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힘이 많이 납니다. 답변 늦어서 우선 죄송하기만 하구요. 일단은 저는 파출소 출입 보류 입니다. 그자식만 보면 자꾸 한대 쳐버리고 싶더군요. 아직도 아이팟 줄도 못받고 있어서 동영상 강의도 못봅니다. 이렇게 베터리 자꾸 방전되면 고장나는데.. 30만원 모으기 위해서 군대에서 받던 돈 7만2천원 정말 아껴가며 모아 산걸... 인간적으로 지금 생각해도 그때 그런건 잘한거 같지만 저한테 개인적으로 피해가 많이 오네요. 합의 된 고소는 없겠죠? 재판까지 갈듯도 한데... 그쪽 여자분 형편이 그러니 그냥 합의로 끝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선빵 맞았으면 아킬레스건 그어도 죄가 아니라던데.. 웃자고 하시는 얘기겠죠. 이거 진짜 뭡니까.. 저쪽 여자분 가족분 가슴은 자꾸 타들어만 가고, 진짜 그자식 동생이라도 있으면 똑같이 한번 당했으면 하네요. 제가 좀 강하고 어둠의 힘에 줄이 있어 비합법적이지만 화끈하게 평생 불구로 만들어 버렸으면... 별의 별생각 다해 봅니다. 힘이 있으니까 그리고 자식을 저렇게 키워 놨으니까. 그자식이 또 애를 까고 그자식이 또 사회에 진출을 하니까.. 생각이 여까지 미치니까 더 화만 나네요. 뭔가 주체 할수가 없다는.. 그여자분은 충격때문에 파출소 진술 외에는, 집안에서만 있는다고 하네요. 더 열받는건 자꾸 어떻게 어떻게 상황을 여러번 계속 물어본다네요. 그것도 하나의 성폭력일꺼 같은데... 그게 원래 룰이니 뭐라 할수도 없고.. 아마 그냥 합의로 끝날 확률이 60%정도라 봐요. 아버지까지 요새 회사일말고 거기 신경쓰시느라... 도저히 ... 내힘이 나약해서 여기 까지일듯 싶습니다. 그여자분껜 죄송할 따름이네요. 저는 아마 별 다른 조치는 추가적으로 없을듯 합니다. 참고로 줄로 목을 감았던 그줄을 제가 왼손에 감아서 땡겼는데. 그것까지도 물어 보더군요. 왼손 잡이인건 말안했구요. 다시 한번 느끼는건데 성폭행 성사 되도 합의로 끝날 확률 60%. ================================================================================================== 반갑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정말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생겼 습니다. 착한 사마리아 인의 법전을 그게 좀 지나쳤나요? 상황 재현 해보겠습니다. 제가 하루에 차비만 학교왔다 갔다 하면 4천원쓰고 밥값 식당밥 2000짜리먹어도 두끼 하루에 8천원을 씁니다. 버는건 없죠 학생이니까. 그래서 점심은 패스하고 저녁은 삼각김밥2개 1200원짜리 아침에는 버스 한번으로 가는거 기다려타고, 저녁땐 집까지 걸어 다닙니다.한시간 20분코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되었습니다. 동네가 공장이 엄청나게 많고 골목이 많은 그런 길로 갔죠. 돌아서 강변길 따라가면되지만, 지름길 놔두기 싫어서 그렇게 가다가. 거 밤에 여관방가면 들리는 므흣한 소리 가 들리더군요. 아 총각잠못자게 뭐하나 함서 아이팟 볼륨 좀 낮추고 두리번 거리다보니, 거좀 이상하더군요. 소리따라가보니깐, 폐차 타이어 싸아논 구석팅이에서 남녀가 어째 좀 억지로 뭔가 이룰련다는 느낌. 여자는 손뒤로 묶여있는.. 변탠가? 싶기도했는데, "강..간" 이더군요 그렇게 판단되서 그냥 또 갈순 없는 일이고 가자니.. 괜히 피해볼꺼 같기도 하고 역시 그래도 안될꺼 같아서 아이팟 usb(1미터길이)줄 가방에서 꺼내고 살짝 살짝 갈어 갔습니다. 다행히 아직 그쪽 여자분이 계속 반항하면서 시간 끌고 있더군요. 