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저 지금 너무 놀랐어요 톡에 까지 오를줄도 몰랐구요 이렇듯 많은 분들이 제 이야기에 관심 가져 주시고 진심으로 걱정해 주셨는지도 몰랐거든요 그래서 지금 눈물이 나올려고 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주말에 집에 다녀왔는데 우리 엄마한테 아무것도 물어보지 못했어요 절 보자마자 여의도에 꽃 구경가 자 어디가서 밥먹자 그러면서 저 오기만을 학수고대 하시면서 기다리셨을 엄마한테 차마 어떤말도 물 어 볼수가 없었지요 저요 어러분들 충고 새겨서 듣겠습니다 그냥 덥어두렵니다 묻어 버릴려구요 이유야 어찌 되었던 저에게는 천사같은 엄마시니까요 그리고 절 낳아주신 그분은 그래요 멀리 할수는 없죠 밑에 어느분 말씀처럼 절 이 세상에 있게해주신 분이시잖아요 그리고 오랜세월 저를 그리워 하시면서 사셨겠죠 그래서 모른척 할수 없을거 같아요 그치만 엄마한테 속이면서 까지 몰래 만날수는 없지요 우리 엄마한테 이야기하구 떳떳하게 만나려고 해요 우리 엄마는 천사시니 다 이해 해주시리라 믿어요 나중에 제가 결혼을 하고 나서 아이를 낳고나서 그런데요 저는 아직까지 모난 성격인지 그분을 엄마라 하면서 만날수는 없을거 같아요 아직까지는 우 리 엄마가 제 엄마시잖아요 어러분들 말씀처럼 제가 결혼을 해 아이를 낳아보면 알수 있을까요? 아직까지 모정이 무엇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누구한테도 털어 놓지 못했던 제 고민을 여러분들 이 해결해 주셨어요 정말 정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늘 웃는일 많이 생기시기를 바랄께요.... ----------------------------------------------------------------------------------- 내가 사랑하는 우리 엄마는 날 낳아주신 분이 아니십니다 우리 아빠와 저를 낳아주신 분은 제가 3살 되던해 이혼하셨다고 들었어요 내가 유치원 다닐때 아빠가 지금에 엄마를 정식으로 소개시켜 주셨지요 그때는 아줌마 미워 하면서 많이 미워했었어요 그래두 우리 엄마 한결같은 마음으로 몇 년을 아빠와 제 곁에서 머물러 계셨지요 아가씨에 몸으로 할아버지 할머니가 많이 반대를 하셨을 텐데도 그 마음 변치않고 아빠와 저를 사랑하 셨죠 그러다가 제가 중학교 들어갈 때 아빠한테 이모하고 결혼해도 좋다고 말했어요 아! 그때는 제가 이모 라고 불렀거든요 참으로 오랜세월을 한눈 팔지않고 제가 엄마라 인정할 때 까지 기다려주신 분이세요 아무튼 우리 엄마 집안에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빠와 저를 선택 하셨어요 참고로 우리 엄마 직업은 한 의사세요 우리 아빠는 수X공고 수학 선생님 이시구요 집안에서 반대 하실만 하죠? 그래두 뭐 엄마가 나를 너무 사랑하시니 할아버지 할머니두 저랑 아빠한테 너무 잘해주세요 지금은 친 외손녀나 다름이 없지요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내가 사랑하는 우리 엄마는 아빠보다 나를 더 사랑하세요 일전에 내가 엄마한테 왜 내 동생을 보지 않 았냐구 물어보니 엄마는 저한테 줄 사랑도 부족하다고 말씀 하셨어요 우리 엄마는 늘 배도 아프지 않 고 우리 딸 얻어서 너무 좋다고 말씀 하시거든요 그렇게 친딸처럼 저를 아끼고 사랑해 주셨지요 아니 친딸처럼이 아니라 우리 엄마가 나의 친 엄마이듯 엄마두 제가 친 딸이예요 제가 뭘 잘못하면 아주 큰 소리로 혼내셨구 회초리도 들으셨어요 우리 친구들도 우리 엄마가 제 친 엄마인줄 알구요 유치원 행 사때, 학교 행사때 한번도 거르지 않고 참석 하셨거든요 저 그때도 이기적 이였는지 우리 엄마가 아니 라는 소리는 하지 않았던거 같아요 나는 말이예요 낳은정보다 기른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낳기만 하고 돌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잖아요 하지만 아이를 기른다는건 정말 힘이 드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엄마는 저를 이렇게 잘 키워 주셨으니깐요 그런데 어제 너무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어요 내가 사랑하는 우리 엄마가 아빠와 바람이 나서 나를 낳아주신 그분을 