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모의 낙태에 대한 생각을 듣고 싶네여..

생명사랑200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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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틴스타http://www.teenstar.or.kr/what.htm

이 곳을 꼭 봐주세요...

모성을 폄하하는 낙태도 잘못된 여성억압이랍니다..

그리고, 낙태는 그리 간단한게 아니랍니다... 여성 몸에도 않좋구요..

그보다 한 생명에 관한 문제지요.

굳이 말씀드리자면...죽음은 끝이 아니라는 종교관과도 관련이 있겠지만요..

2005년 2월 25일

"15세가 임신했다면 낙태보다는 아이 낳아야"

"15세가 임신했다면 낙태보다는 아이 낳아야" [스타뉴스 2005-02-18 18:03] 미혼모의 낙태에 대한 생각을 듣고 싶네여.. 미혼모의 낙태에 대한 생각을 듣고 싶네여.. TV 아파트 공동출입문,
어린이 안전 위협
미혼모의 낙태에 대한 생각을 듣고 싶네여.. 포토 "어려운 친구 돕는데
국경선 없어요"
일본대사관에
고추가루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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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이 간이식
미혼모의 낙태에 대한 생각을 듣고 싶네여..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관명 기자]성교육 강사 구성애씨가 방송 강연 도중 영화 '제니, 주노'에서처럼 어린 나이에 임신을 했을지라도 낙태보다는 아이를 낳는 것이 낫다고 언급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18일 영화 투자배급사인 쇼이스트에 따르면 구성애씨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생방송 화제집중'의 '월경과 여자의 몸'을 강연하던 중 "15살이 아이를 낳는 이야기가 영화로 나온다는데, 영화에서처럼 임신을 했다면 낙태보다 아이를 낳는 것이 엄마 몸에도 훨씬 낫다"라고 언급했다.

쇼이스트측은 "15세 커플의 임신과 출산을 모티브로 한 영화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제니, 주노'에 대한 구성애씨의 긍정적 평가는 10대 성교육에 대해 큰 반향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영화 '제니, 주노'는 지난 1일 국회 특별시사회에서 청소년 성교육 전문가이자 국회의원인 안명옥 의원이 "영화가 사회적 차원에서 청소년 성문화를 보다 긍정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단초가 되었으면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minji200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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