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막 라디오 들으면서 책읽고 있다가 씻고 올라고 세면실로 향했는데 갑자기 귀에서 "쿵...쿵...쿵...쿵..." 소리가 났다. 밤중에 깜짝놀라기도 하고 무섭기도 해서 불이란 불은 다 켜놨다. 그래도 자꾸 쿵...쿵...쿵.... 소리가 들린다. 난 속으로 정말 물구나무 선채로 콩콩이 귀신 이 다가온지 알았다. 얼마나 간떨렸눈데 ㅜㅜ 머리를 기웃거리며 이빨을 닦는데... 한 5분 정도 소리가 났다. 세수를 하고 이불속에 들어가누웠는데 이제 소리가 안난다. 근데 갑자기 라디오에서 무슨 뜬금없는 속보가 나왔다.8:46분에 강릉쪽에 지진이 일어났다눈고다. 속보는 지진속보였다. 한번도 아니고 30분 뒤쯤에 다시 또 나오는 지진속보... 나는 한 8:44분정도에 씻으러갔는데..... 설마 내가 지진 소리를 들었나..? 여기... 광주에서..? 나에게 이런 능력이 있을줄이야~ 아 근데 아까 콩콩이 귀신 생각하느라 진짜 난 장난안까고 너무 무셔워서 성경책 안고 잤음청했다.
1월20일밤에있었던일이다.
밤에 막 라디오 들으면서 책읽고 있다가
씻고 올라고 세면실로 향했는데
갑자기 귀에서 "쿵...쿵...쿵...쿵..." 소리가 났다.
밤중에 깜짝놀라기도 하고 무섭기도 해서 불이란
불은 다 켜놨다. 그래도 자꾸 쿵...쿵...쿵.... 소리가 들린다.
난 속으로 정말 물구나무 선채로 콩콩이 귀신 이 다가온지 알았다.
얼마나 간떨렸눈데 ㅜㅜ 머리를 기웃거리며 이빨을 닦는데...
한 5분 정도 소리가 났다. 세수를 하고 이불속에 들어가누웠는데
이제 소리가 안난다. 근데 갑자기 라디오에서 무슨 뜬금없는 속보가
나왔다.8:46분에 강릉쪽에 지진이 일어났다눈고다.
속보는 지진속보였다.
한번도 아니고 30분 뒤쯤에 다시 또 나오는 지진속보...
나는 한 8:44분정도에 씻으러갔는데.....
설마 내가 지진 소리를 들었나..? 여기... 광주에서..?
나에게 이런 능력이 있을줄이야~
아 근데 아까 콩콩이 귀신 생각하느라 진짜
난 장난안까고 너무 무셔워서 성경책 안고 잤음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