힘들게 하고 또 이혼까지 하게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어제 나를 낳아주신 분을 만났죠 가끔 한번씩 만나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낯설고 또 엄마라고 한번도 불러본적이 없었구요 초등학교때부터 대학에 다닐때도 학교 앞에 찾아 오셨지만 저는 외면했습니다 그냥 엄마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상처를 많이 주었지요 이런말 하면 저 참으로 못됐지만 솔직히 지금도 엄마라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그냥 그런 생각을 하면 우리 엄마한테 죄를 짓 는거 같아서 그런 생각을 아예 안하는 건지도 몰라요 저는 곧 결혼을 합니다 어려서부터 친구로 지냈던 친구와 결혼을 하지요 그런데 절 낳아주신 분과 그 분에 언니 그러니깐 이모가 되는군요 아무튼 그분과 함께 저한테 뭔가 해주시고 싶으셨는지 오셨더라 구요 저는 부담스럽다고 싫다고 했습니다 우리 엄마가 다 알아서 해준다고 걱정하지 마시라고 말을 했 지요 그랬더니 이모라는 분이 화가 나셨는지 너가 엄마라고 부르는 그 여자가 어떤 여자인줄 아냐구 어린몸 으로 보통내기 아니라구 니 엄마한테서 너를 어떻게 빼앗아 갔는지 아냐구 니 앞에서는 천사일지 몰라 도 보통 무서운 여자가 아니라구 아마 오늘도 너 만난 사실을 알면 또 쫓아와서 무슨짓을 하고 갈지 모 른다고 그리고 뭐라고 더 말씀 하셨는데 제가 너무 놀라서인가 기억이 나질 않아요 전 그분들게 막말 하지 말라고 기분 나쁘나고 다신 저 찾아오지 마세요 하고 일어서 나왔지요 그런데 지금 기분이 좀 그래요 난 불륜이라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정말 불결하다고 생각하는 여자인데 우리 엄마가 내가 사랑하는 우리 엄마가 그랬다는 사실에 자꾸 눈물만 나요 전요 우리 엄마가 정말 천사라고 생각했어요 나라면 저렇게 아이 딸린 남자 만나서 저렇게 한결같이 사랑할수 있을까? 남자에 딸아이 눈치보여 결혼도 못하고 아니 나라면 딸아이 눈치 같은거 보지 않고 그냥 결혼했을거 같다 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 했거든요....... 그래서 우리 엄마같은 사람을 만났다는 사 실을 늘 감사하면서 살아왔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그냥 모르고 지나쳤으면 좋았을 텐데.......저는 성격차로 이혼하신줄 알았는데 아니였나봐요 우리 엄마가 이혼하게 했나봐요 아빠두 미워지네요 그 다정 다감하신 분이 바람이 피웠 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어지지 않아요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하죠? 내가 모든 사실을 알게 됐다는 사실을 엄마가 알면 어떻게 되는거죠? 우 리 엄마 많이 힘들어 하실텐데.....머리가 너무 복잡해요......... 내일은 주말이라서 서울 집에 올라가야 하는데 엄마를 보면 뭐라고 해야하죠? 그냥 모른척 해야 할까요? 한번도 이런마음 든적 없는데 저를 낳아주신 그분이 처음으로 가엽다는 생각이 들어요 얼굴을 제대로 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생기셨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요 갑자기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건 뭘까 요? 그리고 한편으로는 너무 원망스럽기도 해요 난 지금까지 참 괜찮은 가정에서 괜찮게 살아왔는데 그분 때문에 엉망이 되어 버린거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괜찮을수 있을까요? 우리엄마 나때문에 포기하고 사신거 참 많으신데 이런 생각을 하는것조차 제가 죄를 짓는거 같아요 그냥 너무 힘들고 심난해서 주절주절 글 올려요 위에서도 말했지만 친구들이나 회사 사람들은 우리 엄 마가 저를 낳아주신 친 엄마인줄 알고 있어서 고민 이야기도 못하거든요........ 에휴....힘들다...힘들어 저한테 힘좀 주세요.... 이야기가 너무 길었죠? 읽으시느라 힘드셨겠어요....죄송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엄마가 내가 알고있던 엄마가 아닌가 봐요 ㅠ.ㅠ