그대로 줄로 그놈 목 감아서 뒤로 당겼습니다. 혹시나 반항할까봐 종아리 걷어차서 자빠뜨리고 뒤통수 발로 밟고 계속 줄로 땡긴거 같습니다 저도 무의식적으로 한거라.. 여자분 옷 추려입고 제가 시키는데로 핸드폰 흉기 다 주우시더군요. 여자분한테 112에 우선 신고하고, (파출소랑 1키로도 안떨어져 있었다는) 도망가시면 나 x때니까 미안한데 좀 도와달라고 말했죠. 그리고 그쪽 핸드폰보고 집에 다연락하고.. 한 30대로 되보였음. 파출소안에서. 진술을 해야하는데 뭔가 성대계통에 문제가 생긴듯 하더군요. 아이팟줄이 튼튼해서, 그런가 그리고 가해자 부모도 출두하고 아들상태보더니 다짜고짜 절 몰아 세우는거에요. 목에줄간거 본듯. 어처구니가 없어서, 흉기까지 증거물로 제출했는데 정당방위에 착한사마리아인법이 해당되는거 아닌가요? 뭔가 든든한 100이 있으신건지, 별별 말못할 소리하시고, 그여자분은 그냥 울기만 하고.. 뭔 고소를 하겠다나 어쨋거나. 전 지금 전화만 오면 바로 거기로 출두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자식은 일단 병원으로 후송된듯하네요. 파출소나와서 그쪽 부모한테 cj땅에서 발붙일생각 말라고 인터넷에 주소랑 실명이랑 사진 다 띄워뿔꺼라고 협박해놨죠. 거기서 제가 아무리 싸움을 잘한다 가정해도, 여자분도 저도 안다치고 그놈 제압할 방법 있습니까? 그상황서 제가 칼을 가지고 다니는것도아니고, 또 성인이라 뒤통수 목이런데 잘못때리면 진짜 저승길 절반 갑니다. 어쨋거나, 그여자분이 진술을 잘해주신거 같긴 한데 일단 6시에 또 오라는군요. 그러니까 제가 한일은 이 대한민국땅에서 보면, 뻘짓. 남일에 뭐하러 참견하니. x신. 이거네요. 이게 어찌되듯 그다지 나쁜일한거같진 않은데, 나한테 지금상당히 프레셔 오네요. 내눈앞에서 인자 뭐 강간을 당하든 사시미에 회떠지고있던 저나 친구 가족에게만 피해안오면 그냥 지나쳐뿔랍니다. 더럽네. 칵 퉤. 누가 상달랬나, 집에만 쫌 보내줬으면 했는데. 우선 상황봐서 보고 해드릴께요. ================================================================================================= 8시 반이네요. 파출부 아줌마 용역 센터 다녀왔습니다. 파출소.. 농담이 나오는거보니깐 잘해결된거 같죠? 일단 상황이, 여자분 옷이 노출되있어서 강제 추행죄가 적용이 되고, 흉기챙겨온게 결정적이더군요. 흉기로 위협해서 강제 추행, 특수 뭐라더라? 여자분에 팔에 살짝 베인상처. 여자분 목에 쪼가리 자국, 억지루 짓눌러서 몸에 남은자국에 정신적 충격까지. 일단 제가 여자랑 짜고, 일부러그랬다는 혐의는X 그리고 살려달라고 말한걸 얼핏 들어서 같이 말도 맞추어 놓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하여간 취조실에서 면담 조금 했습니다. 제가 하도 답답해서, 그러면 성폭행이 인정될려면," 들어가야 하는겁니까? 아니면 안에다 주싸.. 아니사정해야 인정되는겁니까?" 엄청 미안해 하시더군요. 같은 지방분이니 사투리로 구수하게 말씀하시는게 너네 부친 저기서 정비공장하시지? 잘알어.아들 잘뒀네 이러시면서 오히려 달래주시더군요. 그리고 저 뭐하는 사람이냐고 여쭈시더군요. "학생요" 닌자인줄 알았다며 농담까지..;; 거기서 끄내끼(아이팟줄) 이용할생각을 다했냐며 하여간 취조라기보단 화기 애애한 농담에. 내옷벗는한이 있어도, 저놈 잡아 넣고 저 꼭 인생에 오점없게 하실꺼라더군요. 참고로 가해자는, 멀쩡합니다. 목에 줄자국도 거의 안보이고. 그쪽29살짜리 진술은 얼핏들으니, 한것도 아니고 미수정도 아니냐는둥. 갑자기 목을 그렇게 졸르는게 어디 있냐는둥. 우리부모가 누군지 아느냐는둥. 