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친과 사이가 별로 안좋았습니다. 남친 일로 힘들다는 이유로 절 피했고, 그런 저 그사람에게 매달렸구여.. 일이 좀 해결되나 싶더니.. 주말 잘 지내다가 월욜부터 연락이 안됩니다. 월욜날 통화할때 처음엔 바쁘다고 끊더니 두번짼 그냥 끝고,, 저두 속상해서 연락주겠거니 하고 기다렸는데.. 그렇게 연락이 없길 열흘,, 속상한 맘에 문자한번 . 마니바쁘냐구,,,, 문자씹더니.. 어젠 전화했더니.. 안받아여.. 두번이나 햇는뎅... 점심시간에 했는데..밥도 안먹는지.. 오늘 아침에 7시에 다시 전화를 했는데.. 첨엔 그냥 끝어버리더니.. 나중엔 안받고 담에.. 핸폰 바때리 빼놓았는지. 음성으로 넘어가고 문자보내도 대답없고,, 이렇게 12일이 지났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하나여? 영문이라도 알면,, 이렇게 답답하진 않을터인뎅.. 전 최근 6kg이나 살이 빠졌어여. 넘 신경써서 밥을 못먹습니다. 기다리면 연락이 오는걸까여? 이사람이 참고로 새로운 회사에 들어감가 동시에 연락이 두절된겁니다. 그 회사에서 교육을 받는다고 하던데.. 그것때문인지.. 이번주 토욜이 그사람 생일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집으로 찾아가서 만나야 할지.. 아님.. 그냥 모르는척 하고 계속 기다려야 할지. 하루하루 숨이 막힙니다. 도와주세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우리 관계 좋아질 방법,, 저에게 희망좀 주세요.
저 죽어여.. 이러다간..
요즘 남친과 사이가 별로 안좋았습니다.
남친 일로 힘들다는 이유로 절 피했고, 그런 저 그사람에게 매달렸구여..
일이 좀 해결되나 싶더니.. 주말 잘 지내다가 월욜부터 연락이 안됩니다.
월욜날 통화할때 처음엔 바쁘다고 끊더니 두번짼 그냥 끝고,, 저두 속상해서 연락주겠거니 하고 기다렸는데.. 그렇게 연락이 없길 열흘,, 속상한 맘에 문자한번 . 마니바쁘냐구,,,, 문자씹더니.. 어젠 전화했더니.. 안받아여.. 두번이나 햇는뎅... 점심시간에 했는데..밥도 안먹는지.. 오늘 아침에 7시에 다시 전화를 했는데.. 첨엔 그냥 끝어버리더니.. 나중엔 안받고 담에.. 핸폰 바때리 빼놓았는지. 음성으로 넘어가고 문자보내도 대답없고,,
이렇게 12일이 지났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하나여? 영문이라도 알면,, 이렇게 답답하진 않을터인뎅..
전 최근 6kg이나 살이 빠졌어여. 넘 신경써서 밥을 못먹습니다.
기다리면 연락이 오는걸까여?
이사람이 참고로 새로운 회사에 들어감가 동시에 연락이 두절된겁니다.
그 회사에서 교육을 받는다고 하던데..
그것때문인지..
이번주 토욜이 그사람 생일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집으로 찾아가서 만나야 할지.. 아님.. 그냥 모르는척 하고 계속 기다려야 할지.
하루하루 숨이 막힙니다.
도와주세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우리 관계 좋아질 방법,, 저에게 희망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