우와 저 지금 너무 놀랐어요 톡에 까지 오를줄도 몰랐구요 이렇듯 많은 분들이 제 이야기에 관심 가져
주시고 진심으로 걱정해 주셨는지도 몰랐거든요 그래서 지금 눈물이 나올려고 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주말에 집에 다녀왔는데 우리 엄마한테 아무것도 물어보지 못했어요 절 보자마자 여의도에 꽃 구경가
자 어디가서 밥먹자 그러면서 저 오기만을 학수고대 하시면서 기다리셨을 엄마한테 차마 어떤말도 물
어 볼수가 없었지요
저요 어러분들 충고 새겨서 듣겠습니다
그냥 덥어두렵니다 묻어 버릴려구요 이유야 어찌 되었던 저에게는 천사같은 엄마시니까요
그리고 절 낳아주신 그분은 그래요 멀리 할수는 없죠 밑에 어느분 말씀처럼 절 이 세상에 있게해주신
분이시잖아요 그리고 오랜세월 저를 그리워 하시면서 사셨겠죠 그래서 모른척 할수 없을거 같아요
그치만 엄마한테 속이면서 까지 몰래 만날수는 없지요 우리 엄마한테 이야기하구 떳떳하게 만나려고
해요 우리 엄마는 천사시니 다 이해 해주시리라 믿어요
나중에 제가 결혼을 하고 나서 아이를 낳고나서
그런데요 저는 아직까지 모난 성격인지 그분을 엄마라 하면서 만날수는 없을거 같아요 아직까지는 우
리 엄마가 제 엄마시잖아요 어러분들 말씀처럼 제가 결혼을 해 아이를 낳아보면 알수 있을까요?
아직까지 모정이 무엇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누구한테도 털어 놓지 못했던 제 고민을 여러분들
이 해결해 주셨어요 정말 정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늘 웃는일 많이 생기시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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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우리 엄마는 날 낳아주신 분이 아니십니다
우리 아빠와 저를 낳아주신 분은 제가 3살 되던해 이혼하셨다고 들었어요
내가 유치원 다닐때 아빠가 지금에 엄마를 정식으로 소개시켜 주셨지요 그때는 아줌마 미워 하면서
많이 미워했었어요 그래두 우리 엄마 한결같은 마음으로 몇 년을 아빠와 제 곁에서 머물러 계셨지요
아가씨에 몸으로 할아버지 할머니가 많이 반대를 하셨을 텐데도 그 마음 변치않고 아빠와 저를 사랑하
셨죠
그러다가 제가 중학교 들어갈 때 아빠한테 이모하고 결혼해도 좋다고 말했어요 아! 그때는 제가 이모
라고 불렀거든요 참으로 오랜세월을 한눈 팔지않고 제가 엄마라 인정할 때 까지 기다려주신 분이세요
아무튼 우리 엄마 집안에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빠와 저를 선택 하셨어요 참고로 우리 엄마 직업은 한
의사세요 우리 아빠는 수X공고 수학 선생님 이시구요 집안에서 반대 하실만 하죠? 그래두 뭐 엄마가
나를 너무 사랑하시니 할아버지 할머니두 저랑 아빠한테 너무 잘해주세요 지금은 친 외손녀나 다름이
없지요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내가 사랑하는 우리 엄마는 아빠보다 나를 더 사랑하세요 일전에 내가 엄마한테 왜 내 동생을 보지 않
았냐구 물어보니 엄마는 저한테 줄 사랑도 부족하다고 말씀 하셨어요 우리 엄마는 늘 배도 아프지 않
고 우리 딸 얻어서 너무 좋다고 말씀 하시거든요 그렇게 친딸처럼 저를 아끼고 사랑해 주셨지요 아니
친딸처럼이 아니라 우리 엄마가 나의 친 엄마이듯 엄마두 제가 친 딸이예요 제가 뭘 잘못하면 아주 큰
소리로 혼내셨구 회초리도 들으셨어요 우리 친구들도 우리 엄마가 제 친 엄마인줄 알구요 유치원 행
사때, 학교 행사때 한번도 거르지 않고 참석 하셨거든요 저 그때도 이기적 이였는지 우리 엄마가 아니
라는 소리는 하지 않았던거 같아요
나는 말이예요 낳은정보다 기른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낳기만 하고 돌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잖아요 하지만 아이를 기른다는건 정말 힘이 드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엄마는 저를 이렇게
잘 키워 주셨으니깐요
그런데 어제 너무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어요 내가 사랑하는 우리 엄마가 아빠와 바람이 나서 나를
