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한 남자와 좋은 만남 갖고 있다"
[마이데일리 2006-08-29 11:05]
[마이데일리 = 장서윤 기자] SBS '사랑과 야망(극본 김수현·연출 곽영범)'에서 '파주댁' 역으로 감초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개그우먼 출신 탤런트 이경실(40)이 한 남자와 최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고 털어놨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김승현·정은아의 좋은 아침'에 출연한 이경실은 "고맙고 편안한 사람과 새로운 만남을 갖고 있다"며 "시청자들이 좋게 봐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지난 2003년 이혼한 이경실은 그간 KBS 오락프로그램 '해피 선데이'의 SBS 드라마 '불량주부' 등에서 변함없는 활약상을 보이며 특유의 코믹하고 솔직한 입담과 연기를 과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이경실은 "지난 3년 반동안 땅으로 푹 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방송할 때만큼은 많이 웃게 돼 행복하더라"라며 "조용히 지켜봐 준 가족들과 시청자들께 고마울 뿐"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불가피하게 딸을 유학보내야 하는 상황에 맞닥뜨려서는 마음도 많이 아팠다고. 이경실은 "딸아이가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불쌍하다'는 말을 듣는단 얘길 듣고 유학보낼 결심을 굳히게 됐다"며 "지금은 '우리에게 미안해 하지 말라'며 제법 어른스러운 얘기를 하는 아이들에게 감사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경실,지금은 열애중
[마이데일리 = 장서윤 기자] SBS '사랑과 야망(극본 김수현·연출 곽영범)'에서 '파주댁' 역으로 감초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개그우먼 출신 탤런트 이경실(40)이 한 남자와 최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고 털어놨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김승현·정은아의 좋은 아침'에 출연한 이경실은 "고맙고 편안한 사람과 새로운 만남을 갖고 있다"며 "시청자들이 좋게 봐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지난 2003년 이혼한 이경실은 그간 KBS 오락프로그램 '해피 선데이'의 SBS 드라마 '불량주부' 등에서 변함없는 활약상을 보이며 특유의 코믹하고 솔직한 입담과 연기를 과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이경실은 "지난 3년 반동안 땅으로 푹 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방송할 때만큼은 많이 웃게 돼 행복하더라"라며 "조용히 지켜봐 준 가족들과 시청자들께 고마울 뿐"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불가피하게 딸을 유학보내야 하는 상황에 맞닥뜨려서는 마음도 많이 아팠다고. 이경실은 "딸아이가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불쌍하다'는 말을 듣는단 얘길 듣고 유학보낼 결심을 굳히게 됐다"며 "지금은 '우리에게 미안해 하지 말라'며 제법 어른스러운 얘기를 하는 아이들에게 감사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소속사 관계자는 이경실이 교제중인 남자친구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TV 프로그램을 통해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방송인 이경실.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장서윤 기자 ciel@mydaily.co.kr)
이경실씨 이혼후 다시 방송에 나왔을때 '참 힘들텐데..밝게 웃는 구나 ...웃는게 더 힘들텐데..'라고 생각했는데- 여걸식스 나올때도 잼있었궁..ㅋㅋ
밝고 젊게 사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지금 만나고 계신 남자친구분이랑은 행복하세요 꼭!