그쪽 취조실 분위기도 정말 화기애애(??) 했었답니다. 더웃긴건 제 아이팟 컨넥터 줄도 증거 자료로 올라 가있습니다(__) 충전 해야하는데.. 그리고 저는 내일 도 와야 된답니다. 부친이, 눈 작게 뜨고 계속 미소 지으셨는데. 그거 엄청, 화났단소리. 여자분 부모에게 합의 보지 말고 무조건 집어 넣으라고 권고 하시더군요. 전화통화 일부러 들으라는듯 X차관, 어 잘지내는가 이러면서 저도 모르는 부친 100이술술 나오더군요. 무슨 국회의원에 동네 시장님까지. 어둠의 힘싸움은 부친이 압도판정승. 피해자 부모님쪽은 연로한 할머니까지 나오셔서, 총각 고맙소.. 고맙소.. 이러니 뭔가 빡 복받치던그때 그자식 면상봤는데 갑자기 빡올라와서, 너이XX끼 X만아 니땜에 몇명이 고생하노 빰을 주차뿔라. 눈깔아라. 하면서 손올렸는데 경관분들이 말리면서 아까 취조했던분이, 야임마 니인생까지 조질래? . 후우... 전 일단 그래서 잠시 풀려 나오긴 했습니다. 아직도 속에서 열불이 터지네요. 솔직히 자신의 친구, 애인이나, 가족이 그렇게 됬다 생각해보세요. 제가 뭔 자랑할려고 쓴것도 아니고 백마탄 기사같은건, 말두 안되죠. 백마 죽을껄요 무거워서. 그냥 분해서 진짜 나억울해요 취지에 맞추어 글 쓴것입니다. 이따위로 상받아도 하나도 기쁘지 않습니다. 저런 기생충같은 마 빨간줄 긋기전에는. 잠도 못잘듯. 다시는 이런일 안생겼으면 합니다만 경찰분이랑 담배한까치태움서 들은소리가 하루에 이러한일이 전국에 몇건씩 생긴데요. 대부분 저처럼 들쑤시는 놈 없으면 신고없이 묻혀버린데요. 우선 남자로써 여자분께 사죄 말씀밖에는.. 확실한건 성폭행은 법이 가해자 위주로 되어있다는거 참조하시길. 가해자에게 유리해요. P.S 여자분이 살짝 하신말씀. '저기 피해가시면 고소 안할꺼에요.' 제가 속으로 한말 '같이 빨간줄 끄일꺼 같으면 아에 직이뿌고 갈께요. 어차피갈꺼'1
폭력으로고소 당하게 생겼습니다./진행중.
2/5일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힘이 많이 납니다. 답변 늦어서 우선 죄송하기만 하구요.
일단은 저는 파출소 출입 보류 입니다. 그자식만 보면 자꾸 한대 쳐버리고 싶더군요.
아직도 아이팟 줄도 못받고 있어서 동영상 강의도 못봅니다. 이렇게 베터리 자꾸 방전되면
고장나는데.. 30만원 모으기 위해서 군대에서 받던 돈 7만2천원 정말 아껴가며 모아 산걸...
인간적으로 지금 생각해도 그때 그런건 잘한거 같지만 저한테 개인적으로 피해가 많이 오네요.
합의 된 고소는 없겠죠? 재판까지 갈듯도 한데... 그쪽 여자분 형편이 그러니 그냥 합의로 끝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선빵 맞았으면 아킬레스건 그어도 죄가 아니라던데.. 웃자고 하시는 얘기겠죠.
이거 진짜 뭡니까.. 저쪽 여자분 가족분 가슴은 자꾸 타들어만 가고,
진짜 그자식 동생이라도 있으면 똑같이 한번 당했으면 하네요.
제가 좀 강하고 어둠의 힘에 줄이 있어 비합법적이지만 화끈하게 평생 불구로 만들어 버렸으면...
별의 별생각 다해 봅니다. 힘이 있으니까 그리고 자식을 저렇게 키워 놨으니까. 그자식이 또 애를 까고
그자식이 또 사회에 진출을 하니까.. 생각이 여까지 미치니까 더 화만 나네요. 뭔가 주체 할수가 없다는..
그여자분은 충격때문에 파출소 진술 외에는, 집안에서만 있는다고 하네요.
더 열받는건 자꾸 어떻게 어떻게 상황을 여러번 계속 물어본다네요. 그것도 하나의 성폭력일꺼 같은데...
그게 원래 룰이니 뭐라 할수도 없고..
아마 그냥 합의로 끝날 확률이 60%정도라 봐요. 아버지까지 요새 회사일말고 거기 신경쓰시느라...
도저히 ... 내힘이 나약해서 여기 까지일듯 싶습니다.
그여자분껜 죄송할 따름이네요. 저는 아마 별 다른 조치는 추가적으로 없을듯 합니다.
