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이 자신의 건강을 체크하기 위해 종합검진을 받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결혼이라는 거사(?!)를 앞 두고 뭐니뭐니해도 중요한 건 건강. 결혼을 앞두고, 혹은 결혼 후에 각종 검사를 미리 받아 두면 가장 크게는 임신에 대비할 수 있고 , 혹시 있을지도 모를 질병이나 이상을 치료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혈액형 검사 분만에는 출혈이 있기 마련이고 때로는 병적으로 많은 출혈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수혈에 의해 응급 처치를 해야 하므로 미리 혈액형 검사를 받아 놓는 것이 좋습니다. 혈액형 검사를 받을 때는 반드시 Rh식 혈액형도 검사해 두는 것 잊지 마세요.
빈혈 검사 여성은 매월 월경으로 출혈이 있어서 모르는 사이에 빈혈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욱이 임신하면 혈액량이 불어나지만, 적혈구 수 는 불어나지 않기 때문에 평소보다 혈액은 엷어지죠. 임신에는 빈혈을 일으키는 조건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평소부터 빈혈 기미가 있는 사람은 임신 전에 가능한 한 빈혈을 치료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풍진 검사 풍진은 홍역과 비슷한 발진이 생기는 급성 전염병입니다. 풍진은 과거에 걸렸거나 한번 예방접종을 받으면 일생 면역이 생겨 그 후 풍진에 걸릴 일은 없어지죠. 어머니가 임신 초기에 풍진에 걸리면 선천성 풍진증후군을 가진 아기가 태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선천성 풍진증후군의 3대 증상은 선천성 백내장 혹은 녹내장, 선천성 심질환, 난청 등입니다. 결혼하면 언제라도 임신할 수 있는 가 능성이 있으므로 풍진의 항체검사를 받고 면역이 생기지 않았으면 미리 백신접종을 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백신접종 후에 곧 임신하 면 아기에게 감염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접종 후 최저 2개월은 피임이 필요합니다.
간염 검사 산모가 간염이 있을 때에는 신생아에게도 감염이 됩니다. 간염은 본인이 모르게 앓고 있는 경우도 있고, 또 간기능 검사를 해야만 발 견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임신을 하기 전에 검사를 받아 두세요.
각종 성병 검사 매독, AIDS, 클라미디아 등의 성병 감염 여부를 검사하여 임신 시 조산, 유산, 사산 등에 대비하여야 합니다. 결핵 검사 의학이 발달하고 영양 상태가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결핵이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임신한 후 결핵의 의심이 생겨 뢴트겐 검사를 받을 경우 X선에 대한 걱정거리만 더해지게 되므로 임신하기 전에 미리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검사 당뇨병인지 어떤지는 소변 속에 어느 정도 당이 포함되어 있는지의 여부에 따라 판단됩니다. 보통 공복시의 혈당치가 100mg/dl 이하 가 보통인데 14mg/dl 이상이 되면 당뇨병으로 진단됩니다. 당뇨병은 유전되기 쉬운 성질을 가지고 있고 더욱이 비만이나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일어나기도 합니다. 혈당치가 높은 임산부에게서 태어나는 아기의 기형율은 4~12%정도라고 합니다.
고혈압 검사 고혈압은 최고혈압이 140mmHg 이상이고 최저혈압이 100mmHg 보다 높을 때를 말합니다. 신장병이나 고혈압으로 치료중인 사람은 의사 가 '임신해도 괜찮다.'고 할 때까지 피임해야 합니다.
특소플라즈마 검사 집에 애완 동물을 키우고 있을 경우 반드시 검사를 받아 동물의 대장균에 감염이 되었는지를 확인하여 유산, 조산, 기형아 출산, 저체중아 출산등에 대비하여야 합니다.
결혼 전에 꼭 받아야 할 건강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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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에 꼭 받아야 할 건강 검사
최근 들어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이 자신의 건강을 체크하기 위해 종합검진을 받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결혼이라는 거사(?!)를 앞 두고 뭐니뭐니해도 중요한 건 건강. 결혼을 앞두고, 혹은 결혼 후에 각종 검사를 미리 받아 두면 가장 크게는 임신에 대비할 수 있고 , 혹시 있을지도 모를 질병이나 이상을 치료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혈액형 검사
분만에는 출혈이 있기 마련이고 때로는 병적으로 많은 출혈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수혈에 의해 응급 처치를 해야 하므로 미리 혈액형 검사를 받아 놓는 것이 좋습니다. 혈액형 검사를 받을 때는 반드시 Rh식 혈액형도 검사해 두는 것 잊지 마세요.
빈혈 검사
여성은 매월 월경으로 출혈이 있어서 모르는 사이에 빈혈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욱이 임신하면 혈액량이 불어나지만, 적혈구 수 는 불어나지 않기 때문에 평소보다 혈액은 엷어지죠. 임신에는 빈혈을 일으키는 조건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평소부터 빈혈 기미가 있는 사람은 임신 전에 가능한 한 빈혈을 치료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풍진 검사
풍진은 홍역과 비슷한 발진이 생기는 급성 전염병입니다. 풍진은 과거에 걸렸거나 한번 예방접종을 받으면 일생 면역이 생겨 그 후 풍진에 걸릴 일은 없어지죠. 어머니가 임신 초기에 풍진에 걸리면 선천성 풍진증후군을 가진 아기가 태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선천성 풍진증후군의 3대 증상은 선천성 백내장 혹은 녹내장, 선천성 심질환, 난청 등입니다. 결혼하면 언제라도 임신할 수 있는 가 능성이 있으므로 풍진의 항체검사를 받고 면역이 생기지 않았으면 미리 백신접종을 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백신접종 후에 곧 임신하 면 아기에게 감염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접종 후 최저 2개월은 피임이 필요합니다.
간염 검사
산모가 간염이 있을 때에는 신생아에게도 감염이 됩니다. 간염은 본인이 모르게 앓고 있는 경우도 있고, 또 간기능 검사를 해야만 발 견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임신을 하기 전에 검사를 받아 두세요.
각종 성병 검사
매독, AIDS, 클라미디아 등의 성병 감염 여부를 검사하여 임신 시 조산, 유산, 사산 등에 대비하여야 합니다. 결핵 검사 의학이 발달하고 영양 상태가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결핵이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임신한 후 결핵의 의심이 생겨 뢴트겐 검사를 받을 경우 X선에 대한 걱정거리만 더해지게 되므로 임신하기 전에 미리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검사
당뇨병인지 어떤지는 소변 속에 어느 정도 당이 포함되어 있는지의 여부에 따라 판단됩니다. 보통 공복시의 혈당치가 100mg/dl 이하 가 보통인데 14mg/dl 이상이 되면 당뇨병으로 진단됩니다. 당뇨병은 유전되기 쉬운 성질을 가지고 있고 더욱이 비만이나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일어나기도 합니다. 혈당치가 높은 임산부에게서 태어나는 아기의 기형율은 4~12%정도라고 합니다.
고혈압 검사
고혈압은 최고혈압이 140mmHg 이상이고 최저혈압이 100mmHg 보다 높을 때를 말합니다. 신장병이나 고혈압으로 치료중인 사람은 의사 가 '임신해도 괜찮다.'고 할 때까지 피임해야 합니다.
특소플라즈마 검사
집에 애완 동물을 키우고 있을 경우 반드시 검사를 받아 동물의 대장균에 감염이 되었는지를 확인하여 유산, 조산, 기형아 출산, 저체중아 출산등에 대비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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