 날씨가 원망스럽고..
벗꽃 날리는 것만 봐도 눈물납니다..그놈이랑 함께 보던 벗꽃이 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