참고로 줄로 목을 감았던 그줄을 제가 왼손에 감아서 땡겼는데. 그것까지도 물어 보더군요.
왼손 잡이인건 말안했구요.
다시 한번 느끼는건데 성폭행 성사 되도 합의로 끝날 확률 60%.
==================================================================================================
반갑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정말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생겼 습니다.
착한 사마리아 인의 법전을 그게 좀 지나쳤나요?
상황 재현 해보겠습니다. 제가 하루에 차비만 학교왔다 갔다 하면 4천원쓰고 밥값 식당밥 2000짜리먹어도 두끼
하루에 8천원을 씁니다. 버는건 없죠 학생이니까. 그래서 점심은 패스하고 저녁은 삼각김밥2개 1200원짜리
아침에는 버스 한번으로 가는거 기다려타고, 저녁땐 집까지 걸어 다닙니다.한시간 20분코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되었습니다. 동네가 공장이 엄청나게 많고 골목이 많은 그런 길로 갔죠. 돌아서 강변길
따라가면되지만, 지름길 놔두기 싫어서 그렇게 가다가.
거 밤에 여관방가면 들리는 므흣한 소리 가 들리더군요. 아 총각잠못자게 뭐하나 함서
아이팟 볼륨 좀 낮추고 두리번 거리다보니, 거좀 이상하더군요.
소리따라가보니깐, 폐차 타이어 싸아논 구석팅이에서 남녀가 어째 좀 억지로 뭔가 이룰련다는
느낌. 여자는 손뒤로 묶여있는.. 변탠가? 싶기도했는데, "강..간" 이더군요 그렇게 판단되서
그냥 또 갈순 없는 일이고 가자니.. 괜히 피해볼꺼 같기도 하고 역시 그래도 안될꺼 같아서
아이팟 usb(1미터길이)줄 가방에서 꺼내고 살짝 살짝 갈어 갔습니다. 다행히 아직 그쪽 여자분이
계속 반항하면서 시간 끌고 있더군요. 그대로 줄로 그놈 목 감아서 뒤로 당겼습니다.
혹시나 반항할까봐 종아리 걷어차서 자빠뜨리고 뒤통수 발로 밟고 계속 줄로 땡긴거 같습니다
저도 무의식적으로 한거라.. 여자분 옷 추려입고 제가 시키는데로 핸드폰 흉기 다 주우시더군요.
여자분한테 112에 우선 신고하고, (파출소랑 1키로도 안떨어져 있었다는) 도망가시면 나 x때니까
미안한데 좀 도와달라고 말했죠. 그리고 그쪽 핸드폰보고 집에 다연락하고.. 한 30대로 되보였음.
파출소안에서. 진술을 해야하는데 뭔가 성대계통에 문제가 생긴듯 하더군요. 아이팟줄이 튼튼해서, 그런가
그리고 가해자 부모도 출두하고 아들상태보더니 다짜고짜 절 몰아 세우는거에요. 목에줄간거 본듯.
어처구니가 없어서, 흉기까지 증거물로 제출했는데 정당방위에 착한사마리아인법이 해당되는거 아닌가요?
뭔가 든든한 100이 있으신건지, 별별 말못할 소리하시고, 그여자분은 그냥 울기만 하고..
뭔 고소를 하겠다나 어쨋거나. 전 지금 전화만 오면 바로 거기로 출두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자식은 일단 병원으로 후송된듯하네요. 파출소나와서 그쪽 부모한테 cj땅에서 발붙일생각 말라고
인터넷에 주소랑 실명이랑 사진 다 띄워뿔꺼라고 협박해놨죠.
거기서 제가 아무리 싸움을 잘한다 가정해도, 여자분도 저도 안다치고 그놈 제압할 방법 있습니까? 그상황서
제가 칼을 가지고 다니는것도아니고, 또 성인이라 뒤통수 목이런데 잘못때리면 진짜 저승길 절반 갑니다.
어쨋거나, 그여자분이 진술을 잘해주신거 같긴 한데 일단 6시에 또 오라는군요.
그러니까 제가 한일은 이 대한민국땅에서 보면, 뻘짓. 남일에 뭐하러 참견하니. x신. 이거네요.
이게 어찌되듯 그다지 나쁜일한거같진 않은데, 나한테 지금상당히 프레셔 오네요.
내눈앞에서 인자 뭐 강간을 당하든 사시미에 회떠지고있던 저나 친구 가족에게만 피해안오면
그냥 지나쳐뿔랍니다. 더럽네. 칵 퉤. 누가 상달랬나, 집에만 쫌 보내줬으면 했는데.