낳아주신 그분을 힘들게 하고 또 이혼까지 하게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어제 나를 낳아주신 분을 만났죠 가끔 한번씩 만나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낯설고 또 엄마라고 한번도
불러본적이 없었구요 초등학교때부터 대학에 다닐때도 학교 앞에 찾아 오셨지만 저는 외면했습니다
그냥 엄마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상처를 많이 주었지요 이런말 하면 저 참으로
못됐지만 솔직히 지금도 엄마라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그냥 그런 생각을 하면 우리 엄마한테 죄를 짓
는거 같아서 그런 생각을 아예 안하는 건지도 몰라요
저는 곧 결혼을 합니다 어려서부터 친구로 지냈던 친구와 결혼을 하지요 그런데 절 낳아주신 분과 그
분에 언니 그러니깐 이모가 되는군요 아무튼 그분과 함께 저한테 뭔가 해주시고 싶으셨는지 오셨더라
구요 저는 부담스럽다고 싫다고 했습니다 우리 엄마가 다 알아서 해준다고 걱정하지 마시라고 말을 했
지요
그랬더니 이모라는 분이 화가 나셨는지 너가 엄마라고 부르는 그 여자가 어떤 여자인줄 아냐구 어린몸
으로 보통내기 아니라구 니 엄마한테서 너를 어떻게 빼앗아 갔는지 아냐구 니 앞에서는 천사일지 몰라
도 보통 무서운 여자가 아니라구 아마 오늘도 너 만난 사실을 알면 또 쫓아와서 무슨짓을 하고 갈지 모
른다고 그리고 뭐라고 더 말씀 하셨는데 제가 너무 놀라서인가 기억이 나질 않아요 전 그분들게 막말
하지 말라고 기분 나쁘나고 다신 저 찾아오지 마세요 하고 일어서 나왔지요
그런데 지금 기분이 좀 그래요 난 불륜이라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정말 불결하다고 생각하는 여자인데
우리 엄마가 내가 사랑하는 우리 엄마가 그랬다는 사실에 자꾸 눈물만 나요
전요 우리 엄마가 정말 천사라고 생각했어요 나라면 저렇게 아이 딸린 남자 만나서 저렇게 한결같이
사랑할수 있을까? 남자에 딸아이 눈치보여 결혼도 못하고 아니 나라면 딸아이 눈치 같은거 보지 않고
그냥 결혼했을거 같다 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 했거든요....... 그래서 우리 엄마같은 사람을 만났다는 사
실을 늘 감사하면서 살아왔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그냥 모르고 지나쳤으면 좋았을 텐데.......저는 성격차로 이혼하신줄 알았는데
아니였나봐요 우리 엄마가 이혼하게 했나봐요 아빠두 미워지네요 그 다정 다감하신 분이 바람이 피웠
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어지지 않아요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하죠? 내가 모든 사실을 알게 됐다는 사실을 엄마가 알면 어떻게 되는거죠? 우
리 엄마 많이 힘들어 하실텐데.....머리가 너무 복잡해요.........
내일은 주말이라서 서울 집에 올라가야 하는데 엄마를 보면 뭐라고 해야하죠?
그냥 모른척 해야 할까요?
한번도 이런마음 든적 없는데 저를 낳아주신 그분이 처음으로 가엽다는 생각이 들어요 얼굴을 제대로
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생기셨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요 갑자기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건 뭘까
요? 그리고 한편으로는 너무 원망스럽기도 해요 난 지금까지 참 괜찮은 가정에서 괜찮게 살아왔는데
그분 때문에 엉망이 되어 버린거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괜찮을수 있을까요?
우리엄마 나때문에 포기하고 사신거 참 많으신데 이런 생각을 하는것조차 제가 죄를 짓는거 같아요
그냥 너무 힘들고 심난해서 주절주절 글 올려요 위에서도 말했지만 친구들이나 회사 사람들은 우리 엄
마가 저를 낳아주신 친 엄마인줄 알고 있어서 고민 이야기도 못하거든요........
에휴....힘들다...힘들어 저한테 힘좀 주세요....
이야기가 너무 길었죠? 읽으시느라 힘드셨겠어요....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