우선 상황봐서 보고 해드릴께요.
=================================================================================================
8시 반이네요. 파출부 아줌마 용역 센터 다녀왔습니다. 파출소.. 농담이 나오는거보니깐 잘해결된거 같죠?
일단 상황이, 여자분 옷이 노출되있어서 강제 추행죄가 적용이 되고, 흉기챙겨온게 결정적이더군요.
흉기로 위협해서 강제 추행, 특수 뭐라더라? 여자분에 팔에 살짝 베인상처. 여자분 목에 쪼가리 자국,
억지루 짓눌러서 몸에 남은자국에 정신적 충격까지. 일단 제가 여자랑 짜고, 일부러그랬다는 혐의는X
그리고 살려달라고 말한걸 얼핏 들어서 같이 말도 맞추어 놓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하여간 취조실에서 면담 조금 했습니다.
제가 하도 답답해서, 그러면 성폭행이 인정될려면," 들어가야 하는겁니까? 아니면 안에다 주싸.. 아니사정해야
인정되는겁니까?" 엄청 미안해 하시더군요. 같은 지방분이니 사투리로 구수하게 말씀하시는게
너네 부친 저기서 정비공장하시지? 잘알어.아들 잘뒀네 이러시면서 오히려 달래주시더군요.
그리고 저 뭐하는 사람이냐고 여쭈시더군요. "학생요" 닌자인줄 알았다며 농담까지..;;
거기서 끄내끼(아이팟줄) 이용할생각을 다했냐며 하여간 취조라기보단 화기 애애한 농담에.
내옷벗는한이 있어도, 저놈 잡아 넣고 저 꼭 인생에 오점없게 하실꺼라더군요.
참고로 가해자는, 멀쩡합니다. 목에 줄자국도 거의 안보이고.
그쪽29살짜리 진술은 얼핏들으니, 한것도 아니고 미수정도 아니냐는둥. 갑자기
목을 그렇게 졸르는게 어디 있냐는둥. 우리부모가 누군지 아느냐는둥.
그쪽 취조실 분위기도 정말 화기애애(??) 했었답니다.
더웃긴건 제 아이팟 컨넥터 줄도 증거 자료로 올라 가있습니다(__) 충전 해야하는데..
그리고 저는 내일 도 와야 된답니다. 부친이, 눈 작게 뜨고 계속 미소 지으셨는데.
그거 엄청, 화났단소리. 여자분 부모에게 합의 보지 말고 무조건 집어 넣으라고 권고 하시더군요.
전화통화 일부러 들으라는듯 X차관, 어 잘지내는가 이러면서 저도 모르는 부친 100이술술 나오더군요.
무슨 국회의원에 동네 시장님까지. 어둠의 힘싸움은 부친이 압도판정승.
피해자 부모님쪽은 연로한 할머니까지 나오셔서, 총각 고맙소.. 고맙소.. 이러니 뭔가 빡 복받치던그때
그자식 면상봤는데 갑자기 빡올라와서, 너이XX끼 X만아 니땜에 몇명이 고생하노
빰을 주차뿔라. 눈깔아라. 하면서 손올렸는데 경관분들이 말리면서 아까 취조했던분이,
야임마 니인생까지 조질래? . 후우... 전 일단 그래서 잠시 풀려 나오긴 했습니다.
아직도 속에서 열불이 터지네요. 솔직히 자신의 친구, 애인이나, 가족이 그렇게 됬다 생각해보세요.
제가 뭔 자랑할려고 쓴것도 아니고 백마탄 기사같은건, 말두 안되죠. 백마 죽을껄요 무거워서.
그냥 분해서 진짜 나억울해요 취지에 맞추어 글 쓴것입니다.
이따위로 상받아도 하나도 기쁘지 않습니다. 저런 기생충같은 마 빨간줄 긋기전에는. 잠도 못잘듯.
다시는 이런일 안생겼으면 합니다만 경찰분이랑 담배한까치태움서 들은소리가 하루에
이러한일이 전국에 몇건씩 생긴데요. 대부분 저처럼 들쑤시는 놈 없으면 신고없이 묻혀버린데요.
우선 남자로써 여자분께 사죄 말씀밖에는.. 확실한건 성폭행은 법이 가해자 위주로
되어있다는거 참조하시길. 가해자에게 유리해요.
P.S 여자분이 살짝 하신말씀. '저기 피해가시면 고소 안할꺼에요.'
제가 속으로 한말 '같이 빨간줄 끄일꺼 같으면 아에 직이뿌고 갈께요. 어차피갈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